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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고터에서 옷쇼핑 많이 하나요

abcd. . . . 조회수 : 2,369
작성일 : 2026-04-14 08:32:55

이너로 입을옷 백화점돌아다녀도

맘에 드는게 없어서 

 사실 안목도없고 ㅜㅜ

고터에 한번가보면 어떨까  싶은데

사실 옷사러 고터 가본적은 없어요 ;;

지나는길에 한두번 지하상가 들려본게 다인데...

거기 옷싸다는건 아는데

20대애들이 잠깐 입을 보세중심인건지  나이있는 사람이 입을만한 옷도

파는지 궁금하네요.

괜히 옷도 별로고 복잡하기만할까요?

 

IP : 223.38.xxx.4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4 8:37 AM (112.216.xxx.18)

    근처 사는데 예전에도 안 갔고 지금도 안 가는데요

  • 2.
    '26.4.14 8:38 AM (211.243.xxx.169)

    발품팔면 좋죠
    젊은애들 옷도 많은데 좀 나이있는 사람들위한 옷도 많아요
    평일에 가면 좀 인파가 적고
    일요일에는 엄청많아요

  • 3. ...
    '26.4.14 8:41 AM (1.227.xxx.206)

    나이든 사람들 입을 만한 옷도 있고
    원단 괜찮아 보이는 곳도 있긴 해요

    하지만 이너는 입어볼 수가 없어서 비싼 옷은 안 사게 돼요

  • 4. ..
    '26.4.14 8:48 AM (211.46.xxx.157)

    가까우면 모를까.. 그냥 8세컨즈나 탑텐 이런데 가세요..환불도 쉽고...

  • 5.
    '26.4.14 8:49 AM (118.235.xxx.154)

    브랜드 짭, 좀 고급스럽게 전시된 중장년이 입을만한 옷(품질은 모릅니다) 이런곳도 있는데 몇만원짜리 깔끔하게 전시되어 있는 곳에서 산 옷도 중국 포장 된거 그대로 주더라구요
    멏년전엔 그래도 구경하는 재미 품질도 좋았는데 걸려 있는 옷과 사온거 다른옷 같았어요

  • 6. 막 입을 옷
    '26.4.14 8:53 AM (175.208.xxx.213)

    3만원 이내에서 만만한 옷 사려면 그만한 곳이 없죠. 스테디는 브랜드에서 좋은 걸로 사고. 유행타는 옷 재미로 한두 번 사보는 거죠. 뭐 소품 사기에도 그만한 곳이 없고요.

  • 7. 그런데
    '26.4.14 9:14 AM (115.138.xxx.25)

    집근처라 자주갑니다
    한번 사입으려고 물어보니
    물건없다고 입금하고 주소 전번 쓰고가면 공장에서 집으로 직접 보낸데요
    똑같은 가게 있어서 물어보니 또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한달후에 가도 또 그런 시스템으로 주소 전번 이름 쓰라고 하더라고요
    이주일 걸리는것도 같고요
    뭔가 이상한데 아줌마들이 엄청 신청하데요
    왜 물건을 개인집으로 보내는지 재고는 항상 없다하고
    동생하고 찝찝해서 포기했어요
    그 많은사람 주소 수집하는건가? 제 생각이지만.
    이것도 조심해야 하나봐요

  • 8. ..
    '26.4.14 9:29 AM (1.235.xxx.154)

    제기준에 싸다싶을때 한두개 기분전환으로 삽니다
    입어보지못하는건 온라인쇼핑과 같으니
    그냥 구경삼아갑니다

  • 9. 만원
    '26.4.14 9:35 AM (61.80.xxx.2)

    전 가끔 가요.
    저번주 짱짱한 반팔 면티 두장 샀고 여름 가디건 2만원 근방에 샀어요.
    전 눈여겨본 가게 가서 주로 사는데 이제 사이즈 실패도 안해서 좋네요.
    싸다고 막 담으면 후회해요. 최소한으로 사고 잘 맞으면 한번더 방문 하기를 추천합니다.

