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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원들은 원래 열심히 안하나요?(2)

ㄴ스공 조회수 : 4,435
작성일 : 2026-04-17 22:33:48

어제 같은 제목으로 글을 썼습니다.

이 문제 때문에 잠도 설치고 소중한 댓글 하나 하나 잘 정독했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댓글에 반성도 하고, 저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저도 5년만 있으면 퇴직할 나이인데, 너무 그렇게 살아온 건 아닌지 돌아봤습니다.

혹시나 그 직원이 사과하러 올 줄 알았는데, 그러진 않더라고요.

웃긴 게,

이 직원은 전혀 의기소침한 게 없네요.

예전에는 이렇게 트러블이 생기면 쥐 죽은 듯이 조용하거나 아니면 인사이동 요청하고 그랬는데,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행동하고,

어제 사건의 발단이 된 보고서를 또 갖고 왔더라고요.

일단 놔두고, 다음에 봅시다

하고 넘어갔는데,

제 딴에는 이제 너는 내가 업무 코멘트는커녕 없는 사람 취급할 것이라는 뉘앙스가 풍겼는데, 혹시 눈치챘나 모르겠네요.

이제 투명인간 취급해야겠네요.

근데 요즘엔 예전과 다른 게, 투명인간 취급해도

사기업이랑 달라서 오히려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더군요.

제가 너무 오래 몸담았나 봅니다.

생각이 많아지는 주말이네요.

 
IP : 49.174.xxx.17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7 10:39 P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1편 지금 읽었는데 공공기관 부서장은 이렇게 반말 하나요?... 사내괴롭힘으로 안 짤려요?
    요즘 00씨. 00님 하는데 역시 옛날사람이시다 .

    너는 맨날 이거밖에 못하냐고

    어떻게 믿고 일하냐 부터 그런말을 좀 했습니다

    좀 꼼꼼하게 보고 좀 가지고 와라

    내가 자네 보고서 봐주는 사람인가

    내가보긴 너는 일을 안하는 사람이다

  • 2. ㄴ스공
    '26.4.17 10:44 PM (49.174.xxx.170)

    저희과는 전부 반말합니다ㅠㅠ

    원래 이랬어요..

  • 3. ㅇㅇ
    '26.4.17 10:44 PM (125.130.xxx.146)

    저도 1편 읽어보고 왔는데
    구체적인 내용은 알 수가 없지만
    원글님 사고방식 숨 막히네요.
    내 상사가 아니라서 다행. 휴~~

  • 4. 그런거
    '26.4.17 10:46 PM (118.36.xxx.78)

    아랑곳 안합니다.
    겪어봤어요. 최근 몇년간 흔해졌어요. 그런직원들.
    근데 저도 꼰대지만 님, 그리고 님네 조직은
    시대감수성과 에티튜드 변화에 너무너무 뒤떨어지긴 했어요

  • 5. ㄴ스공
    '26.4.17 10:57 PM (49.174.xxx.170)

    20년전만 해도 울고불고 난리였거나

    완전 쥐죽은듯이 지내던가 했는데

    애는 뭐 어차피 잘릴일 없다 이건가

    어렵네요

    근데요 저희과만 그런게 아니에요 저희조직이 원래 이럽니다 상명하달은 기본이고

    복종하는 수준입니다

  • 6. 개판조직
    '26.4.17 11:09 PM (140.248.xxx.5)

    원래 그리
    반말로 살았고 아랫상람들도 다 보고배우고 개판인거죠
    뭐가
    잘못됬는지 윗도 모르니까요

    다 짤리면서 바뀌어야 하는데
    철밥통이라
    안 바뀌니 아레서 치고 올라오는거예요

    위에서 말도 안되는 짓을 하니까요

    좋은 교사가 되려면 학생을 혼낼때 그 옆에 그 학생의
    부모가 있다 생각하고 해서는 안되는 말은 입을 닫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나이만 쳐먹었디고 어른이 아니듯. 그게
    잘못인줄도 모르고 산 윗물도 그 행동에 맞는 대접을 받는거예요

    사원들이 나가는 조직은 다 이런 이유. 정신차려야 합니다

  • 7. 심하다~
    '26.4.17 11:16 PM (14.50.xxx.208)

    너는 맨날 이거밖에 못하냐
    너를 어떻게 믿고 일하냐
    내가 보긴 너는 일을 안하는 사람이다
    ----------->
    이게 원래 그런 거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직원이 사과하길 바란다고요?

