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실버타운도 돈이 많이 드네요.

실버 조회수 : 13,971
작성일 : 2026-04-18 22:47:20

우연히 오늘 부산 기장에 실버타운 영상 보다가 여기가 pd수첩에도 나왔던 데라서 몇개 찾아 보니 의무식사비 관리비 해서 35평(실평수 20평 중반대) 월 300 정도 들고 이것만 필요한게 아니라 용돈 보험료.한번씩 여행등 개인적으로 드는 돈 합치면 최소 월 600~700은 수입이  있어야되네요.

 

연령대가 60대후반. 70대초반에 들어오는 사람이 많고 저도 이제 50대 후반인데 일 그만 두고 무료하고 인간관계가 좁으니 슬슬 심심해 지는 시점이거든요.

이런데는 강좌도 많고 커뮤니티도 잘 되어 있어 몸건강하다면 어울려서 배우고 놀고 시스템이 잘 되어있어 만족도가 높은것 같은데 상당한 수입이 있어야 마음 편히 즐길수 있겠어요.

IP : 49.167.xxx.252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8 10:49 PM (175.223.xxx.239)

    실버타운 생활비+
    건보료 보험 각종세금+병원비+사회생활비

  • 2. ㅇㅇ
    '26.4.18 10:51 PM (121.173.xxx.84)

    나중에는 어찌되려나요. 진짜 노인천국인데

  • 3. ....
    '26.4.18 10:53 PM (121.170.xxx.137)

    윗세대들이 실버타운 겪어보고 단점이 훨씬 많아서 요즘은 그쪽 사업이 잘 안된대요. 서울이고 지하철 연결되던 실버타운 시부모님 몇년 사셨는데 김연아 선수 할머니도 사셨던 곳이예요. 거기도 망해서 일반 주거용 오피스텔처럼 바꼈어요.
    망한 곳들 많아요. 그돈이면 여유롭게 살면서 시니어 아파트가 훨씬 낫죠. 실버타운은 아프면 못들어가고 건강한 노인들만 받아요. 자립이 충분히 되는데 굳이 요즘은 선호하지 않아요.

  • 4. ㅁㅁㅁ
    '26.4.18 10:54 PM (78.240.xxx.246) - 삭제된댓글

    노년에 생산활동에 종사하지도 않으면서
    월 600만원을 쓰겠다고요???
    미쳤네요

  • 5. ㅇㅇㅇ
    '26.4.18 10:56 PM (78.240.xxx.246) - 삭제된댓글

    노년에 생산활동에 종사하지도 않으면서
    월 700만원을 쓰겠다고요???
    몇살까지 살건데요???
    미쳤네요

  • 6. ㅁㅁㅁ
    '26.4.18 10:57 PM (78.240.xxx.246)

    노년에 생산활동에 종사하지도 않으면서
    월 700만원을 쓰겠다고요???
    용돈에 여행까지 ㄷㄷㄷ
    몇살까지 살건데요???
    미쳤네요

  • 7. 여기 지인분
    '26.4.18 11:01 PM (183.103.xxx.126)

    계시는데요 ㅡ
    처음 몇달은 부부 모두 좋았는데

    조금 지나면
    여자들은 천국
    남자들은 지겨운 천국 이라고

    아파서 요양차원에서 부부가 같이 입주하기도 하고
    아직 현업이신 분들도 입주하신분 꽤 됩니다.

    세끼 모두 식당에서 제공되니 밥걱정에서 해방되는 것이 제일 큰 장점으로 생각하시더군요

    남자분들은 여러 강좌가 있지만 골프 외에는 좀 ㅋㅋ
    적응 못하시는 분들도 있고
    재미나게 지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끼리끼리 문화가 여기라고 없지는 않습니다.
    객실도 리조트 같이 창이 많아 쾌적하고

    주변도 기장 오시리아역에 이케아 동부산아울렛 옆이라 쇼핑도 편하고 바닷가도 가깝고 병원도 입주하고
    생활은 완벽에 가깝게 편리합니다.