  • 10.
    '26.4.14 9:38 AM (210.96.xxx.10)

    가끔 가면 재밌어요
    2주 전에 요가바지 사러 갔는데
    5천원에 넘 맘에 드는걸로 득템했어요 ㅎㅎ
    같은 물건이라도 가격이 조금씩 다르니 첨에 덥썩 사지 마시고 쭉 돌아보고 사세요
    입어볼수 없어서 불편하긴 하지만
    여전히 가격 메리트 있어요

  • 11. ;;
    '26.4.14 9:38 AM (14.32.xxx.138)

    고터에서 산거 집에서나 입게 되네요
    싼티나요
    스파브랜드 가격이랑 별로 차이도 안나구요

  • 12. ...
    '26.4.14 9:43 AM (121.165.xxx.221)

    초딩때부터 주변 살아요. 학생때부터 엄청 데여서 절대 안갑니다. 어른되서 가봤는데 여전함. 악질이예요.

  • 13. ***
    '26.4.14 9:55 AM (210.96.xxx.45)

    어쩌다 한두개 니트정도 삽니다
    올봄 만이천짜리 니트 두장 사와서 편해서 자켓 안에 내 받쳐 입고 다녀요
    한철이예요

  • 14. 고터나 지하상가
    '26.4.14 10:00 AM (220.117.xxx.100)

    다 비슷한 옷들 아닌가요
    지하철 역에 잔뜩 늘어놓고 가격표 붙여놓은 것들 거기나 저기나 다 똑같아 보여요
    고터가 백화점 물건도 아닌데 굳이 거기 가서 살 필요가 있나 싶어요
    저는 한번도 산 적 없는데 거기 다니는 사람들은 꾸준히 가더라고요
    가는 사람만 계속 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 15. 00ㅇㅇ
    '26.4.14 10:14 AM (1.242.xxx.150)

    가끔 가서 득템하긴 하는데 교환환불은 포기라 사놓고 못입는 옷도 생겨요..기 빨리고 힘든데 한번씩 찾게 돼요

  • 16. ...
    '26.4.14 10:36 AM (218.38.xxx.60)

    모임같은곳에 입을옷은 안사구요.
    한철입을 동네다니는 티셔츠는 자주사요.
    5천원,만원안에서요.
    이런옷들은 고터가 좋아요.
    좀 차려입으시려면 cos,자라,마시모두띠 에서 사세요.

  • 17. 무거워서 똑같은거
    '26.4.14 10:43 AM (106.101.xxx.62)

    주소 전번 쓰고 배달해달랬드니 겉만같고 그지같은 이불로 바꿔치기 해서왔단 글 봤어요

  • 18. 살코
    '26.4.14 10:51 AM (223.55.xxx.106)

    저 지금 고터가요
    지인이 가보고 싶대서 딱히 쇼핑 목적은 아닌데.. 맘에 드는건 살수도 있구요
    니트 한철 정도 입으려면 저렴하고 괜찮아요
    전 가까워서 가끔 가서 이너 몇개 사기도 해요
    백화점과 비교할 곳은 아니고 너무 많아 못고르기도 하는데 안목 있으시면 괜찮을것도 같아요
    젊은애들, 할머니 옷 다 섞여있어요

  • 19. ..
    '26.4.14 12:58 PM (223.38.xxx.137)

    자주 다녀보면 물건 괜찮은집이 보이고 고르는 노하우 생기면 가끔 기분전환하기 좋은곳이죠. 어디든 노하우가 필요한 법...

  • 20. __
    '26.4.14 2:26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고터가 집에서 5분도 걸리는데
    안갑니다(30년 살았어요)
    돈 앞에서 인간인걸 포기한 사람들 같아요
    돈을 이렇게해서만 버는거라면..
    가난한걸 택하고 싶을 정도

  • 21. __
    '26.4.14 2:27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고터가 집에서 5분 걸리는데
    안갑니다(30년 살았어요)
    돈 앞에서 인간인걸 포기한 사람들 같아요
    돈을 이렇게해서만 버는거라면..
    가난한걸 택하고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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