    일부러 그 여직원 콕 찍어서 내보내고 싶으신건가요?
    사내괴롭힘으로 고발해도 님 말못할 정도인데 원래 그렇다는
    고리타분한 사고방식은 뭔가요?

    보고서가 님 스타일에 안맞으면
    님 스타일 자체에 대해 정확하게 피드백해주세요.

    이거밖에 못하게 키운 건 님이 그정도 상사밖에 안되는 거예요.
    님이 그 사람 역량을 끄집어 내라고 님을 관리자에 앉혀둔건데
    이딴 식으로 사람 괴롭히면 누가 님 밑에서 일하고 싶겠어요?

    와~ 아직도 이런 사람 있다는게 믿기지 않는데
    오히려 스스로 직원이 사과하길 바라다니 ㅠㅠㅠㅠㅠ

  • 8. . . .
    '26.4.17 11:41 PM (115.138.xxx.142)

    20년전만 해도라니ㅋㅋㅋㅋㅋㅋ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데 20년이요?

  • 9. ...
    '26.4.17 11:45 PM (218.153.xxx.99)

    제가 요새 글 올리고 댓글 보면서 느낀건데 아무래도 글이다 보니 정보도 제한적이고 구체적인 사실전달이 아닌 요약에 자세한 분위기는 모르니 일반적인 반응이나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건 당연한거 같아요

    원글님 직장 상황은 일반적이지 않고 보통 회사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저는 외국계에서만 근무 25년이고 관리직에 오래있어서 원글님의 요새 직원이 뭘 의미하는지 알거는 같아요 많이 다르죠

    하지만 그 조직의 상황도 평범하지않고 원글님이 생각하는 당연하다는 게 꼰대이며 다른 사람들에게는 매우 놀라울 수도 있습니다

    요새 직원들 배우려는 자세나 공손한 태도 이런거는 아무래도 사실 다르지만 또 나름 장점을 보고 지도하고 이끌어줘야하는거 같아요

    그 친구는 강적이기한데 그런 비율이 높아지고는 있는거 같습니다 매해 놀랍습니다 우리도 그에 맞춰 변화하고 대응해야됩니다.....

  • 10. 심하다~
    '26.4.17 11:48 PM (14.50.xxx.208)

    제 딴에는 이제 너는 내가 업무 코멘트는커녕 없는 사람 취급할 것이라는 뉘앙스가 풍겼는데, 혹시 눈치챘나 모르겠네요.

    이제 투명인간 취급해야겠네요.

    ----->혹 5년 밖에 남지 않은 불안감을 그 직원에게 푸는 거 아닌가요?
    그 직원이 신입도 아니고 관공서면 거의 새로운 거보다 루틴에 짜여진 걸텐데
    그거 꼬투리 잡아서 난리신거 보면 ㅠㅠㅠ 제발 빨리 퇴직 하길 바라는 사람은
    되지 맙시다.

  • 11. ㅇㅇㅇ
    '26.4.17 11:50 PM (1.126.xxx.168)

    외국인데 그렇게 막말하면 소송 걸려요
    상식적으로 조심하셔야 해요
    그냥 못하면 못하는 데로 입 꾹 해야...

  • 12. ...
    '26.4.17 11:52 PM (115.138.xxx.142)

    20년전 이라는 댓글보고 웃다가 아이폰 한국 들어온지도 20년 안된거 같아서 찾아보니 2009년 11월 28일이라네요.

