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런
'26.4.16 11:03 PM
(119.202.xxx.168)
사람인거 뻔히 알면서 뭐하러 말을 섞어서…
2. 엥
'26.4.16 11:04 PM
(115.138.xxx.196)
자식 허물 말한건 원글이잖아요?
원글 입밖에 나간이상 뉴스에 방영되었다보면되죠
님 엄마난 제3자인데 그걸 왜 소문내면안되나요? 얼마나 재미있는 대화거리인데?
3. ㅠㅠ
'26.4.16 11:04 PM
(115.139.xxx.246)
도움받을수밖에 없는 상황이라 말한건데 저러네요
비밀이 없어요
4. 아니나참
'26.4.16 11:0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원글도 참 말 많은거네요..
알면서 그걸 왜 친모에게 말을해요.
도움을 안받고 말지.
5. ㅠㅠ
'26.4.16 11:07 PM
(115.139.xxx.246)
엄마 본인도 저나 동생들 복잡한 가정사..형제한테 다 말하나요?
본인일에 해당하면 말안하고
손주라고 한다리 건너면 남인가요
그냥 막 퍼붓고 싶은데
친정에 우환이 있어서 참고 있어요
6. 엥
'26.4.16 11:07 PM
(115.138.xxx.196)
-
삭제된댓글
친모한테 도움받는게 그렇게 비싼겁니다
7. 엥
'26.4.16 11:09 PM
(115.138.xxx.196)
손주는 남 맞아요.
잘나가면 자랑재료로 쓰고
장애인이거나 어디 모자라면 저딴게 태어났다고 흉보는 재료로 써요.
부모만 속상하지 조부모는 구경꾼이고 열매만 따먹는 참견,통제욕구 강한 노인네들 맞습니다. 결혼해서 애도 낳았으면 친정같은거 없다치고 굳건하게좀 사세요. 친정에서 받는 도움은 그 값이 정말 비쌉니다.
8. 111
'26.4.16 11:09 PM
(61.39.xxx.39)
그래서 도움은 받았고 그게 도움이 됐나요??
9. ㅠㅠ
'26.4.16 11:10 PM
(115.139.xxx.246)
-
삭제된댓글
도움 안받을수 없는 상황이라 그랬어요
10. ㅠㅠ
'26.4.16 11:11 PM
(115.139.xxx.246)
도움 안받을수 없는 상황이라
그랬는데 저만 병신 된거 같아요
11. 에휴
'26.4.16 11:24 PM
(125.178.xxx.170)
위로드립니다.
엄마가 도움은 안 되고 참.
12. ...
'26.4.16 11:30 PM
(221.139.xxx.130)
하여간 입만 독한 것들 원글 후벼파는 건 알아줘야겠네요
아무렴 말하지말라는데 꾸역꾸역 말한 사람이 더 잘못이지 그런사람인줄 알면서도 필요하니까 어쩔 수 없이 말한 사람이 잘못인가요?
여긴 부모욕이라면 자기 욕하는 줄 찔려서 덮어놓고 나이든사람 편드는 사람 많아서 그래요. 입 가벼운 사람들은 가벼운 만큼 잘 잊고, 그 사람들이 뭐라건 원글님 자식에겐 가 닿지도 못할테니 원글님도 에이 더러워라 하고 잊고 앞으로 나가시길. 아이 걱정 뭔진 몰라도 엄마가 챙기니 잘 될겁니다.
13. ..
'26.4.16 11:33 PM
(182.220.xxx.5)
원글이 본인이 말한거잖아요.
남탓은 하지마세요.
14. 원래
'26.4.16 11:35 PM
(39.7.xxx.238)
원글도 자기 자식일인데도 얘기했는데 (도움받아야 되서라고 말은 하지만) 엄마 거치면 배우자끼리는 또 이런 얘기하니까 아빠 거쳐 좋은일이든 나쁜 일이든 형제일 알아야된다고 온가족에 다 퍼지죠.얘기 퍼지는게 싫으면 일단 내 입부터 자물쇠를 채워야.
15. ㅠㅠ
'26.4.16 11:38 PM
(115.139.xxx.246)
제가 말하지 말란 이유는
자식이 한참 속썩일때 제가 우울증약 먹고
가족모임에 갔는데 동생이 그 얘기를 친정엄마한테 들었는지
제가 힘든 상황인거 알면서 생각없이 건넨 그 한마디가 비수처럼 꽂히더라고요
차라리 모르는척 하지
도움 안되는 말들..
같은 부모한테 태어났어도 형제는 남이에요
내 자식이 잘 되면 배 아플수도 있고 부러움에 시기할수도 있고 내 자식이 속썩이면 나만큼은 아파하지 않다라고요
나중에 본인이 자식때문에 속 썩을때 깨닫기는 할까요..
16. ㅠㅠ
'26.4.16 11:42 PM
(115.139.xxx.246)
-
삭제된댓글
제가 썼잖아요
도움받을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신신당부했다고요
17. 그렇더라고요
'26.4.16 11:43 PM
(61.81.xxx.191)
부모도 남,형제도 남. 저는 특히 엄마,자매와 성향 안 맞아서 성장기가 괴로웠어요...지금은 중요한 얘기는 절대안해요...왕래가 딱 내할도리만 하고 없어요.
