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는 책이나 그런것들 한박스 버렸네요.
아 진짜 뭔가 버려도 버려도 쓰레기가 생성되는 느낌...
쩝!
미니멀하게 살고 싶다.
안쓰는 책이나 그런것들 한박스 버렸네요.
아 진짜 뭔가 버려도 버려도 쓰레기가 생성되는 느낌...
쩝!
미니멀하게 살고 싶다.
필요없는 물건 안사는 편이라 생각했는데
이사할 때보니 버려야 할 게.많아서 놀랐어요.
미니멀을 추구한다면 버릴 건 버리되
물건 살 때 신중해야 할 것 같아요.
과감하게 비싸가 산 옷 한번도 안 입은 옷 다 버릴려고 꺼내놓고 다시 2개 주워왔네요.
아마 저 2개는 2년 더 보관하다가 버릴 거 같아요. 왠지 계절 변하니 잘 어울리는 듯 해서 ㅠㅠ
요즘 물건은 잘 나오고 어디서 사은품도 많이 들어오고 제일 싫은게 머그컵, 텀블러, 에코백.. 이제는 눈 딱 감고 그냥 버려요
진짜진짜...사놓고 몇 번 안입은 옷 버리기 힘들던데...
뭔가 트집잡아 꼬투리가 잡히면 몰라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