나저씨
해방일지도 재밌게 봤는데
신작도 뭔가 뛰어넘을거 같네요
나는 이런 아둡고 칙칙한 마이너 드라마
취향인거 같아요
드라마가 찐한 술빵 냄새나는느낌
구교환씨 드라마 처음보는데 케릭터에 빙의한거마냥 잘하네요
나저씨
해방일지도 재밌게 봤는데
신작도 뭔가 뛰어넘을거 같네요
나는 이런 아둡고 칙칙한 마이너 드라마
취향인거 같아요
드라마가 찐한 술빵 냄새나는느낌
구교환씨 드라마 처음보는데 케릭터에 빙의한거마냥 잘하네요
4번은 정주행한 거 같아요.
인생드라마...
오늘 첫 방영한 건 못 봤는데
몰아서 봐야겠네요.
저도 아무생각없이 채널 돌리다 보게 되었는데요..'
전 왜 구교환씨 말하는게 따뜻하게 들리는지...
아 눈물나
드디어 주말 드라마로 예술을 할 모양이에요
호아킨 피닉스 나온 조커의 드라마판 같았어요
구교환 고윤정 별로라
볼까말까 하다 봤는데
구교환 연기 잘 하네요
재밌어요 ㅎ
구교환 한선화 앞에서 고기 물고 헤벌쭉
너무 웃겼어요
구교환 먹을거 막 먹을때 짠하고
오정세도 너무 웃기면서 잘하고 연기들이 다들 후덜덜 ㄷㄷ
캐릭터들 총출동
다양한 인간군상 다 모인듯
아 저녁에 먹은 맥주 다 깬거 아니었음 울었을듯 ㅠ
제목부터가 의미있네요 인생드라마될듯
대사 너무 좋고 에피소드도 웃겨요
'내 인생이 왜 니 맘에 들어야 되는데요?'
시작한줄도 몰랐네요
감사합니다
해방일지가 너무 좋아서 다른 드라마를 못봤거든요
솔직히 너무 재미없던데 박해영작가라 기대하고 봤는데 너무 독립영화 삘이었어요 재미가 없..,
독립영화 내가 좋아하는게 독립영화 거든요
심심하면서 독해요 뭔가 땡기는게 있어요
너무너무 구질거려서 불편했어요.
구교환의 연기가 실제 제 주변에 저런 사람이 있어 불편한것처럼요.
나이 들어 현실성도 부족하고 공격성까지 보이고 행동 하나하나가 어색하기 그지없는데 자아비대증 상태의 영 불편한 그런 사람이 옆에 있는것처럼요.
시작했군요..나저씨,해방일지 팬이라
기다렸는데
재방봐야겠어요.
넷플있음 좋겠구만
지독하게 불편하고 궁상맞아도 밝음이 분명있어요 그래서 보게되요
아번에는 전개가 어떨지 너무 궁금해요
해방일지 작가 드라마라면 못참죠
재미 그 이상의 뭔가를 보여줬쟎아요? 그래서 우리가 얼마나 열광했냐구요
깊은 의미를 담아내는 작가죠
저도 봐야겠네요
제목 이 뭔가요??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입니다
넷플릭스에 있어요
이 작가분 드라마는 항상 그 캐릭터에 빙의해요
벌써 걱정되네요 또 푹 빠질거 같아서
이 글보고 넷플에서 보고 왔어요
추천 감사해요~나저씨 골목처럼 친근하고
나를 돌아보게 하는 드라마네요 ~
이상하게 어제 보는데 해방일지 생각나더라구요
그 작가꺼였구나
박해영 최고죠
연기 잘 하는 사람들 다 모아놨네요
드라마는 이래야지 하면서 봤어요
어두운 드라마가 취향이 아니고
대사가 많아서 따라잡기가 힘들긴 하네요
이해력이 점점 떨어져가서 어쩔ㅠ
역시 배우는 외모도 한몫하는건가 싶던데..잘생긴거 좋아하는거 아닌데도 몰입 쫌 안됐어요. 뮌가$ 억울한거 알겠는데 몰입이 ㅜㅜ
우연히 봤다가 뭐지? 와 대사 너무 잘쓴다. 구교환 목소리 너무 거슬린다. 와 근데 연기는 작두탔네. 하며 봤어요. 박해영 작가. 해방일지2 같아요.
1화부터 푹빠짐...
있나보네요
넷플엔 없네
세계인들이 보려면 넷플에 올려야 하는데 아깝네요
넷플로 방금 봄
오정세 좋아해서 시작했는데
구교환은 연기는 되지만 막상 고윤정과 애정라인 되면
별로일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대사도 좋고 연출도 좋고 계속 볼 예정입니다
고윤정팬인대요
드라마 처음부터 몰입되던데요 장면 대사 하나 놓치지 않고 보고있네요
전부 연기 넘 잘해요
박해영 작가 드라마라면 무조건 봐야죠 하는지도 몰랐네요
또 오해영도 좋았고 해방일지는, 말모,지요. 또 신작, 방송하나봐요~
앞으로 계속 볼거 같아요 저도 이런 스타일 좋아해
앞으로 계속 볼거 같아요 저도 이런 스타일 좋아해요
마이너 드라마가 늘 재밌는 건 아닌데
이번 모자무싸는 정말 하...
이 드라마 보고 지루하다 재미없다 하시는 분들이 부러울 정도예요
공감 못 한다는 건... 그만큼 힘든 적이 없었을테니까요
너무 감정이입해서 후반부는 힘들 정도였어요
ㅠㅠㅠㅠ
대사도 어쩜...
'잘나서 나를 증명할 수 없다면 망가져 나를 증명한다'
'내 인생이 왜 네 맘에 들어야 하죠?'
아이유 밉상이라 안보고 버티다 나의 아저씨는 작년에 다 끝냈고
해방일지는 손석구 멋있는 척 좀 재수없어서 볼까말까했는데 또 시작해야할까봐요 ㅎㅎ
오늘부터 본방보려고 오랜만에 정규방송 틀었어요. 지금부터 틀어놔야 안놓쳐요... 에휴. 내가 미텨..
구교환한테 끌리?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다 싫어하는 찌질이를 왜...
구원이 여기서도 나오는건가요
그러게요 구교환과 고윤정이 사랑하면서 서로를 구원한다는 스토리인거 같아요
해방일지에서도 사랑하면서 서로 구원한거 처럼요
박해영 작가는
이 외롭고 괴로움 인생에서 우리를 구원할 것은
사랑이라고 선언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