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간은 안방 화장실서 샤워기 던져가며 샤워하지
한인간은 세탁기 돌리지
한인간은 발망치찍고 거실 돌아다니지
잘 수가 없네요
세탁기 쏴하는 기계음이랑 물내려가는 소리가
우리집 세탁기보다 더 커요
말을 해도 안되고 잡아떼고
진심 죽었음 좋겠다요
한인간은 안방 화장실서 샤워기 던져가며 샤워하지
한인간은 세탁기 돌리지
한인간은 발망치찍고 거실 돌아다니지
잘 수가 없네요
세탁기 쏴하는 기계음이랑 물내려가는 소리가
우리집 세탁기보다 더 커요
말을 해도 안되고 잡아떼고
진심 죽었음 좋겠다요
그 심정 너무나 잘 알아요.
저는 7년간 고통받다가 죽을것 같아서
결국 이사 나왔어요.
어떤분이 죽었으면 좋겠는 사람 있냐는 글
올리셨을 때 윗집 백수남자라고 쓰려다가 참았어요
몇년째 집에있어요
졸고있는데
점심먹고 일하러 나갔던 남편 좀전 들와서
쫄딱 굶었다고 요기 해야된데서
김볶해서 막 줬어요.
다른집 자는데 냄새풍기겠다 어째...
하면서 환풍기 켜고 하긴했는데 이 글보고
뜨끔해요...ㅠ
(인간아 때되면 좀 챙겨먹어라 ㅠ 으휴)
도대체 나가있을때 뭘 안챙겨먹고 진짜
속터져요..
졸고있는데
점심먹고 일하러 나갔던 남편 좀전 들와서
쫄딱 굶었다고 요기 해야된데서
김볶해서 막 줬어요.
다른집 자는데 냄새풍기겠다 어째...
하면서 환풍기 켜고 하긴했는데 이 글보고
뜨끔해요...ㅠ
(인간아 때되면 좀 챙겨먹어라 ㅠ 으휴)
도대체 나가있을때 뭘 안챙겨먹고 진짜
속터져요..
울집은 대신 조용조용 ㅋ
층소 일으키는것들이 백수가 많아요
집구석에 쳐박혀서 민폐나 끼치는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