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조회수 : 3,694
작성일 : 2026-04-15 23:18:11

아이들 키우면서 9to6는 불가능이구요 

방문요양보호사 내가 원하는 요일 시간에 일 할수 있다는데 

40세인데 하긴 좀 이른거 같긴 한데 하는 분들 이야기가 

너무 괜찮다네요 생각보다.. 어려운 분들은 안하면 그만이고 

잘 맞는분 만나면 생각보다 너무 괜찮다는데 혹시 하는 분 계신가요 제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는중이라 아르바이트로 하려고 하는데 어때요 그리고 일이 정말 쉼없이 있어서 정년이 무섭지가 않대요 

IP : 219.255.xxx.8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5 11:24 PM (211.235.xxx.44)

    간병인+가사도우미이라 모두가 기피하는일인데 뭐가 그리 좋아요?
    그거따놓고 안하는 가람이 대부분인데
    돈 필요하거나 자기 가족 케어하는거 빼고
    나이 60대나 하는일을 마흔에 그걸 하라고 하다니
    뭘 배우거나 다른쪽으로 취업할수잇는데

  • 2. 힘들죠
    '26.4.15 11:29 PM (112.169.xxx.252)

    요양보호사는 파출부와 같으니 막부려라는소리에
    시어머니가 집에오시는 오양보호사님케
    반찬해라고 우리아들것까지 해라고
    하시고 바깥화장실청소도해라 거실도 좀밀어라 하시는바람에
    보호사님들 다가버리고 안오시려고해요
    요양보호사는 파출부다 인식이 넘많아요

  • 3. ..
    '26.4.15 11:31 PM (110.15.xxx.91)

    40대면 다른 일하시고 60대에 일해도 됩니다

  • 4. ..
    '26.4.15 11:33 PM (112.145.xxx.43)

    저희 어머니댁에 오시는 분은 40대인데 애들땜에
    월수금 3일 오전만 한다고 들었어요
    혼자 계셔서 치울것도 없고 어머니가 다른 사람 음식하는것도 싫어해서 오시면 거실 청소랑 말동무,
    날 따뜻할때 산책 도와주기가 대부분입니다

  • 5. 다른일
    '26.4.15 11:34 PM (219.255.xxx.86)

    저는 일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들 지는 시간에 할수 있는 일이 중요해서요 ..

  • 6. 문제는
    '26.4.15 11:44 PM (119.202.xxx.168)

    내가 방문하는 그 곳을 내가 정할수 없다는 점...

  • 7. ..
    '26.4.15 11:55 PM (125.178.xxx.170)

    대소변 가리기만 잘 대응할 수 있다면
    괜찮지 싶어요.

    이모가 아주 만족하며 하시네요.
    마음 편안하고 일 수월한 집들도
    많이 있대요.

  • 8. 대소변
    '26.4.15 11:59 PM (219.255.xxx.86) - 삭제된댓글

    대소변 못가리는 분들 거의 없다는떼요
    마음편하고 일 수월한 집 많대요

  • 9. Kl
    '26.4.16 12:06 AM (182.31.xxx.4)

    시간이 거의 아침8시-2시까지예요
    아침챙겨 드려야되고 점심 챙겨야되는집..
    식사때를 챙겨야되는게 젤 중요해서요
    그리고 요즘은 어르신유치원이나 요양원 많이 가시기땜에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요양할 노인분들이 많이 없대요
    요양사들은 많은데 노인이 적어요
    옛날처럼 입맛대로 구할수없죠

  • 10. 아니예요
    '26.4.16 12:07 AM (118.235.xxx.197)

    요양등급 받으신분들 다들 진료 받고 검사해서 등급받았어요.
    편하게 할 집은 많지 않아요.
    다들 몸 불편하셔서 잘 케어 해야 돼요. 병원 동행, 와상환자 많으신데 원글님처럼 생각하면 자리 잘 없어요.

  • 11. ...
    '26.4.16 12:26 AM (112.148.xxx.119)

    시간 조절 가능한 건 맞아요.
    보통 한 집에 3시간, 길면 5시간 정도라
    두세집 다니는 분도 계세요.

