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혼자
'26.4.16 5:15 PM
(115.94.xxx.99)
혼자 그 돈가지고 사라져서 편안하게 사세요.
무슨 마음인지 알거같아요.
2. ..
'26.4.16 5:17 PM
(14.32.xxx.34)
나 없으면
세상이 안굴러간다 생각할 때가 누구나 있어요
막상 그만두면 내 자리를 누군가 또 역할하더라구요
님이 너무 유능하고 책임감 강하니
다른 사람들이 당연한 듯 님에게 의지만 하는 상황이네요
님은 너무 힘들고 번아웃 됐나봐요
저같으면
슬슬 사업 정리하고
이젠 당신들이 알아서 사시오 시전하고
조용히 그냥 혼자 여행다니고
쇼핑다니고 쉬고 살겠어요
그만하면 충분히 하셨어요
3. ㅇㅇ
'26.4.16 5:17 PM
(211.193.xxx.122)
나이가 들수록 정말 부자는 시간 부자인데
현재의 님은 거의 거지입니다
그러니 살기싫은거죠
그정도 재산이면
대충 정리하시고
시간 부자가 되어보세요
님은 식은 죽 먹기로
시간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신세계가 열릴 것입니다
4. ...
'26.4.16 5:18 PM
(106.101.xxx.94)
300억 ㄷㄷㄷ 대단하세요
5. 그돈이면
'26.4.16 5:18 PM
(58.29.xxx.96)
일 그만두셔도 되겠는데요
6. ᆢ
'26.4.16 5:19 PM
(106.101.xxx.209)
어떤 마음인지 알것 같아요
본인의 휴식은 없는 삶?
7. ???
'26.4.16 5:20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책임감을 떠나서 어딘가 고장난 사람같아요
3백억이면 충분히 살수 있는데 왜?
아무리 시부모 친정부모 생활비 보내준다해도
천년만년 살것도 아니구요
8. 왜죽어요?
'26.4.16 5:21 PM
(112.145.xxx.70)
다 관둬버리시고
그 돈가지고 떠나세요
님이 그런 생각드는 건
님 욕심 때문이에요
욕심을 버리세요
9. ...
'26.4.16 5:22 PM
(182.226.xxx.232)
사세요 돈 없는 저도 살고 있는디요
10. 아줌마
'26.4.16 5:22 PM
(211.234.xxx.207)
전원주가 그런 맘일까요?
죽어라 일해도 본인은 하나도 못쓰고 안쓰고
주변인들만 신나보임
11. 300억이면
'26.4.16 5:26 PM
(118.42.xxx.95)
가족들생활하고 친정부모 시부모까지 다 부양가능할거 같은데..
일 안하셔두 ㅠㅠ
능력있으셔서 부럽네요
12. ᆢ
'26.4.16 5:28 PM
(211.234.xxx.38)
황창연 신부님의 돈에 관한 짧은 영상입니다
https://youtube.com/shorts/4KRzxbJNgsM?si=V1Pxt1e8chBmpwHs
13. 그러다
'26.4.16 5:34 PM
(59.7.xxx.113)
암이라도 걸리시면 억울해서 어쩌시려고요? 그렇게 퍼준다고 그들이 고마워하나요? 차라리 회사를 매각하시고 이제 좀 쉬세요.
14. 123
'26.4.16 5:35 PM
(39.118.xxx.155)
원글님처럼 큰 돈을 번 건 아니지만 이 정도면 노후는 되겠다 싶어서 40살에 조기 은퇴하고 15년 잘 쉬었습니다
그러다가 머리가 너무 둔해지는 것 같아 주2회 알바합니다
악바리같이 15년 일하고 (공부까지 치면 25년)
유유자적 15년 쉬고
지금은 밸런스 좋아요~
원글님은 우울증이니, 일을 줄이시고, 우울증약을 좀 드세요
(저도 예전에 먹었어요)
15. ....
'26.4.16 5:39 PM
(125.143.xxx.60)
일단 그만두시고요.
자기 자신을 돌보는 일에 집중하세요.
