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과급 받으면 시부모님 드려요?

..... 조회수 : 6,684
작성일 : 2026-04-16 20:51:28

월급은 적고

두번 성과급을 주는데 

그걸로 못했던 적금 넣고 그러고 살아요.

성과급 받았다고 제꺼 뭐 좋은거 한번 산적이 없구요.

 

설날 세배 하고 앉혀놓더니

시부가 보너스 받으면 니네엄마좀 드리고 그러라고

시모는 아우 우리남편 말 잘한다는 얼굴로 입꼭다물고 있구요.

 

저 남편이 며느리앞에서 저런소리 하면

꼬집고 난리칠꺼 같은데요.

 

설날에 덕담하는것도 아니고

저런말 하는 시부모 어때요?

 

IP : 110.9.xxx.18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진가요
    '26.4.16 8:52 PM (175.113.xxx.65)

    추잡시럽네요 염치는 어디에? 자식한테 돈 맡겨 놨대요?

  • 2.
    '26.4.16 8:53 PM (180.70.xxx.205)

    이미 시부모인데 왈가왈부해서 뭐합니까. 결혼전이라면 말리겠지만. 남편이 괜찮으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 3. kk 11
    '26.4.16 8:53 PM (114.204.xxx.203)

    제정신 인가요

  • 4. ㅎㅎ
    '26.4.16 8:55 PM (58.120.xxx.117)

    거지냐는 소리에 동감.

  • 5. 노망인가
    '26.4.16 8:55 PM (221.138.xxx.92)

    저런말을 자식도 아니고 며느리 있는 자리에서 할 수 있다는게
    참...

  • 6. ㅇ .ㅇ
    '26.4.16 8:55 PM (218.154.xxx.141)

    얼굴이 두꺼우시다 시부시모 .....

  • 7. 어지간히
    '26.4.16 8:56 PM (49.161.xxx.218)

    형편이 어려운가보네요
    자식한테 손벌리는걸보면...

  • 8. 으..
    '26.4.16 8:57 PM (211.34.xxx.59)

    싫으다..
    남편은 뭐라하나요

  • 9. 개소리한다는
    '26.4.16 8:58 PM (39.7.xxx.217) - 삭제된댓글

    얼굴로 입다물고 있을래요.
    혹시 진짜 달라고 하면 싫어요 할것임.

  • 10. ..
    '26.4.16 9:03 PM (211.208.xxx.199)

    나도 늙은이지만 그 시부모님 거지냐? 소리 나오네요

  • 11. .....
    '26.4.16 9:04 PM (220.118.xxx.37)

    생계비가 필요하신가 보네요.

  • 12. ㅋㄷ
    '26.4.16 9:13 PM (123.111.xxx.211)

    못살아도 염치는 있어야지 시부모가 무슨 벼슬이라고

  • 13. 내참
    '26.4.16 9:14 PM (218.51.xxx.191)

    생계가 어렵고
    생활비 모자른다고
    설날 세배한 며느리한테
    성과급 받으면 달라는게 정상입니까
    그 시부모 거지네요

  • 14. ㄷㅇㄷㅈ
    '26.4.16 9:15 PM (1.234.xxx.233)

    부부가 쌍으로 돌았네요. 나이 먹고 왜 그러는지

  • 15. MZ처럼
    '26.4.16 9:16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그걸요? 제가요? 왜요?

  • 16. ,,,
    '26.4.16 9:18 PM (218.147.xxx.4)

    또라이 시부모네요 솔직히

  • 17. 반대로
    '26.4.16 9:30 PM (118.235.xxx.249)

    장인장모가 사위에게 성과급 받으면 내놔라 한다면?

  • 18. 닉네**
    '26.4.16 9:32 PM (110.12.xxx.127)

    아~네~대출금 및 교육비가 넘 들어요ㅠㅠ (사실이잖아요)

  • 19. 아니~
    '26.4.16 9:37 PM (218.51.xxx.191)

    장인장모든 시부모든
    무슨 덕담을 성과급 내놓으랍니까

  • 20. ㅇㅇ
    '26.4.16 9:46 PM (222.108.xxx.71)

    우리 부모님도 안해드린다 하세요

  • 21. ....
    '26.4.16 9:48 PM (121.168.xxx.40)

    난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 22. ㅡㅡ
    '26.4.16 9:4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짜증짜증.
    없이 살면 양심이라도 있게 살아요.
    양심 탑재하는데 돈드는거 아니잖아요?

  • 23. 쓸개코
    '26.4.16 10:02 PM (175.194.xxx.121)

    차떼고 포떼고 뭐 남아요;
    적금 넣어서 여유가 없다고 하셔요.