    내가 사용하는 핸드폰도 발전하는데
    세상변한걸 인정안하다니 신기하네요.

    하긴..회사에 사장님 여자친구들도 놀러오면 저한테 갑질하느냐 바쁩디다.

  • 13. 미쳐
    '26.4.18 12:03 AM (58.231.xxx.210)

    누가 누구한테 사과를 원해요?
    투명인간취급?
    참 오만하다

  • 14. ........
    '26.4.18 12:09 AM (121.141.xxx.49)

    이상한 직원도 많아요. 예전보다 이상한 직원이 많아진 것 같기도 하고, 갸들이 일부러 그런다기보다는 조금만 방향을 알려주면 좋아져서 갈등을 줄일 수도 있을 거에요. 요새 애들이 일을 안 한다는 시각으로 보기 보다는 요즘 애들이 선배들처럼 야근 당연시 하면서 몸 갈아넣어 일하는 모습을 옆에서 본 적이 없어서 그런거 아닌가 싶어요. 일단 입사해서부터 열심히 일하는 상사나 사수의 모습을 보고, 그것을 모방해서 해보고, 스스로 동기부여해서 찾아서 일해야 하는 것인데, 그 과정중 어느 한 단계에서 구멍이 나 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초기 근무 부서가 설렁설렁 일하는 부서거나, 회사의 못 나가는 사람들만 모여있는 곳에서 트레이닝을 제대로 못 받은 경우도 있어요.

  • 15. ........
    '26.4.18 12:14 AM (121.141.xxx.49) - 삭제된댓글

    어떤 성격의 기관인지는 모르겠지만 연구직은 회사에서는 칼퇴해도 집에서 데드라인 맞춰서 주말에도 틈틈이 일해야 하는데, 이런 상황을 모르는 요즘 애들이 있는 거죠. 요즘 애들중에도 야간대학원 자비로 다니면서 공부하는 애들도 있고, 출근 시간이 9시라도 아침에 7시부터 출근해서 회사일 해주는 직원도 있고 그런데, 그런 사람이 있다는 생각을 아예 못 하고 회사는 9-6에만 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는거죠.

  • 16.
    '26.4.18 12:16 AM (114.203.xxx.133)

    반성을 모르는 인격.

  • 17.
    '26.4.18 12:21 AM (221.138.xxx.139)

    근데요 저희과만 그런게 아니에요 저희조직이 원래 이럽니다 상명하달은 기본이고

    복종하는 수준입니다
    _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조직문화와 업무수준에서 삽수년이니
    성찰도 발전의 여지도 있을 수 없었겠죠.

  • 18. ㄴ스공
    '26.4.18 12:23 AM (49.174.xxx.170)

    처음글에도 썻지만

    유독 이직원만 그럽니다

    저희 부서 제가 관리하는 직원만 30명입니다

    근데 이사람만 그래요

  • 19.
    '26.4.18 12:4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갑갑하신분이네요..

  • 20. 제기준
    '26.4.18 12:46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지난글에서 전혀 부서장 포스가 느껴지지 않은 글내용이었어요.
    이 글도 마찮가지.
    이런 사람이 공공기관 부서장급이라고??
    암모나이트 화석급..ㅎㅎ

  • 21. ........
    '26.4.18 12:46 AM (121.141.xxx.49) - 삭제된댓글

    그 직원이 이상한 데, 이상한 직원이 관리자 평가도 긋고, 욕하고 다녀요. 그런 직원이 녹음도 할 수 있고, 일을 크게 벌려서 외부에 신고할수도 있어요. 원글님을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생각해보시고, 괜히 꼬투리 잡힐 일을 하시면 안 되요. 요즘 청탁금지법 뭐 이런 것으로 커피한잔 얻어 먹었다가고 골치아파지는 세상이에요.

