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할 일이 다 끝나지 않아서
이 시간에 급한 이메일 회신하고
자잘한 행정일들 처리할 때...
가끔 작은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어요.
하느라고 하며 사는데
불성실한 직장인도 아닌데 ㅠ
나이가 드니까 체력적으로 더 버거워서 그런가 봐요.
그래도 다 중요한 일이고, 내 할 일이니 캄다운하고 뜨시게 샤워하고 자야겠습니다.
(이렇게 쓰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라앉네요 ㅎㅎ
또한 별 시덥지 않은 넋두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의 할 일이 다 끝나지 않아서
이 시간에 급한 이메일 회신하고
자잘한 행정일들 처리할 때...
가끔 작은 분노(?)가 치밀어 오를 때가 있어요.
하느라고 하며 사는데
불성실한 직장인도 아닌데 ㅠ
나이가 드니까 체력적으로 더 버거워서 그런가 봐요.
그래도 다 중요한 일이고, 내 할 일이니 캄다운하고 뜨시게 샤워하고 자야겠습니다.
(이렇게 쓰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라앉네요 ㅎㅎ
또한 별 시덥지 않은 넋두리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연한 마음이죠. 고생 하셨어요.
화나는게 당연해요
저는 프리랜서라 밤에 일하는게 내 사업이지만 직장인이라면 열불날듯해요
밤에는 쉬셔야죠
푹 주무세요
따스한 댓글들 감사합니다 :)
직장인인데 프리랜서 같은 삶이라 두 성격의 장점과 단점을 다 겪고 있어요.
오늘은 단점이 극대화된 날 ㅎㅎ
모두 편안한 밤 보내세요...
올리게하면 다행인데 야근비주기싫어 올리지마라하면서 일은 산더미로 줄 때 너무 화가 나요
월글님도 저도 토딕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