우울증 약 드시고요. (저도 먹었어요)
16. ...
'26.4.16 5:45 PM
(121.142.xxx.225)
회사를 잘 운영할 사람에게 파세요.
나 아니면 안돼라는 생각만 접으면 됩니다.
지금 갖고 있는 돈이면 충분히 즐기고 살겠는데요..
17. 와
'26.4.16 5:47 PM
(121.190.xxx.190)
돈이 그정도로 많은데도 살고싶지 않으니
내가 살고싶지않은건 정상이네요
돈많으면 살고십어질줄 알았는데
그정도면 회사팔고 친정시댁은 알아서 살라고 할것같은데 그것도 안되나보네요
18. 와
'26.4.16 5:49 PM
(121.190.xxx.190)
그돈으로 건물같은거 하나 사서 월세받아 사시면 안되나요? 제머리론 이해가 안가네요
19. ..
'26.4.16 5:49 PM
(61.39.xxx.97)
-
삭제된댓글
멋진 삶이에요
가족들에게 잘해줄수 있고요
너무 지치셨다면 휴가좀 다녀오셔요
20. ㄱㄴㄷ
'26.4.16 5:53 PM
(123.111.xxx.211)
이재용도 부담감 크겠죠 재벌이라고 좋은 것도 아님
21. ᆢ
'26.4.16 5:59 PM
(61.75.xxx.202)
인생이 웃긴게 그게 뭐든 많으면 많을수록
내려 놓기가 상상이상으로 힘들대요
그래서 적당하게 찼으면 버릴줄도 아는게
지혜라고 하더군요
22. 팔자
'26.4.16 6:01 PM
(116.43.xxx.47)
시간이 돈이면 저는 엄청 부자네요.
원글님은 제가 사는 동네로 옮겨오시기 힘들 거예요.동생이 저를 그렇게 부러워하다가
마음을 크게 먹고 일을 접었는데 일을 안 하니
사는 낙이 없다며 우울증이 온 것 같대요.
23. ..
'26.4.16 6:03 PM
(121.135.xxx.217)
원글님이 불도저 처럼 다 막아줘서 그래요.
무거운 책임감 내려 놓으시고 남은 인생 본인만 생각하세요.
원글님 재산만큼 안되지만 흙수저 맞벌이로 집 2채, 연금도 많이 불려놨는데
은퇴하려고 하니 남편의 본심을 뒤늦게 알고 이젠 저만 생각하며 살아요.
24. ...
'26.4.16 6:08 PM
(211.234.xxx.182)
정리하시고 줄이세요.
부양도 줄이시고 마음 건강을 이미 잃은 겁니다.
번아웃이라고 이야기 하시고 힘들다고 하시고
무거운 짐 조금 벗고 즐거움 찾아 떠나세요.
25. ...
'26.4.16 6:10 PM
(114.204.xxx.203)
다 정리하고 해외나 지방으로 가서 단절하고 몇달 살아요
26. ...
'26.4.16 6:13 PM
(112.153.xxx.80)
사람 생명보다 중한게 있을까요
조금씩 정리해나가시고 제2의 인생 사세요
괴로워 마시고 이제 행복 시작이다 생각 하면서 하나씩 접으세요 그간 수고 많으셨어요
27. 부럽다
'26.4.16 6:20 PM
(182.53.xxx.133)
하루하루 사는 사람들이 보며 부럽다고 하지요. 이해 합니다. 본인은 시간 쪼개 하루 버티고 대면 하고 싶지 않는 사람하고도 포커페이스 하며 비지니스 해야 하고 돈벌어 남편 자식 두 집안 먹여 살리니 힘들겠어요. 이제 슬슬정리 하면서 살아 보세요. 그래도 경제적 여유 있어 조금은 부럽네요.뭐니뭐니 해도 머니 가 최고지요.
28. ......
'26.4.16 6:21 PM
(220.76.xxx.230)
나 아니면 안돼....가 아니더라고요.
이 길 아니면 안돼,도 아니고요.
너무 많은 돈을 가지셨는데 주먹 꽉 쥔 손을 놓지 못하니 불행하신 것 같아요.
