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타고 난것이다..유전이다..
반에서 50등하는 학생은 노력하면 40등까지 할수 있지만
그이상 하지 못한다...노력해도 안되는것은 안되는것이다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던데요..
공부는 타고 난것이다..유전이다..
반에서 50등하는 학생은 노력하면 40등까지 할수 있지만
그이상 하지 못한다...노력해도 안되는것은 안되는것이다
그런식으로 이야기하던데요..
어느정도까진 노력으로 됩니다
유전의 힘은 못이긴다
이서진 아니면 모르나요
공부뿐만 아니라 예체능, 건강, 인내심, 성살성
다 유전이죠
유전이라 인정하면 공부도 유전이죠
그걸 누가 모르나요. 유전아닌게 어디있을까요
대학 친구... 수업듣고 시험때 원서한번 읽고 A받는거보고 알겠더라구요. 심지어 생물학.
공부도 음악도 체육도 성격도 식성도 질병도 다 유전이죠
아들 머리는 엄마라는 ...썰이 강력해서 부부싸움 많이하고, 애들도 엄마 무시한데요.그래서 다시..유전이지만, 이런 저런 상황(가정 환경, 공부 분위기 등)에 많이 좌우된다고 다시 과학자들이 설명하고 있어요.
공부 유전이지만,
인서울 대학은 노력, 엉덩이 힘으로 가능하다 생갑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이는 거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모든 게 다 유전입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이는 것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모든 게 다 유전입니다.
공부머리는 타고납니다
지방에서 형편도 별로인데 지인네 아이는 고딩때
인강 듣고도 인서울 의대 들어갔어요
아이 머리가 특출나게 좋았어요
오히려 사교육 많이 시킨 여유있는 집 아이는 재수도
실패했고요
타고난 공부머리가 결정적이에요
동의해요.
연구에 따르면 예체능보다 공부가 훨씬 더 유전자의 힘이 크다고 해요.
유전 맞죠.
근데 노력하면 50등이 40등은 된다잖아요.
지금은 한 반에 25명정도 밖에 없긴 한데, 반에서 15등 하는 애 열심히 하면 10등은 될수 있어요. 솔직히 열심히 해서 15등 하는 애들보다는 안하고 그냥 15등인애들이 훨씬 많아요. 본인은 열심히 한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는 아닌....
노력해서 10등 만들어 본적도 없으면서 유전탓 하는 인간들이 대부분임. 여기도 태반이고요.
동의해요.
연구에 따르면 예체능보다 공부가 훨씬 더 유전자의 힘이 크다고 해요.
위에 인서울 대학은 노력으로 가능하다 하신 분 계신데 동의하지 않아요.
노력하면 인서울 대학에 합격할 정도의 유전자를 가진 사람만이 가능해요.
근성도 타고납니다
같은 학원 보내도 아이들마다 성적이 제각각 다르잖아요
네
천만번 물어보셔도 네
공부머리 이해 못하는 분들은 모르시던데 공부머리가 있으면 공부를 안해도 성적이 나와요
그냥 타고나길 운동 잘하고 노래 잘부르고 이런거랑 똑같아요
보통 본인 머리 나쁘다는거 인정을 못하고 내가 공부를 안해서 그런거다 생각하고 애를 들들 볶으시던데
노력하면 어느정도 되긴 하는데 어린애가 그 노력을 강제로 하면 부작용이 없을수가 없어요
ai 시대에 어린애 책상앞에 종일 앉혀놓는 것도 머리나쁜 부모나 하는 짓이라고 생각해요
같은엄마밑에서도 하나는 지방따라지공고 꼴찌 하나는 서울대행시재학중합격 나왔는데...심지어 아빠도같고 둘다 비슷하게 적당히무심하게키움...엄마는 크게 바보도아니고 크게 천재도아닌 보통아줌마
유전이고 타고나는게 맞긴하나
노력으로도 잘하는애들이 있지요
저희애가 의대 본과생인데
노력하는애와 머리좋은애 딱보인다고하네요
노력으로 의대도 가능
같은 부모 아래 같은 유전자가 나온다는 게 아니라
유전자 받은 만큼 공부한다고요
노력으로 의대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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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하면 의대에 합격할 정도의 유전자를 가진 사람만이
가능해요
노력으로 의대가 가능한게
전형이 너무 다양해서 평범한 애들도 많아요
의대라고 아주 뛰어난애들만 있는게 아님
지적장애 아닌상 중상까지는 가능하죠.