  • 24. ㅇㅇ
    '26.4.16 10:14 PM (211.251.xxx.199)

    30.40대일땐 저런 소리 들으면
    속으로 미틴 이러면서 며칠 어이없어서
    화가났을테지만
    50대 넘으니 이제 저러면 오히려
    저런 뻔쩐한 사람들이 오죽허면
    이런생각에 불쌍하기도하고
    저런 인간들한테 내 아까운 시간
    1분도 뺏기고싶지 않아서 무시해버려요

  • 25. ..
    '26.4.16 10:55 PM (172.56.xxx.116)

    윗님 말씀 공감해요 ㅎㅎ
    옛날엔 남편 붙들고 이런 일들로 속풀이 화풀이 했는데, 이제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 26. ㅁ…
    '26.4.16 11:06 PM (119.202.xxx.168)

    맡겨 놨나?

  • 27. 지 자식
    '26.4.16 11:07 PM (118.235.xxx.47) - 삭제된댓글

    한테도 못 할 소리를 며느리한테요?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 28. 이럴때는
    '26.4.16 11:49 PM (211.208.xxx.76)

    뭐래? 속으로.. 답하지마세요
    무시~

  • 29. 그냥
    '26.4.17 12:09 AM (39.7.xxx.238)

    이미 결혼한 상태고 시부모를 내가 바꿀수 있는것도 아닌데 성과금 좀 줄 생각도 없다면 개무시가 답.

  • 30. 남얘기하듯
    '26.4.17 12:12 AM (122.32.xxx.24)

    남편한테 알아서 하라 하세요

  • 31. ㅋㅋㅋ
    '26.4.17 7:06 AM (211.36.xxx.15)

    니네 엄마 ㅋ
    어머 진짜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주말에 저희 엄마 모시고 백화점 가야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님 ㅋ

  • 32. 시모가
    '26.4.17 8:10 AM (14.35.xxx.114)

    시모가 와서 며느리 손하나 까닥안하게 살림해주나요?
    그런거 아닌다음에야 노인네가 노망이 난거지요.

    윗님 말씀대로
    어머 진짜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주말에 저희 엄마 모시고 백화점 가야겠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님 ㅋ

    하시지 ㅋㅋㅋㅋㅋ

  • 33. 하하
    '26.4.17 8:34 AM (106.244.xxx.134)

    듣고 대답 안 하고 씹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794 하정우 차량 불법 역주행, 하정우 지지자 욕설, 대학생의 제보영.. .. 14:00:29 35
1814793 단 한번 맨손으로 설거지했는데 ... 13:59:18 97
1814792 가정 잘 이룬 여자 싫음 2 드론 13:57:24 278
1814791 지인이 4년만에 연락왔는데 13:55:09 347
1814790 네이버 좀만 더 힘내라 1 ... 13:54:24 172
1814789 혼자 여행 해보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 3 ... 13:52:58 108
1814788 뉴B들이 평택을에 몰두하는 이유 3 아그렇구나 13:51:05 160
1814787 주식 호황 언제까지일거 같아요? 5 ㅇㄹㅇㄹㅇ 13:48:05 710
1814786 벽걸이 에어컨 설치 그린 13:47:25 81
1814785 남편 향수가 역한데요 2 ... 13:42:15 250
1814784 나솔31기 여성들의 '여초식 정치질'이 발생하는 구조적 이유 4 '' 13:38:10 475
1814783 대전 한화 에어로 폭발 사고는 또 뭔가요? 18 대전 13:34:50 1,230
1814782 코스트코 테라로사,모모스 커피 드셔보신분 3 궁금 13:32:54 364
1814781 조계종 절은 여성 노인들 밖에 없네요 3 심사굴 13:31:21 476
1814780 이직 하는 남의편에게 명함지갑 선물하려는데.. 퇴직,이직 13:26:37 169
1814779 백화점업계 호황이라던데...신세계... 5 ... 13:18:38 1,619
1814778 이영지한테만 가혹하네요 6 ... 13:18:32 1,122
1814777 삼전 오르는 이유 1 오늘 13:18:28 1,579
1814776 네이버, LG와 달리 젠슨황 이슈외엔 특별한거 없죠? 5 ㅇㄹㅇㄹㅇㄹ.. 13:16:53 1,040
1814775 가전제품의 풍요로움 ㄷㄱ 13:15:53 290
1814774 에어컨 분해청소 셀프로 한 후기 (삼성무풍 스탠드) 4 에어컨 13:10:43 431
1814773 전쟁전에 급하게 들어갔어요(주식얘기) 콩닥콩닥 13:10:42 709
1814772 네이버에 2억2천 몰빵했던 여자예요ㅠ 16 허규ㅠ 13:10:27 3,268
1814771 네이버 처분했어요 속 시원하네요 5 ㅇㅇ 13:01:53 1,500
1814770 증권주 이제 끝났나요??? 7 미래 12:59:48 1,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