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 펑합니다 댓글 감사요^^
원글 삭제
1. ...
'26.4.17 5:56 PM (221.138.xxx.139)ㅁㅊㄴ
그동안 너무 봐주신 것 같아요.2. ...
'26.4.17 5:57 PM (39.7.xxx.232) - 삭제된댓글저라면 여직원 얘기하면서 눈치 볼 때 편히 말하라고 얘기도 안해요. 그 나이에 여직원 얼평에 끼기도 싫어요.
그리고 살 빼고 어쩌고 했을 때 불쾌하니까 외모 평가하지말라고 정확히 얘기해요. 제 기준 원글님 하나도 안 예민해요.
저 한창 살쪘을 때 사이 좋은 상사분이 살이 좀 쪘네?하는 말에 들고 있던 젓가락 탁 놓고 기분나쁘다 얘기한 적 있어요ㅋㅋ3. 리리코스
'26.4.17 5:58 PM (218.153.xxx.99)어어....간 보면서 선 넘네요 인사팀장이라고 더 성교육이나 성감수성에 충실하지 않더라고요... 친하다고 야금야금 넘어가면 계속 그래요 내색안하고 쿨한척(?)하지 마시고 기분나쁘면 어느정도 선 그으면서 뼈 있는 농담도 하시고 대응도 하고 그러세요
4. ..
'26.4.17 6:00 PM (121.168.xxx.172)님에게 예쁘다고 했을 때 그게 빈말이라 할지라도
회사에서 남녀 직원끼리 얼평.몸매평 하는 거
잘못하면 성희롱인데? 그만~~~
웃으면서 못하게 했어야죠
사실이든 아니든...남보기 듣기좋은 말 들을때는
가만히 있다가...살 빼야겠다는 말 듣고
기분 나빴다면...
자기 내면을 잘 살펴보세요
사실이든 아니든..
예쁘다는 말을 은근 즐기고 있질 않았나..
그리고 신입여직원 관련해선
아무리 사적인 모임이지만 요즘 젊은 여자들이
중년 남직원이 얼평하는 거 극혐한다
말조심하라고 주의 줄 필요가 있네요.5. ..
'26.4.17 6:06 PM (122.40.xxx.4)원글님만 여자팀장이고 나머지는 다 40~50대 남자 팀장들이라는거죠?? 여자 팀장 한명만 더 있었어도 좀 조심들 할텐데.. 꼭 만나야 되면 어쩔 수 없지만 나중에 돌아봤을때 남는게 없는 모임일듯요.
6. 아이
'26.4.17 6:11 PM (122.35.xxx.198)댓글들 감사해요!!
저만 예민한 거 아니니 다행이에요
적당히 선 그으라는 말씀들 명심할게요. 한 두 마디 해도 지속되면 계속 나가야할지도 생각해봐야겠어요.
흠.. 제가 즐겼을 수도 있나? 반문해봤을 때 진짜 그건 아닌 것 같아요. 회사에 미인들이 너무 많고 (비서 총무 등..특히 그 팀장이 뽑은) 전 누가 봐도 실력으로 뽑힌 사람이라.. 오히려 놀리는 것같이 들렸을 수도 있어요. 외모에 없던 컴플렉스 생기게하네요 생각해보니7. ...
'26.4.17 6:26 PM (221.138.xxx.139)82에 유명한 거울반사 혹은 되묻기 하라는 말 있잖아요.
ㅇㅇ팀장, 배 엄청 나왔다 (혹은 머리숱 확 줄었어/혹은 노인네 머리처럼 왜이래?)
ㅇㅇ 인사팀장님, 지금 나한테 살 좀 빼라고 했어요? (정색하고)8. ᆢ
'26.4.17 6:46 PM (121.167.xxx.120)팔뚝 만지면서 살빼라고 하는것도 성희롱인데요
다음엔 회식때 녹음 하세요9. 저기요
'26.4.17 7:48 PM (121.162.xxx.234)팔을 움켜줘요?
이게ㅡ성추행인거 정말 모르세요?
그 여직원이 이쁘다 가 저 상황과 무슨 상관인지 몰라도
허물없다= 성추행을 해도 된다 아닙니다
좀,, 황당하네요
남초에 계신 분이 어찌 선이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