나 아니어도 세상은 잘 돌아갑니다.
원글님 이런 공 식구들, 친척들은 그 정도로 생각하지 않을 거예요. 다 할 만하니 한다고 생각할 겁니다.
원글님 행복한 길 찾으세요.
29. ㅠㅠ
'26.4.16 6:24 PM
(118.235.xxx.49)
삼백억 있고 아둥바둥 책임감 느끼며 여기저기 뜯기?며 사느니
그냥 백억정도 있고 책임감 의무 안해도 되는 삶이 더 편안하고 행복해보여요.
30. 원글님은
'26.4.16 6:26 PM
(106.101.xxx.24)
돈이 많아도 돈을 쓸수 없고 돈버는 기계로만 작동하니 불행한거죠.
자기 주관대로 못사니까.
저는 그 돈 있으면 그냥 저 편한대로 살겠어요.
본인이 못 놓으니 어쩔수 없는거죠
그래도 마음 한편으론 내가 이정도 지위와 재산 연결 관계 인간관계에 대한 욕심을 못놓을껄요.
31. ..
'26.4.16 6:28 PM
(211.234.xxx.87)
어제 유퀴즈에 죽음학 강의하시는 박사님이 죽음에 대해 공부하기 전에는 비싼 와인 아껴두었는데 지금은 바로 마신대요ㅎ
현재의 행복이 제일 중요합니다
원글님을 위해 사시길요
32. 번아웃
'26.4.16 6:34 PM
(153.246.xxx.204)
지금 그런 때같아요.
본인을 더 돌보세요. 내가 있어야 남도 있어요.
33. ..
'26.4.16 6:35 PM
(211.197.xxx.169)
본인 욕심이 과한듯.
놓긴 힘들고, 끌고 가자니 버겁고.
원글님 없어도 다 알아서들 삽니다.
원글님이 벌어놓은 그돈으로 호의호식 하며 잘살아요.
34. 딸기마을
'26.4.16 6:36 PM
(220.86.xxx.180)
왜 늘 주변에 좋은사람 되시면서
본인에게는 제일 나쁜사람이 되시려 하나요
그 주변을 끊을 용기를 내보세요
원글님은
이제 그만 주변 챙겨도 됩니다
대학졸업하면
본인 밥그릇은 본인이 챙겨먹는게 성인 맞습니다
원글님
저같으면 확 죽어버릴 용기로
제 주변을 쳐낼것같아요
불쌍한 나를 너무 내어주지 마셍ᆢㄷ
35. ..
'26.4.16 6:39 PM
(125.247.xxx.229)
살고싶지 않을만큼 힘든데 왜 붙잡고 계세요
그냥 놔버리세요
그래도 괜찮아요
나만 생각해도 돼요
보니까 할만큼 하셨네요
한번 놔 보세요 괜찮나 안괜찮나
다 책임지려 하지마세요
36. 저는
'26.4.16 6:55 PM
(118.235.xxx.59)
언젠가 깨달았어요 나는 정작 나를 착취하네?라고요
37. 서서히
'26.4.16 6:57 PM
(211.206.xxx.180)
일 정리하세요. 남에게 넘기든지.
부자들은 주변 사람 정리를 잘해야지 맡겨놓은 듯하게 되는 게 한순간.
그리고 한 몇 년 외국에서 쉬시길.
38. 빗소리
'26.4.16 6:59 PM
(211.194.xxx.189)
유튜브에서 빗소리 검색해서 들어보세요.
원글님이 마음 편한 빗소리 들으면 팽팽한 신경과 지침, 힘듬이 좀 이완되고 마음이 편해져요.
39. 나 아니면
'26.4.16 7:22 PM
(220.65.xxx.99)
안될 것 같지만
나 없이도 다 돌아갑니다
카프카의 변신을 보세요
벌레로 변하니까 다들 알아서 살잖아요
벌레만 불쌍
40. ....