  • 12. 생각하기
    '26.4.16 12:36 AM (1.252.xxx.71)

    다들 잘 모르는것같은 대답들뿐이네요.
    가정요양은 345등급은 보통 하루 3시간 주5~6일이에요.
    시간은 이용자가 대게 정해놓은 시간이고 조율하자면 한시간 정도 차이일거에요.
    하루정도야 서로 낮으너ㅈ녇으로 바꾼다거나 하겠지요.
    시간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밤엔 안돼요.
    힘든알바하시던분었다면 꿀알바라고 해요.
    요즘은 요양보호사 처우가 점점 좋아지고 있닌 추메기도 하고 센터에서 이미 이용자에게 교육을 미리 잘 하고 있어요.
    가사도우미 부리듯하는곳은 센터에서 요양보ㅗ사를 직원으로서 보호를 못하는거에요.
    고충으너 센터에 보고도 해야지 이용자를 교육 시킥도 하죠.

  • 13. 공급이 많아요
    '26.4.16 12:42 AM (14.45.xxx.188)

    요양보호사들이 많아서 그중에서 잘 하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가하면 컴플레인 많이 받은 요양보호사도 있고요
    센터에서 요양등급받은 어르신들이 하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평가를 다 가지고 있어요.

  • 14. ..
    '26.4.16 1:18 AM (118.235.xxx.118)

    일이 왜 쉼없이 있는지 생각해봐요
    진입장벽 낮고 다 안하려니 많죠
    솔직히 저거 왠만한 비위로 못하는 일이잖아요
    돈 떠나 체력떠나

  • 15. ...
    '26.4.16 6:38 AM (118.220.xxx.145)

    음..사회복지사 공부를 한다니 나중을 위해서 잠깐 해보는건 괜찮을지 몰라도 알바수준의 가벼운일은 결코 아니며 월60시간은 채워야 4대보험 적용받기에 하루3시간주5일은 일해야하고 상식적인 대상자와 센타를 만나면 모를까 맘에 드는 대상자 찾기 힘들어요. 가사도우미 수준의 일인데 공단에서 하는 태그찍기나 교육, 서류등은 엄청 사무적이라 어이가 없기도 하구요.

  • 16.
    '26.4.16 6:04 PM (219.255.xxx.86)

    다 잘 모르시는듯 하네요
    해보신 분들는 없는듯 하구요
    하는 분들는 너무 편하다고 하라고 다 추천하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63 정원오•오세훈, 세월호 12주기 추모…"깊은 위로 전해.. 1 와우 18:11:55 64
1805362 진드기 죽이는 법 .. 18:10:40 60
1805361 학군지 사는데 여긴 다들 불행한데 동네를 벗어나니 너무 행복하게.. 3 18:10:00 258
1805360 50 입니다...생리가 왔다갔다... 3 청춘 18:05:23 173
1805359 인스타 영상올리고 몇살같냐 ? 이런거 4 ... 17:58:11 195
1805358 짭짤이 토마토는 원래 좀 더 신맛이 나나요? 3 ㄴㄴ 17:46:30 216
1805357 자폭·기관총 로봇 돌격에 러 항복 외쳤다…우크라 놀라운 ‘무인 .. 17:42:34 347
1805356 캄보디아 부산저축은행 박왕열 버닝썬 8 인천마약왕은.. 17:41:16 596
1805355 이범수 컴맹인데 1 ... 17:40:41 991
1805354 세월호 참사이후 매년 동거차도와 팽목항을 간 정치인 정청래 12 ... 17:30:58 679
1805353 녹내장과 두통 5 50대 17:29:09 434
1805352 간만에 혼자 - 달달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2 집에 17:28:42 257
1805351 차별한 적 없다! 발뺌하면 어찌 대처하나요? 6 .. 17:28:03 647
1805350 416연대의 문재인정부에 대한 공식입장 14 416 17:27:40 723
1805349 가발 논란 종지부 찍은 황교안.... ㅋㅋ 17:23:33 677
1805348 며칠째 켜져 있는 건너편 집 실외기실 전등 6 전기세 걱정.. 17:20:51 1,029
1805347 바스켓형 에프 7리터 너무 무거울까요? 1 중소기업제품.. 17:20:36 159
1805346 인생은 정말 운대로 풀리는거겠죠? 13 .... 17:18:00 1,475
1805345 춘곤증 처음 겪어요 ㅇㅇ 17:17:04 156
1805344 검사가 외과의사? 1 배를 갈라 17:17:04 386
1805343 폐경된지 5년 넘었는데도 2 아휴 17:13:38 1,242
1805342 돈많은데 살고 싶지 않아요.사라질까요? 26 원글이 17:13:16 2,273
1805341 살빼고 여름 옷 사겠습니다. 5 17:11:04 733
1805340 에어컨은 삼성,LG중 어디 브랜드 선호하세요? 7 에어컨 17:10:47 323
1805339 헬스장 자외선 차단 방법? 1 궁금 17:06:47 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