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19448
주한 미대사에 '미셸 스틸 박' 전 하원의원을 결국 지명했군요.
MAGA를 배경으로 국내 개독 극우와 연대해서 윤거늬와 한탕 해먹으려던 인물이었죠.
12.3 내란이 있고 얼마 안됐을 때 미국 PAC 세력과 김건희가 뭔가 짬짬이를 기획하고 있을 무렵에
이 스틸 박이 주한 미대사로 언급됐었고, 우리나라에서 극렬 반대를 했었죠.
아그레망을 안보내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