  • 22. 소라
    '26.4.18 12:51 AM (221.138.xxx.92)

    그 직원 업무능력도 문제지만
    공공기관 부서장급이라는 님의 대응이 더 큰 문제로 보였습니다.
    아마츄어 같달까..
    노가다십장도 그렇게 막말하지는 않을 듯.
    (노가다십장님 죄송합니다..)

  • 23. ........
    '26.4.18 12:52 AM (121.141.xxx.49)

    그리고 요즘 젊은 직원들 블라인드에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막 글써서 괜히 소문나고 그래요. 말 나올 만한 일은 아예 없애야 해요.

  • 24. ㅇㅇ
    '26.4.18 12:56 AM (80.130.xxx.228)

    다른 직원들은 다 참고 있는거 같은데
    암튼 제가 겪어본 많은 사람들은
    나이 드신 분들이 참 힘들더라구요.
    괜히 꼰대 라는 말이 생긴게 아닙니다.

  • 25. 의문점
    '26.4.18 1:09 AM (14.50.xxx.208)

    부서장급이시라면 그 직원도 연차나 직급이 꽤 되지 않나요?
    님 부서에서 처음부터 계속 그런 건지
    아님 타부서에서 왔는데 그런건지

    님이 그 정도로 막말할정도로 일 못하면 벌써 평판이 나빠도 한참
    나쁠텐데 그렇지 않나요?
    여러모로 이해 안가는 정황이라 님 대응 자체가 심각한 문제가 될
    상황처럼 보여요.

    제가 이정도로 막말하는 삶 최근에는 본 적이 없어서 같은 나이대이지만
    기겁하고 갑니다.

  • 26.
    '26.4.18 2:27 AM (223.39.xxx.239)

    명예롭게 퇴직하셔야죠
    떨어지는낙엽도조심하실때
    긁어부스럼마세요

  • 27. 멍청한 상사
    '26.4.18 5:15 AM (140.248.xxx.5) - 삭제된댓글

    시모욕하던 며느리가 멍청해서 본인 시모됐을때 욕하던 지 시모 하던짓 고대로 밖애 못하는 인간이네요

    바뀌세요 좀

    그 조직 정상이 아닙니다

    원글 이 글로 왜 공무원과 시산하기관 분위기가 그런지 감이 오메요. 아무말도 안하는 직원들이 많다는 건. 능력있는 직원은 이짇하고 원글같이 경쟁력 없어서 거기 붙어있어야만 하는 사람만 남은 조직이라 그런거예요

    진짜 공무원 조직 좀 바뀌어야 해요. 원글 끝까지 뭐가 잘못인지 모르네요. ㅉㅉ. 기자들 이 긃보면 글좀 쓰세요.

    각 공공기관 공무원 조직에 경종 좀 울리고요

  • 28. 현실
    '26.4.18 5:25 AM (140.248.xxx.4)

    아무도 그 폭언깁질에
    말 안하는 이유는 본인포함 능력이 없어 이직불가인 것을 스스로 알기 때문.

    이미 능력있는 직원은 탈출......

  • 29. ....
    '26.4.18 7:05 AM (61.255.xxx.179)

    1편도 읽었지만 댓글은 안달았는데..
    근데 대체 어느 공기관일까요? 대답 안하시겠지만요.
    전 국가공무원이고 정부조직이라 보수적이긴 하지만
    님네 회사만큼 꼰대스러운 분위기는 아니거든요
    게다 사적으로 친한 관계도 아니고
    결재만 받는 관계의 아래직원에게 반말이라니...게다 일 못한다고 인신공격에 그러고도 성에 안차 그 직원이 사과안한다고 분개하고...
    그 직원만 유난히 그런다고 하지만 실상은 그 직원이 뱃심좋고 남 신경 안쓰는 타입이라 대놓고 님을 상사취급 안하는것일수도요
    다른 직원들이 암말 안한다고 님 입장을 편드는건 아니니까.
    우리 부서장이 저랬다간 순식간에 소문나요
    본인만 모를뿐 뒷담화 대상에 오를걸요
    저희 조직도 소문도 빠르고 저런일 발생하게한 부서장 인격에 대해 음청 깔거에요
    그 직원이 일을 못한다고 했는데 그 기준이 객관적으로 다른 직원들 사이에서도 동일한 평가라면 인정하겠으나 글만 봤을땐 단순히 보고서 작성 서식이나 문구표현 정도가 님이 선호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럴것 같은 느낌적 느낌