    그만큼 돈이 돈이 ㅋㅋ
    돈이 많으면 몇년 생활은 괜찮을듯
    아직은 실버타운 느낌보다 중장년의 즐거운 사교장소 같은 느낌이 커서 놀러갔던 우리는 3일 있어보니 어리둥절 ㅋㅋ

    돈이 좋기는 한데 좀 씁쓸한 ?

  • 8. ....
    '26.4.18 11:09 PM (221.139.xxx.41)

    소화력 딸려서 삼시세끼 줘도 못 먹는데 실버타운 밥은 해방이 아니라 새로운 딜레마예요. 매일 메뉴가 바뀌어도 질려요. 한식뷔페 한집만 몇달 다녀보세요. 메뉴 365일 바껴도 질리나 안질리나.

  • 9. ...
    '26.4.18 11:20 PM (114.204.xxx.203)

    많이둘어요
    솔직히 월 600 이면 가사도우미 반찬 도우미 두고 내 집에서 사는게 낫지 싶을정도
    병원가거나 하면 또 사람써서 다녀오고요

  • 10. 비싸서 못가요
    '26.4.18 11:24 PM (223.38.xxx.60)

    고급실버타운은 비싸서 못갑니다

  • 11. 원글
    '26.4.18 11:28 PM (49.167.xxx.252)

    저도요. 계산해보니 최소 월 600~700이더라구요. 최소.
    근데 여기 장점이 식사제공. 무엇보다 커뮤니티 활성화인것 같아요.딱히 배우는게 없으니 사람하고 떠들일이 별로 없는것 같아요. 친구도 매일 놀수있는것도 아니고.
    일단은 접수해서 평생교육원부터 가는걸로.

  • 12. 가고 싶어도
    '26.4.18 11:30 PM (223.38.xxx.189) - 삭제된댓글

    아무나 갈 수도 없네요
    워낙 비싸서요

  • 13. 자기가 살던
    '26.4.18 11:37 PM (119.207.xxx.80)

    아파트 월세줘도 월3백은 받지 않나요?
    거기에 생활비 3백 든다고 생각하면 아주 저렴하게 고급 생활 가능한건데요?
    6백이 주거비에 아파트 관리비까지 포함 된거라면 비싼게 아니라고 봐요

  • 14. mm
    '26.4.18 11:50 PM (211.219.xxx.121)

    저는 극I라 패키지여행도 좋아하지않는데
    소셜해야하는게 싫어서라도 못갈듯요.

  • 15. 그냥
    '26.4.18 11:54 PM (211.241.xxx.107)

    노인복지관 옆에 살면서 거기에서 하는 프로그램 몇개 참여하고 거기서 제공하는 식사도 하고
    가끔은 맛집도 가고 아니면 누구처럼 호텔에서 식사를 해결하고 그렇게 사는게 비용이 적게 들듯

    어차피 아프면 거기 못 산다는데 굳이 거기 들어가고 싶진 않네요

  • 16.
    '26.4.19 12:33 AM (78.240.xxx.86)

    82쿡 회원들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월 700만원을 내고
    늙은 사람들 득실거리는데 들어가고 싶어요???
    상상만으로도 끔찍

  • 17. 거기 거주자들
    '26.4.19 12:45 AM (223.38.xxx.48)

    은 좋으니까 계시겠죠
    장점들도 분명 있겠죠
    근데 비용이 많이 들어서 어차피 아무나 갈 수도 없으니...ㅜ

  • 18. 궁금
    '26.4.19 1:04 AM (118.235.xxx.209)

    시니어 아파트라는 게 있나요?
    시니어 타운과 차이가 뭘까요?

  • 19. ㅇㅇ
    '26.4.19 2:44 AM (87.144.xxx.94)

    밥하기 싫으면 그냥 식당가서 먹고 말지 한달에 700만원이나 써가며 실버타운 들어가기는 싫을거 같아요 ㅎㅎ

  • 20. ...
    '26.4.19 2:59 AM (223.38.xxx.169) - 삭제된댓글

    ㄴ어차피 우리 대부분은 못가요
    너무 비싸잖아요ㅠ

  • 21. 꼴갑이죠
    '26.4.19 3:51 AM (211.36.xxx.96) - 삭제된댓글

    돈주체 못해 쓰고 죽겠다는데 누가 말려요
    집팔아
    일반 아파트 조식, 석식 제공 아파트 찾아 사는것도 그런데
    멀쩡하며 김치는 담고 반찬가게서 한두가지
    사서 먹고 라면도 끌여먹고 외식도 하며 움직이지요.

