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스타 인터뷰 정말 불안불안하고
수준이하라 못보겠어요
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 두배우 너무 좋아하는데
맘이편치않아서 결국 채널 돌렸어요
좀 잘해주면 안되겠니
해외스타 인터뷰 정말 불안불안하고
수준이하라 못보겠어요
악마는프라다를.입는다 두배우 너무 좋아하는데
맘이편치않아서 결국 채널 돌렸어요
좀 잘해주면 안되겠니
그럴거 같아서 안 봤어요 한 두번 이어야 말이죠
에릭남 어디갔나요.
정말 수준이하
예전 듄 티모시배우 나왔을때에도
미쳤나싶었어요
모든 연령이 보니까
눈높이를 맞춰야하니 그럴수있다싶지만
유재석은 정말 인터뷰어로서는
꽝입니다
천재이승국 인터뷰좀 보고 배우던가
초빙을하던가
해외 스타 인터뷰면
거기에 알맞은 영화전문작가등 추가로 섭외해서 질문지를 만들어야지요
내가ㅗ부끄러워서
유재석 좋아하지 않지만
Pd와 작가 수준이 그런거지요.
프로그램 작가가 질문을 어느정도는 준비하지 않나요?
대체 매번 낮은수준이 드러나는건지… 안타깝네요.
그나마 듄 배우들 나왔을 때 보다는 이번이 나았는데, 두 배우들이 셀프로 애써준 결과인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꼬투리 잡힐만한 건 건드리지 않고 무난 평이하게만 하려고 해서 그런걸까요?
그런점 고려한다해도 아쉬운건 맞는것 같아요.
저도 보다가 내가 보기힘들어 돌렸어요
인터뷰할 수준이 안되는듯
대본이면 작가무능력
교양프로 아니고 예능 아닌가요
대체 어느 수준까지 원하시는 건지
물론 더 훌륭한 인터뷰어는 많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퀴즈에 나온 것도 그들 선택 아닌가요
메릴과 앤 인터뷰 괜찮던데요?
메릴이 깊은 이야기도 많이 하고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이야기가 길다 했는데
클린트이스트우드의 모습에서 힌트를 얻어
악마 편집장 연기한 거라고 얘기가 이어졌죠.
앤이 좀 짧게 말한 듯 하지만..
아이 때 엄마가 연기하는 모습이
평소와 너무 달라 보여서 충격이랬나 이상했댔나
첫 연기에 대해 물은 것도 좋았어요.
유퀴즈 자체가 예능 아닌가요? 무슨 수준을 따져요??
수준을 원하면 그쪽으로 가야지 뭔소리래
유퀴즈 보조엠씨 써야할 거 같아요.
조세호 있을 때보다 훨씬 낫던데요?
그 땐 조세호가 진짜 오그라들고 민망한 질문도 많이 했는데
메릴스트립도 유재석 존중해주고 진지하게 답해주는 분위기였고 예전 보다 많이 안정감있는 분위기였어요.
유재석도 센터병이 심각해요
그 세계적인 스타들 앞에서 본인이 춤을 왜그리 오래 추나요?
늘 수박 겉핥기식 인터뷰죠
예전에 침착맨이 보조mc로 나왔을 때 넘 잘하던데,
유재석은 자기보다 유능한 사람은 절대 곁에 안두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