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렌즈를 교체하고 테를 바꿨어요.
새안경이 나와 착용할때 착용감이 좋았습니다.
딱히 불편한데 없고
그래서 새안경새렌즈 끼고
삼일째 되는날 잘보인다는 최고치에 이르렀는데
그만 좀 더 편하게 써볼까싶어
코가눌린다고
교정을받았는데 그때부터 초점이 안맞고
또방문해서 안경높이맞추고 코를 다른걸로바꾸고
또 착용감이 떨어지고
오늘아침 다시가서 예전코로 바꾸고
다시 피팅을 해줬는데 반나절 써보니
안경이 고물이된거마냥
처음피팅때그 만족도가 안나오더라구요
코사이간격도 너무벌어놔서 코에 딱 맞는다는 느낌도없고
이런경우 또가서 피팅하나요
지치네요
남편은 미쳤다고하고
진짜스트레스네요
삼일째적응될을때왜 만져가지고
그 때로 돌아가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