  • 22. 왈가왈부
    '26.4.19 4:01 A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의미 없어요
    어차피 우린 가지도 못할건데요 뭘...

  • 23. 주변에 보니까
    '26.4.19 5:22 AM (221.142.xxx.120)

    실버타운도
    옮겨 다니시더군요.
    전세처럼 ...
    나이늘어 단체생활이
    쉽지 않아보였어요.
    대인관계 문제가
    제일 크다고 하시던데.
    그러다가 결국
    자식들 근처에 집 얻어서
    사시던데요.

  • 24. 오래 사시는
    '26.4.19 8:24 AM (223.38.xxx.230)

    분도 계세요
    문제는 비용이 너무 비싸서 가고 싶다고 갈 수 있는게 아니에요ㅜ

  • 25. 맨날
    '26.4.19 12:54 PM (49.1.xxx.69)

    같은일상 같은 노인들 같은식단
    미쳤어요??
    게다가 몸아프면 나와야 하는데
    내몸 꿈적일수 있을동안은 내집이 편하지

  • 26. 고려장
    '26.4.19 12:54 PM (118.235.xxx.90)

    돈내고 고려장이나 다름없죠.
    노인들만 모아놓고, 고급이요? 그냥 손발묶고 바보 되는건데
    나중에 아프면 쫓겨나고 거기서 아무것도 할 줄 모르게 살다가 아파서 쫓겨나면 그 땐 어쩌나요?

  • 27. Wow..
    '26.4.19 1:16 PM (174.6.xxx.75)

    극I인 저희 부부에겐 지옥이 따로 없겠네요.
    사람 만나는거 너무 싫어요..

  • 28. ...
    '26.4.19 1:33 PM (211.234.xxx.105) - 삭제된댓글

    들어갈 여유는 되는데
    매일 나랑 같은 아니 나이든 사람만
    보고 살아야 되는 일상이 싫으네요
    청소도우미 3일,반찬도우미 3일 고용하고
    편하게 내집서 살고 근처 산책하고 다니면서
    애들도 보고 청년들도 보고 살래요

  • 29. 곰돌이
    '26.4.19 1:34 PM (211.234.xxx.105)

    들어갈 여유는 되는데
    매일 나랑 같은 아니 나이든 사람만
    보고 살아야 되는 일상이 싫으네요
    주 청소도우미 2일,반찬도우미 3일 고용하고
    편하게 내집서 살고 근처 산책하고 다니면서
    애들도 보고 청년들도 보고 살래요

  • 30. 좋아봤자
    '26.4.19 1:48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몇년후에는
    다 같은곳에서 만날 운명들

    여유 재산이 많으면
    설버산업 업자보다 미래세대에게 도움되는 일이 유의미

  • 31. 좋아봤자
    '26.4.19 1:50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몇년후에는
    다 같은곳에서 만날 운명들

    여유 재산이 많으면
    실버산업 업자보다 미래세대에게 도움되는 일이 유의미

  • 32. ...
    '26.4.19 2:06 PM (124.60.xxx.9)

    부부둘이 자기집에서 집밥해먹고사는게 젤 싸게 먹히죠.

  • 33. ㅇㅇ
    '26.4.19 2:07 PM (211.234.xxx.39) - 삭제된댓글

    정작 아프고 못 움직일 때는 쫒겨나야 하는 실버타운을 왜 들어가요.
    굳이 비싼 돈 내고 노인들 모여있는집단 거주지로 간다구요?
    세상 쓸데 없는 공간이 실버타운 같아요.
    아파 일상 생활 못 할 때 할 수 없어 가는 거라면 모를까요.