  • 30. 과거를 붙잡고
    '26.4.18 7:24 AM (14.40.xxx.74)

    님의 글에는
    예전에는, 20년 전만해도, 원래, 상명하달, 복종...
    이런 단어가 난무하네요
    세상이 바뀌로 사람들, 생각이 바뀌었는데
    님은 과거에 사는 사람같아요

  • 31. ㅇㅇ
    '26.4.18 8:34 AM (125.130.xxx.146)

    공공기관은 몇년에 한 번씩 부서 이동하지 않나요?
    이동하지 않는 공공기관은 어디일까요

  • 32.
    '26.4.18 9:49 AM (61.43.xxx.64)

    1편 글 읽고 왔습니다.
    직원이 사과요?..
    폭언하고 인격모독한 원글님이 사과하셔야 하겠는데요!
    업무를 제대로 못하면
    업무에 대한 평가를 하시면 됩니다.
    80년대 옛날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보고서 던지며 윽박지르는 상사 연상되네요. 심각해요.
    관리 직원이 30명이 아니라 100명이도 동일합니다.
    부족한 직원일수록, 원글님이 제대로된 리더쉽 발휘해보세요!!

  • 33. 사과 먼저 하세요
    '26.4.18 3:26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사과 받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태도라니
    참으로 구제불능이시다.

  • 34. 꼰데
    '26.4.18 5:45 PM (223.38.xxx.163)

    답정녀.님이 직원 존중해요.밥,커피사고요.본인생각과 동일시 금지..

  • 35. 하..
    '26.4.18 7:22 PM (112.148.xxx.197)

    문제점

    1.본인 성찰이 전혀 안 됨.
    사람들 댓글에 이 조직은 원래 이렇다,다 반말한다,얘만 이런다 남 탓 오지고 본인 모습을 반추,반성,메타인지 전혀 안 됨. 왜 그 사람하고만 부딪히냐면..다른 사람들은 다 콱콱 눌러참는 중이기 때문.

    2. 썩은 조직문화
    20년 전 얘기나 하고 앉아 있고 2026년에 아직 너너하며 반말하는 공기관 문화따위 뭐 자랑이라고 여긴 원래 이렇다헛소리 시전...그러니까 공기관 발전이 없는 것임. 한 곳 거기에만 너무 오래 있어서 썩은 물 된거고 본인이 그렇다는 것도 부정.

    3. 잘못된 통제/권력욕
    나한테 감히 큰소리 냈으면 사과하러 오거나 최소 찌그러져 처박혀 있거나 무서워서 부서 이전 신청해야 되는데.. 감히 다시 와? 너 이제 투명인간 취급 각오해.. 이것이 내 복수다...나이먹어서 오만과 통제, 권력욕 가득차 있음. 그 직원이 잘했다는 것 아님.하지만 본인이 부서장 위치이면서 그 직원보다 나은점이 뭐임? 관리자면서 인력관리 똑바로 하는거 맞음? 그 아랫직원 업무능력 향상을 위한 노력은 안하고 그저 찍어 눌러서 복종시키는 것만이 목적임? 그러면서 원래 여기는 그렇게 한다고 2번 문제 합쳐서 무한루프.
    부족하고 일 안하는 직원 피드백 주고 보고서 고치는 것도 당연히 관리자의 업무 영역임.


    스스로를 돌아보길 바람.
    본인은 소황제가 아니라 관리자임.
    (어휴..한심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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