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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징글징글하기 싫은 일부!!! 캣맘들의 특징..

특징 조회수 : 1,904
작성일 : 2026-04-16 11:02:34

1.자기 집 앞에 먹이 안 주고 남의 집 앞에 주면서

    치우면 난리치는데 뒷처리는 안 한다

2.길고양이 싫어하면 인류애가 없다 한다.

3. 그러면서 입양은 안 한다.  

 

베스트 댓글 보다가

다른 동 아파트 입구에 고양이 밥그릇 마련해 놓고

그거 치운 경비실 아저씨 고소한다. 난리치며

자기 집이앞은 깨끗하게청소하던라던

미* 캣맘이 생각나서...

 

저는 제 호주머니 털어서

고아원 후원하고 있고

고양이 털 알러지가 있어서

고양이 아주 아주 싫어합니다

IP : 211.234.xxx.2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문제는
    '26.4.16 11:04 AM (118.235.xxx.74)

    산에까지 고양이밥 뿌려서 산에 다람쥐들이 없데요

  • 2. 전 캣맘 편이긴
    '26.4.16 11:06 AM (117.111.xxx.126) - 삭제된댓글

    한데요.
    캣맘들 자기집에 유기 고양이들 최소 3마린 데리고 있던데요.
    다만 사람들이 싫어하니
    산근처에 등산로 주변에 여기저기 집 만들어 두고
    지저분하고
    산에 동물들중 새나 다람쥐들이 위험하긴 해요.

  • 3. 전 캣맘 편이긴
    '26.4.16 11:08 AM (117.111.xxx.150)

    한데요.
    캣맘들 자기집에 유기 고양이들 최소 3마린 데리고 있던데요.
    다만 사람들이 싫어하니
    산근처에 등산로 주변에 여기저기 집 만들어 두고
    지저분하고
    산에 동물들중 새나 다람쥐들이 위험하긴 해요.

  • 4. ㅇㅇ
    '26.4.16 11:09 AM (211.222.xxx.211)

    어찌보면 불쌍한 사람들이에요..

  • 5. 캣맘이든
    '26.4.16 11:10 AM (183.97.xxx.144)

    견주들이든간에 개념없고 인성 안좋은 사람들은 항상 있기 마련일뿐 캣맘 전체를 그렇게 몰아가지 마세요!
    불쌍한 길고양이에 측은지심으로 호주머니 털어서 돌봐 주는건 쉬운일 아니예요.

  • 6. ㅇㅇ
    '26.4.16 11:12 AM (211.222.xxx.211)

    누가 호주머니 털어줘 돌봐주라고 했나...
    자기 만족으로 하는거지
    이러니 불쌍하다니까요.

  • 7. 이해 안 되는 건
    '26.4.16 11:15 AM (125.128.xxx.1)

    왜 그렇게 남의 사유지에 먹이를 놓을까요, 그것도 고양이 오는 게 싫다는 사람 집에.
    경고문 붙이고, 만나서 얼굴 붉히고 얘기해도 또 몰래 놓고 가고, 이쪽저쪽 숨겨가면서 놓는데 아주 미치겠어요.

  • 8. ㅇ느
    '26.4.16 11:16 AM (118.235.xxx.105)

    캣맘에대해 전부 알지도못하면서
    동물학대범이 더싫던데요
    전사람들이 싫어핳까봐 되도록이면 주택기 멀리밥줍니다
    죽을뻔한 냥이 총6마리키워요 집나간냥이까지합하면 열마리도 넘어요 이젠 집에있는 냥이 케어하느라 길냥이밥주는건 안합니다

  • 9. 이런
    '26.4.16 11:18 AM (118.235.xxx.105)

    사유지가 아니라 남위땅에 농사지으면서 지나가눈 냥이 마저 꼴보기 싫어하던데
    자기들이야말로 도둑농사 지으면서 도둑고양이라고 괄시하던데요

  • 10. 중성화
    '26.4.16 11:23 AM (59.1.xxx.109)

    시키며 지정 자리에 밥주고 깨끗이 치우는 캣맘도 있어요
    일부 결핍을 채우듯 막무가내식 캣맘들 때매 욕먹는거죠
    사료 그릇도 없이 일회용기에 던져놓고 가고 땅바닥에 사료를 뿌려놓고가고
    뭐든 일부가 잘못해서 욕먹게 만들어요

  • 11. ㅡㅡ
    '26.4.16 11:26 AM (116.37.xxx.94)

    다 일부겠지만
    캣맘 비둘기맘 다 싫어요
    이러저러해서 하지말래도 계속함

  • 12. 하ㅡ
    '26.4.16 12:23 PM (211.234.xxx.221)

    '26.4.16 11:16 AM (118.235.xxx.105)
    캣맘에대해 전부 알지도못하면서
    동물학대범이 더싫던데요.

    >>>
    뭘 더 알아야 돼는지..
    캣맘싫어하면 동물 학대범???
    뭔 이상한 논리로.

  • 13. 으음
    '26.4.16 12:40 PM (58.235.xxx.21)

    오래된 아파트.. 고양이 많아서 고양이들이 차에 자꾸 올라가있는건 어찌 생각하실지...
    고양이들이 보닛위에 올라가있어서 차에 스크래치 장난아닌데요~~~~~
    저도 오래된 차 탈땐 별생각 없었어요ㅠㅠㅠㅠ
    아파트 공지사항에 몇번이나 고양이급식소 치우라고 올라와있고,,,
    이번달 1일부터 일괄 철거한다더니.. 풀숲 뒤로 숨겨둔 고양이그릇 없어졌드라구요
    개인적으론 사비로 사료사서 보살피는거 대단하다고는 생각해요,, 우리아파트는 그릇도 날마다 관리하는지 한번씩 볼때마다 되게 깨끗했거든요,, 근데 차 스크래치는 ㅠㅠ

  • 14. 211님
    '26.4.16 12:41 PM (118.235.xxx.105)

    캣맘싫어한자고 학대범이 아니라
    학대하는 인간들 인성도 문제있는 캣맘 못지않다구요
    일부만 저의 댓글가져와서 비난하는거상식적인가요?

  • 15. 이런
    '26.4.16 12:45 PM (118.235.xxx.105)

    한번도 캣맘들이 문제있는걸 본적이없는 저로썬 이해하기힘든부분도 있지만 더불어사는세상이라 싫어하는사람들을 위해 조심해야하는건 맞지요

  • 16. 보닛에
    '26.4.16 1:01 PM (59.7.xxx.113)

    발톱 자국내고 앞유리창에 오줌 자국과 창문틈새에 털뭉치 붙어있고.. 나프탈렌 냄새 싫어한다길래 한뭉치 사서 차밑에 둬보기도 했는데 주차장에서 나가자마자 보이는 화단에서 고양이 밤주는 캣맘 만났어요. 주차장 계단 바로 옆에 주차하는 스타렉스는 늘 천장위에 고양이가 앉아있었어요.

  • 17. 일부
    '26.4.16 1:46 PM (183.97.xxx.144)

    개념없는 캣맘도 있지만 내가 아는 캣맘들은
    길냥이들 돌봐주느라 눈물겨울 정도로 고생하며 희생해요.
    자신을 위해서 하는 일이라구요?
    그럴수도 있겠죠.
    강아지만 둘 키우는 전 길고양이 보면 늘 측은지심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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