최상위는 다른영역
유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크대요. 95%이상.
예체능보다도 더 타고나는게 공부.
예체능보다도 더 타고나는게 공부
2222222222222222222
윗분도 쓰셨지만 공부가 운동등 예체능보다 더 유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운동은 그래서 부모가 죽어라 뒷바라지 하잖아요.
하면 되는걸 알기에.
공부는 그정도는 아니여도 타고난게 크죠.
반에서 15등 할 아이 부모가 시키면 11등은 할 수 있고 아예 놓으면 꼴등 하겠죠.
그리고 학생이니 공부가 해야할 일이니 해야죠.
그 안에서 성실성도 길러지고.
부모의 유전은 딱 부모가 아니라 그 부모의 부모.
3대까지가 유전력이 높고 그 전도 유전자가 나올 수 있습니다.
기업 채용시험, 공무원 시험 경향이 조금씩 바뀌는데요 이게 죽어라 달달달 암기해서 되는 시험이 아니라 사고력시험처럼 바뀌고 있어요. 즉 골방에서 애쓴다고 되는게 아니라 긴시간을 투입하지 않고도 직관적으로 알아채는 능력이 있는 사람을 선호한다는거죠. 우리 세대의 입시는 엉덩이로 하는 공부였다면 이제는 점차 타고난 능력이 더 중요하게 작용하는 성격으로 시험이 바뀌는것같아요.
암기해야할 데이터는 이제 인공지능에서 뽑아 쓸거고 인공지능을 잘 써먹을 능력이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할테니 앞으로의 공부방향도 그렇게 바뀔것같아요
의견에 공감이 갑니다.
당연히 공감해요.
그간 수많은 유전자 연구에서도 밝혀졌고 앞으로는 더 밝혀지겠죠.
예체능보다도 훨씬 더 유전에 좌우되는게 공부영역인데 많은 사람들이 인정을 안하고 노력으로 극복 가능하다, 노력으로 수능정도는 다 된다 이렇게 생각해서 애들을 더 잡는것 같아요. 재능 안보이는데 억지로 운동이나 악기 안시키잖아요. 안되는 애들 죽어라 축구해라, 피아노 쳐라 안하는데 공부는 너무 억지로 목표를 높게 잡고 된다 된다 하니 사춘기 시절 고생만 하고 좌절하는 아이들이 너무 많은듯.
연구에 따르면 예체능보다 공부가 훨씬 더 유전자의 힘이 크다고 해요.
위에 인서울 대학은 노력으로 가능하다 하신 분 계신데 동의하지 않아요.
노력하면 인서울 대학에 합격할 정도의 유전자를 가진 사람만이 가능해요22
달리기 보세요. 잘 못 뛰는 사람이 죽어라 노력한다 해서 잘 뛰게 되는건 아니죠. 그러나 연습 안할 때보다는 더 나아집니다. 공부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중간이 많고 최상, 최하위는 적을테니 그 중간끼리의 비교에서는 노력하면 더 잘 할 수 있겠죠. 최상이 되지는 못하겠지만요. 안타깝게 최하의 능력으로 태어났으면 다른길 찾으면 되고요.
달리기 못한다고 다른 것도 못하는거 아니잖아요.
달리기 보세요. 잘 못 뛰는 사람이 죽어라 노력한다 해서 잘 뛰게 되는건 아니죠. 그러나 연습 안할 때보다는 더 나아집니다. 공부도 똑같다고 생각해요.
보통 중간이 많고 최상, 최하위는 적으니 그 중간끼리의 비교에서는 노력하면 더 잘 할 수 있죠. 최상이 되지는 못하겠지만요. 안타깝게 최하의 능력으로 태어났으면 다른길 찾으면 되고요.
달리기 못한다고 다른 것도 못하는거 아니잖아요.
지능도 유전이겠지만 노력까지 유전이에요
저희애가 저를 닮았는데 머리는 나쁘지않아서 학원다니고 공부한건 1등급 암기과목 쳐다도 안본건 3등급
수행같은건 대충하고 한국사 사회 시험 전날까지 공부안하고 그래도 점수가 바닥이 아닌게 딱 제 고등때 성적이고 그리고 그성적에 만족해요 노력에 비해 잘나오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