'26.4.16 7:49 PM
(222.97.xxx.66)
인간사 모든 번뇌는 욕심에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글님도 원글님이 아니면 안될 것이라는 자의식(자만심?)이라는 욕심에서 빚어진 고통인 듯 싶네요. 나 없으면 안되는 일은 없습니다. 누군가는 그 일을 맡아 하고, 심지어 더 잘하기도 합니다. 내가 뭐라고.
본인이 대단한 사람이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리시면 삶이 가벼우실 듯.
41. 아고..
'26.4.16 8:11 PM
(180.64.xxx.133)
안쓰러워 어쩐대요.
번아웃오셨어요.
다 손놓고 어디가서
푹 쉬세요.
지금 장소를 떠나야돼요.
가능한 멀리가셔야 잘 쉬실 수 있어요.
42. 하루
'26.4.16 8:12 PM
(1.235.xxx.173)
개천의 용이신가 보네요, 원글 정도는 아니지만 회사 임원인데 정말 다 내려놓고 싶어 오늘 하루 휴가내고 누워있어요, 외국계인데 본사 매출압박이 너무 심하고 눈도 침침한데 잠시도 쉴수가 없이 몇년을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네요ㅠ 저도 책임감이 강하지만 자식 남편외엔 제가 부양해야 된다는 생각없어요,. 아이가 자리 잡고 하는 삼년만 버티면 노후 걱정없이 살 만한 자산으로 불릴 수 있겠는데, 하. 참 힘드네요. 눈밑이 심하게 바르르 거리며 제 의지와 상관없이 떨려요ㅠ
43. 푸세요
'26.4.16 8:16 PM
(203.128.xxx.74)
직원들 그냥 일안하고 돈받는거 아니잖아요
님이 돈걱정없이 사는게 직원들이 일잘해줘서
그런거에요
직원들이 님들 가족을 먹여살린거죠
그런 직원들에게 좀 푸세요
그럼 님도 신이 나서 삶의 활력이 생길거에요
44. ........
'26.4.16 8:39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해결책이 없으면 저처럼 생각을 바꾸시면 어떨까요. 상황과 운명을 바꿀수 없다고 포기하고 주어진 것에 무한감사하니 그런대로 행복한것 같아요. 과거보다 형편이 좋지 않지만 감사하다고 여기니 그냥 행복하네요
45. ........
'26.4.16 8:40 P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해결책이 없으면 저처럼 생각을 바꾸시면 어떨까요. 상황과 운명을 바꿀수 없다고 포기하고 주어진 것에 무한감사하니 그런대로 행복한것 같아요. 과거보다 형편이 좋지 않지만 감사하다고 여기니 그냥 편안하고 행복해지더라구요
46. ᆢ
'26.4.16 10:00 PM
(121.167.xxx.120)
번 아웃이 온거 같은데요
이틀에 하루 근무 하거나 일주일 교대로 근무하는 것도 생각학 보세요
대신 사람쓰고 인건비 주세요
롯데 신격호 회장도 살았을때 한달은 일본에서 일하고 한달은 한국에서 일했어요
자리 비워도 다 잘 돌아가요
요즘 동네 개원의도 주 6일 토요일은 1시까지 환자 보는데 주중에 하루 쉬고 쉬는 날은 다른의사 데려다 근무 시켜요
정리하기 어려우면 쉬면서 하세요
47. 안타깝네
'26.4.16 11:23 PM
(222.109.xxx.26)
아니 그 돈 두고 왜 죽어요 누구 좋으라고
정 힘들면 사업 정리하고 파이어족 하면서 살면 되죠
48. ㅇㅇ
'26.4.16 11:30 PM
(211.235.xxx.179)
남을 돕는 일을 좀 해보시는건 어때요
삶의 의미를 찾으실수도..
49. 지팔지꼰
'26.4.16 11:40 PM
(125.244.xxx.62)
원글님이 뭔데요.
남의 인생 책임진다는 오만과 착각에 빠진건데요.
내려놓으셔도 되요.
나이와 체력. 마음크기에 바거유면 좀 덜어내세요.
본인을 잃지않고 시간과 마음이 여유있는 정도로만
일하세요.
