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 일하는 친구...이야기 들어보면
70-80대 노인들 다 여자친구 있대요...
여자친구도 50대 이렇다네요...
지인들도 남자친구 다 있는거 같아요
여지껏 상상도 못했는데 엄청 흔한거였어요
요양보호사 일하는 친구...이야기 들어보면
70-80대 노인들 다 여자친구 있대요...
여자친구도 50대 이렇다네요...
지인들도 남자친구 다 있는거 같아요
여지껏 상상도 못했는데 엄청 흔한거였어요
배우자가 있다는건가요? 7080 할배가?
50대 여자도 배우자가 있는데 7080 할배를 만난다구요?
지인들이애인이 있다고요?
유부들이?
유유상종이라던데……
내 주위엔 그런 사람 하나도 없슴
맞음. 내주위에도 그런 사람 없음
그친구가 애인 있다에 한표.
내주변에 바람피는 사람도 없는데
끼리끼리 자신이 그러니 그런 사람만 눈에 보임.유유상종
바람피는거 쉬운일 절대 아님
우연과 우연들이 만나야 겨우 이루어지는데
호스트바가 괜히 성행하나
전혀 없는데
어디서 그런 사람들만 보는지 신기할 따름.
자기 생활도 바쁨.
처음이 어렵지 시작하면 두번 세번 네번 이놈저놈 바꿔가며 계속 ~
그런 여자들은 서로 끼리끼리 어울릴걸요.
줄바람 피운다는 유부치고 많이 이쁘거나 많이 잘생긴 인간 못봤네요.
한참때 채워지지 못한 걸 여자라면 그저 껄떡거리는 놈들 눈길 받고 정신승리 중인갑네요.
외도 설문조사.
바람핀 경험이 있는 유부남이 약 41프로, 유부녀는 약 24프로.
아니 저 말을 믿으시나요
아버지도 싫은데 미쳤다고 아버지 나이뻘 남자를 사귀나요
유유상종
이혼도 6형제중 5형제 이혼이 종종 있음
이혼 없는집은 아예 없음
친구끼리도 도덕성이 그런건가
유유상종
제 주변은 남친은 커녕
아이 교육
종교 생활
봉사 활동
자기 계발
가정 생활
투자 활동
운동
으로 24시간 부족한 사람들만 가득함
술 담배 유흥 안함
웃긴 공공기관인데 팀장급이 죄다 이혼남. 결혼유지 하나는 세컨이 회사애 같은 팀에 있어요. 무기직...
기가 차죠. 그 여자는 무기직에 50바라보는 나이에 그리 살고 샆은지......
노년 초입과 상노인이구만
저도 제 절친 중 하나가 바람펴요. 제가 모르는 줄 알아요.
저한테는 비밀로 해달라하고 다른친구한테 자랑하더래요.
근데 걔 직장동료나 알고지내는 여자들이 불륜녀 상간녀소송당한년들 많았거든요. 그세 물들었나보더라고요.
정뚝떨
주변보면 여유있는 70대 할아버지들 여친 있더라구요
물론 그 여친은 60대
만나는 할부지는 돈이좀 있는 양반들이고
돈없어도 애인들은 잘 만들고 사귀고 그러더라고요
옛날옛적보다 만날수있는 기회도 많아지고요
그연세까지 일하는분들은 일하는 곳에서들 만나고
하물며 콜라텍인지 뭐 그런데서는 아주 흔하대요
연하커플도 있대요 ㅎㅎ 할머니한테 누나~누나~하면서
쫒아다닌대요 ㅋ
몇십년만에 반가운 동창을 만나게 됐는데
만나는 애인이 칠십대 있대요
영감 남친들 애인들은 나이가 다 틀린다
합하면 스무명 넘는데 연중 행사로
놀러다닌다고요
단체사진과 애인 @사진도 보여줘요
저더러 소개해 줄테니 네명이서 놀러다니자구요
남편이 있어도 애인은 있어야 된다며
살다살다 이런 개쓰레기가 재수없어서
다음날부터 차단했네요
제 친구는 박사, 공공기관(들어가기 힘든) 직급 높은데
유부남, 업무차 알게 된 남자와 불륜.
제 친구 말이 주위에 꽤 많대요. 사 자 달고 온 전문직도 많대요.
제가 그말 듣고 친구에게 냉정하게 비판해서 불륜관계를 끝냈어요.
끼가 많아서 아마 또 그럴수 있을 것 같아요.
남편을 꽉 잡고 살아요. 남편이 사업가로 부유해요.
불륜하는 여자들 남편은 꽉 잡고 살고 바람 펴요.
아픈 사람만 있죠. 내가 그러면 내 주변도 그래요
예전에 아는 아줌마, 50대 후반인데
친한친구들(유부녀)이 애인(유부남) 많대요.
서로 유부남 애인 불러서 비싼 한우 고기집에서 한턱씩 쏟대요.
미친 년놈들 많아요.
택시 탔더니 기사 아저씨가 낮에 모텔로 타고 가는 유부녀들 많대요. 낮에 모텔가고 가정으로 돌아가고.
예? 어디요?
다는 무슨
끼리끼리 모이니 다들 있다고 위안하는거죠
근데 폐경 이후에도 바람이 가능한가봐요
홀몬제 먹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