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하루에 한두가지씩 만들었다 한꺼번에 보내려니 며칠 묵혔다 보낼수밖에 없는데요
진미채 오이무침 같은것도 냉동했다 보내도 괜찮나요?
미리 하루에 한두가지씩 만들었다 한꺼번에 보내려니 며칠 묵혔다 보낼수밖에 없는데요
진미채 오이무침 같은것도 냉동했다 보내도 괜찮나요?
오이무침은 안됩니다. 진미채는 모르겠구요.
진미채나 국 종류는 괜찮고요
오이는 안될거 같아요
집에서 냉동했다가 해동시켜서 먹어보세요. 먹을만한지
맛 없어요... 굳이 왜...
그냥 거기 반찬가게에서 사 먹으라고 하세요.
바로 바로 만든거...
금방 질려요
녹두 빈대떡, 물회, 김치찜 같은거 집에서 해먹으면서 조금씩 용기에 냉동했다 한꺼번에 보내주면 어떨까 해서요
금방 질리고 맛 없어도 냉동했다가 해동한것
보다는 나을텐데요..
빈대떡이나 전은 괜찮지만요
가능해요 6월부터는 더워서
오기전날 한번에 만들어서 한번 먹을분량으로 소분하는게 제일 낫더라구요
애들도 바로 안먹으면 또 냉동해야하고
이동하면서 냉동해동 반복되면서 맛도 떨어지고 상하기도 쉬우니까요
한번에 해서 집에서 얼려두고 먹고
아이음식은 한번에 해서 보내줄것 같아요.
국이나 전 김치찜같은건 얼릴 수 있는데 물회가 가능한가요?
잘 챙겨먹는 아이라면 너무 좋지만 그렇지 않으면 다 있어도 데워먹기 귀찮아서 안먹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들로 조금씩 보내보세요.
녹두 빈대떡, 전, 진미채, 김치찜은 가능
물회 불가
만들자마자 식혀서 바로 가져가야 그나마 먹을만하죠.
며칠동안 만들어서 모아서 보내시면
맛도 없어지고 금방 상하고...
오이를 얼려 보낼 생각을 하시다니 아이고
얼었다 녹은 오이는 곤죽 쓰레기예요.
미역국, 된장찌개, 육개장, 다슬기국
우리 먹을거 끓일 때 넉넉하게 끓여서
1인분씩 소분해서 냉동시켰다가 아이스팩 몇개
같이 넣어서 보냅니다.
진미채, 볶음밥, 제육볶음, 오징어볶음 등은
얼리면 맛없을까봐 보내기 전 날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보내고
카레도 1인분씩 냉동시켜서 보냅니다.
요즘 밀키트가 잘나와서 음식물 쓰레기가
안나온다고 합니다. 그래도 집밥 먹고 싶을까봐
2주에 한번 계절음식 해서 스티로폼박스에
아이스팩 넉넉하게 넣어서 택배 보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