나머지 가족들도 거기에 적응해서 살아집니다.
벌려놓으신 사업이 아까우시면
가족들을 투입시키고 알아서 일해서
챙겨가게 환경을 바꿔주시는건 어떠세요.
원글님 열심히 살아오셔서
번아웃 온것같은데
좀 쉬셔야할것같아요
50. .......
'26.4.17 12:07 AM
(222.112.xxx.140)
돈은 행복을 주지 않아요. 돈 있는 사람만 할 수 있는 말이죠. 돈 없는 사람은 죽었다 깨어나도 무슨 소린지 이해 못해요.
조단위 부자 넥슨 창업주가 돈이 그리 많은데 왜 ㅈㅅ했겠어요.
51. ㅇㅇ
'26.4.17 12:58 A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일상에서 돈이 주는 혜택에는 너무 익숙해져 무감각해지고
너무 바빠서 돈으로 마음껏 뭔가를 누릴 시간도 여유가 없고
주변에 돈 달라고 손벌리는 사람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으니....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셨어요.
그 분은 돈을 버는 사람이었지 누리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52. ㅇㅇ
'26.4.17 1:00 AM
(24.12.xxx.205)
일상에서 돈이 주는 혜택에는 너무 익숙해져 무감각해지고
너무 바빠서 돈으로 마음껏 뭔가를 누릴 시간도 여유도 없고
주변에는 돈 달라고 손벌리는 사람들이 나를 둘러싸고 있으니 여기서 오는 압박감.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셨어요.
그 분은 돈을 버는 사람이었지 누리는 사람이 아니었어요.
님은 적당히 누리고 사세요.
53. ...
'26.4.17 1:28 AM
(219.254.xxx.170)
나이가 50 넘으셨다면 이제 정리하세요..
고생 많으셨어요.
54. 돈이든
'26.4.17 6:37 AM
(1.236.xxx.114)
시간이든 쓰는 사람이 주인이죠
먹고살만큼 있는데 줄이지 못하는건
내욕심도 있는거니까요 다정리하는게 힘들면 줄여나가세요
할수있어요
55. 그거
'26.4.17 6:39 AM
(1.235.xxx.138)
일하는 팔자예요,. ㅠㅠㅠ
원글님처럼 큰 사업은 아니지만 그 마음 저도 느끼면서 살아요.
심지어 저는 70세까지 일한다고 철학관서.
가족 다 먹여살리고...
남편이 잘되서 그 그늘에서 잘사는 친구가 늘 부러워요,
나는 뭔 죄가 많아서 이렇게까지 일하나..
돈도 소용없다 싶고,..그래요,ㅠㅠ
56. 그거
'26.4.17 6:43 AM
(1.235.xxx.138)
댓글들은 일 그만두라지만 이게 운영하는 입장에서 쉬운게 아니죠.
내가 일궈온거,,.내려놓기 쉽지않음,욕심은 맞는데 일하는 팔자들은 또 일 그만두고 며칠은 편할지몰라도 못 살아요.
57. ㅌㅂㅇ
'26.4.17 7:05 AM
(182.215.xxx.32)
그냥 우울증 불안증 약을 좀 드세요
58. tower
'26.4.17 7:34 AM
(59.1.xxx.85)
근데 계속 일하고 있어요. 일해야 유지가 되는 사업. 관계들이 있어서
그 책임감에 저는 늘 시간에 쫒겨 아둥바둥 살아요
나는 점점 피폐해지고 다른 사람들은 너무 편하게 사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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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300억이 있든 없든 우리는 계속 일을 하고 삽니다.
작은 일자리에서도 책임감에 쫓겨 늘 아등바등 하고요.
나만 피폐해진다니요?
직장을 통해 돈도 벌고, 사회적 성취를 이루며 자기 발전도 하고 있는 건데.
피폐해질 수 없는 구조에요.
의식이 상당히 잘못돼 있어요.
원글 같은 경우는 사업 접고 쉬어도 불만과 불안이 계속될 거 같네요.
자기 삶을 해석하는 능력을 키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