  • 34. 전에보니
    '26.4.19 2:10 PM (116.45.xxx.196)

    타운에서 평생살줄알고
    좋은거 가구 백 그릇등등
    어마어마하게 정리하고 갛다고
    본인입으로 말하고 아주 만족한다고 했던데
    아직도 계속 살고 계실런지..
    여유있는분들이 가는곳이니 좋은 물건도 엄청
    많았을터인데..

  • 35. ㅇㅇ
    '26.4.19 2:29 PM (61.39.xxx.65)

    실버타운 갔던 노인이 1년만에 못살겠다고 퇴실하시며 자식에게 하는 말씀이
    “야야야! 하루죙일 눈앞에 노인밖에 없으니까 아주 꼴도 보기 싫더라. 어휴, 다들 늙으면 죽어야지”

  • 36. 안아프고
    '26.4.19 3:48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그정도 돈 쓸 능력되면 전원주택에서 텃밭이나 가꾸는게 정신건강에 좋지않을까요

  • 37.
    '26.4.19 4:22 PM (58.235.xxx.48)

    식당 밥 질려도 외식 자주하는거 보단 덜 질릴걸요. 영양적으로도 더 낫고요. 그리고 매끼 안 먹고 아침은 간단히 달걀 토마토 사과등으로 때우고 가끔씩 제철음식들이나 고기 구워 먹어도 되니 식당이 있으면 편리할 거 같아요.
    친목은 싫으면 덜 어울려도 되고 병원이 잘 연결되 있으면
    안심도 되니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 나쁠건 없죠.

  • 38. 00
    '26.4.19 5:11 PM (222.110.xxx.21) - 삭제된댓글

    소비는 나이가 문제가 아니고,
    그사람의 경제력에 따라 다르죠.
    돈 잘 벌고 잘 쓰던 부자가 나이든다고 갑자기 검소해지나요? NEVER.
    살아오던 환경에 맞춰 사는거죠.

    경제력 있는 분들은 비싼 실버타운 가는거고, 그렇지 못하면 다른 방법 찾는거죠.
    나이랑 무관.
    우리나라 같이 잘사는 나라에서 실버타운 아마 앞으로 어마어마한곳 많이 생길겁니다.
    지금이야 기껏 제일 비싼곳이 월 1000만원도 안되죠?
    많이 달라질겁니다.

  • 39. ㅇㅇ
    '26.4.19 5:29 PM (211.234.xxx.27) - 삭제된댓글

    아무리 어마어마해도 노인들끼리 있는 곳 노인들은 가기 싫어합니다.
    실버타운은 진짜 노인들의 속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만든 공간이고
    실버타운이 건강할 때 있다가 아프면 나와야 하는 공간이란 걸 알고 난 뒤 인기없어진 거예요.
    실버타운에서 생을 마감할 수 있는 걸로 오해한 거죠.

  • 40. ..
    '26.4.19 7:58 PM (1.242.xxx.150)

    댓글들 보니 비용 대비 딱히 메리트가 없어 보이네요. 어쨌든 노인인구가 많아지는만큼 노인 주거에 대한 고민들이 있어야 할때인것 같네요

  • 41. 가끔
    '26.4.19 8:09 PM (49.1.xxx.69)

    김치전, 된장찌개 뚝딱 해먹고 싶어도 맨날 급식밥만 먹어야하고
    위치도 한참 외진 동떨어진곳 아닌가요
    넘 싫다

  • 42. ...
    '26.4.19 8:43 PM (14.42.xxx.34)