진짜 힘든일 있어도 내색안하고 도움요청도 안했어요 하도 지긋지긋해서요...
원글님 얼른 아이의 힘든일 나아지고 좋은날들 오기를 바랄께요
18. Oo
'26.4.16 11:45 PM
(220.65.xxx.230)
내가 말한 순간 모두가 아는 이야기가 됩니다
부모님 원망 마세요 그것이 인생
19. ㅠㅠ
'26.4.16 11:45 PM
(115.139.xxx.246)
제 입단속부터 하는거 알죠
제 입단속은 제가 할수 있지만
남의 입단속은 못하니 그나마 가장 나를 이해하고
손주를 생각할꺼 같은 사람으로 친정부모님한테 한거에요
신신당부하면서..
내 자식을 내가 끔찍히 생각하듯이
부모도 나를 내부탁을 끔찍히 생각할줄알았죠
원래 입이 가벼운 분이고.비밀을 못담는 그릇인가봐요
20. ㅠㅠ
'26.4.16 11:48 PM
(115.139.xxx.246)
내가 내 힘듦을 내형제한테 안나누고 싶고
나뉠수 없는 사람인걸 아는데
내가 내자식을 생각하는 마음만큼
저희 엄마아빠는 제가 그런 자식이 아닌가봐요
21. ,,
'26.4.16 11:51 PM
(70.106.xxx.210)
본인도 단속 못 하는 비밀
남에게 기대하지 마세요.
22. ???
'26.4.16 11:51 PM
(89.147.xxx.129)
원글은 자식일 왜 말해요?
아무리 아이 조부모라도 아이 입장에서는 너무 싫을 듯요.
자기 치부잖아요? 아이 자존감 바닥 될 듯.
한두번이 아니네요. 저번에도 동생이 엄마한테 듣고 식사중에 말해서 상처 받았다면 이번엔 입을 다물어야죠
당하고도 또 하는건 바보에요.!
처음이라 몰랐다면 어쩔 수 없지만 이건 반복인데 원글이 문제네요.
본인 입도 너무 가벼워요. 원글 같은 사람이 내 엄마라면 너무 싫을 듯요. 걱정과 상담을 가장한 하소연
23. ㅠㅠ
'26.4.16 11:54 PM
(115.139.xxx.246)
제가 썼잖아요
저랑 남편이 직장때문에 ...시간을 낼수 없어서 어쩔수없이 도움받았다고...
24. 음
'26.4.16 11:55 PM
(39.7.xxx.238)
엄마 입이 가벼운거 알았다면 정해진 수순
이번 건이 특별한 예외가 될순 없죠
25. 입가벼운것
'26.4.16 11:56 PM
(175.213.xxx.37)
알면서 얘기한 님은 말 전해달라 간접의사 전달한거로 봐야해요 저런상대한테는
26. ㅠㅠ
'26.4.17 12:02 AM
(211.235.xxx.140)
부모니까 말 전달력이 빠른걸 알아도 또 얘기하다보면 한번 더 믿고 말하던 중에 얘기할 수도 있을것같아요.
나와 다른 성격.성품을 가진 부모를 만난건 내불행인거같아서.. 이해가 너무나 안되니 원망이 되더라구요.그래도 부모님이고 내엄마인데..미워하지 않고 조심하며 살기로 했어요.
가끔 부아가 치밀땐 왜??라는 생각에 돌아벌것같지만;; 이번생은 부모 입단속 시킬 위인이 못되어서
그저 참고 조심하고. 그러기로 했어요.
요즘은 연락도 안하게 되고 친정 식구들 만나도 입꾹하게 되네요.
27. kk 11
'26.4.17 12:08 AM
(114.204.xxx.203)
비밀은 내입에서 나가면 더이상 비밀이 아닙니다
더구나 입 가벼운 사람에게 뭐하러 말해요
28. 저는
'26.4.17 12:08 AM
(121.124.xxx.33)
자식 허물이나 안좋은 얘기는 남편한테도 안해요
입이 가벼운걸 알거든요
아무리 입단속을 시켜도 내입에서 나가는 순간 세상사람 전부 알게 된다는걸 오래전 알게 되었어요
왜 그렇게 남의일을 나불거리고싶어 하는지...
29. 아휴
'26.4.17 1:41 AM
(142.122.xxx.66)
부모가 다 부모 아니네요. 말하지말라고 했음 약속을 지켜야지. 어쩔수없이 도움받으려고 엄마한테만 말했다잖아요. 근데 사방에 조잘조잘. 원글님 진짜 화날만해요. 근데 싸웠다고 이모전화까지 어이고야. 저라면 친정과 연락 안할듯요. 진절머리날듯.
30. ...
'26.4.17 2:11 AM
(99.228.xxx.210)
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도움이 필요해서
말했다는 것도
납득이 안가요.
돈을 주고 도우미의
도움을 받더라도
엄마한테는 도움 받지 말았어야지요.
뭐..어쩌겠어요.
이미 엎질러진 물.
그런데
그걸 예측 못한 원글님도
놀라워요.
입이 가벼우신 분이시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