    부정적인 글들만 있는 가운데 친정엄마 실버타운에 계십니다. 오래 사시던 동네에 도심 한복판에 있는 곳이라 친구들도 그대로고요. 전세설정 타입이고 고급은 아닙니다. 일전에 구해줘홈즈에 나온 곳인데 프로그램 많고 운동시설 많고 식사 잘 나오는 편입니다. 일주일 내내 프로그램하느라 엄청 바쁘신데 들어가실 때보다 건강하게 잘 지내십니다. 어디든 사람 사는 곳이라 인간관계가 힘들긴하고 처음에 적응 못해서 힘들어하셨는데 지금은 아주 좋아하십니다. 사실 뭐 그리 좋겠습니까마는 하루 삼시세끼 나오고 할꺼 많고 배우기 좋아하는 어르신들에게는 좋은 선택지라고 보입니다. 고급은 아니라서 댓글 내용들처럼 비용이 들어가지는않지만 많이 들기는합니다. 저희 자식들이 돈이 많아서 보내드린것은 아니고 아버지 돌아가시고 두분이 사시던 집을 처분해 저희가 상속받는대신 그 돈으로 입주하고 생활비 통장에 넣어놓아서 지불합니다. 혼자 사시면서 끼니 잘 챙기고 잘 지내시는 분들은 당연히 혼자 사시는게 좋지만 저희 엄마같은 경우에는 혼자 식사 잘 안하셔서 식사가 가장 문제였고 자식들이 따로 살고있고 지내시던 지역을 떠나고 싶지않아하셔서 내린 선택이었는데 지금은 아주 좋습니다.

  • 43. ..
    '26.4.19 8:53 PM (125.186.xxx.181)

    재력가 분인데 70대에 들어가셔서 또 새 집 같은 새로운 실버타운으로 같이 사시던 분들과 다 함께 옮기시더라고요.

  • 44. 비용이 문제에요
    '26.4.19 9:48 PM (223.38.xxx.73)

    실버타운에 메리트가 있으니 입주해서 사시는 분들이
    다수 계시는 거죠

    거기서 아파서 나와야할만큼 거동이 불편할 정도면,
    어차피 집에서도 따로 혼자 못살고 요양병원에
    가실 단계이겠죠

    좋은 실버타운은 비싼 비용이 문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00 오래간만에 키보드를 쓰는데 기분이 좋아져요. 키보드 21:09:09 7
1808899 종합소득세 세무상담 21:08:34 22
1808898 저 주식 팔아서 반포집 샀어요 2 lemony.. 21:06:43 303
1808897 경기 K패스 사용하나요? 1 카드 21:02:43 75
1808896 블로그 하시는 분들 노트북으로 하시는거죠? 3 @ 21:01:53 78
1808895 유대교를 믿으려면 2 우리나라 안.. 21:01:02 105
1808894 운수나쁜날 1 속풀이 20:57:19 176
1808893 시누이가 우라집에와서 자고갔는데.. 9 베스트글보고.. 20:55:37 805
1808892 방산etf 쭉 가져가도될까요 3 방산 20:54:43 333
1808891 냉동실에 완두콩 한봉지 있는데 뭐 해먹을까요? 3 양배추 20:52:30 114
1808890 5월인데 20도 3 20:51:00 559
1808889 비가 와서인지 쌀쌀해요 3 20:48:02 370
1808888 모자무싸 완전 짜증 11 욕나옴 20:45:58 898
1808887 머그컵 수집하는 여자를 대하는 남편과 남친 4 .. 20:40:57 751
1808886 하늘로떠난 가수 노래 듣는데 슬프네요 2 .. 20:40:26 562
1808885 며느리한테 말실수한건가요? 이 사람 x도 하나봐요 2 20:40:10 848
1808884 나이 들었지만 ,,,, 20:36:43 235
1808883 20년 직장생할 정리하고 전업주부 7개월차인데요 2 크리미 20:34:43 861
1808882 오전만 일해서 160만원정도받는데 8 ㅇㅀㅇㄹㅇㄹ.. 20:32:20 1,613
1808881 저녁에 된장찌개 끓였는데 4 맛이없다 20:31:58 547
1808880 집팔아서 주식사는 바보는 설마 없겠죠 15 ㅌㅌ 20:31:40 1,047
1808879 아침에 상온에 깎아둔사과 내일 먹어도될까요? 2 사과 20:29:04 279
1808878 망막색소변성증 진단 받으신분 계실까요 3 망막색소변성.. 20:25:47 598
1808877 이런 정신질환 있는 분들이 꽤 많아요 5 ... 20:22:53 1,231
1808876 거대근종 여러개, 자궁내막(2.2cm) 조직검사 2 자궁내막 20:20:10 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