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11 1:03 PM
(118.38.xxx.200)
당연히 있겠죠.하지만 확률적으로는 안정적으로 사는 확률이 월등히 높겠죠.
잘 사는 비율도 압도적으로 높을껍니다.
2. 서울대 오빠
'26.4.11 1:03 PM
(118.235.xxx.110)
연대 언니 사업수단 좋은 고졸 여동생 돈으로 한집에서 살아요 .
제친구가 고졸
3. 음
'26.4.11 1:07 PM
(101.96.xxx.210)
저희아빠요 서울대나왔는데 일평생 거의 일안하고 노네요 할아버지가 남겨준 돈으로 쓰고 살다가 이제 돈없어서 저한테 생활비 달래요
4. 으
'26.4.11 1:07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왜 없겠어요...
5. ..
'26.4.11 1:08 PM
(211.234.xxx.96)
생각보다 제법있어요
6. …
'26.4.11 1:10 PM
(221.139.xxx.217)
친구시댁…
친구시모가 배우자퇴직금 주식투자로 홀랑…
젊어서는 떵떵거리고살았으니 추억은있을듯
7. ...
'26.4.11 1:10 PM
(211.243.xxx.59)
-
삭제된댓글
제주변에도 sky 나와 안풀린 사람들 제법 있어요
둘다 50대초 여자인데 그시절에 취업도 제대로 못하고 최저시급 받는 수준으로 살아요. 한명은 미혼, 한명은 남편도 똑같은 경제적 수준.
8. 모쏠
'26.4.11 1:11 PM
(37.19.xxx.206)
S대공대 졸업
부잣집 고명딸 행세하던 사기꾼한테 낚여 결혼하고 인생폭망한 남자 알아요
9. ...
'26.4.11 1:12 PM
(211.243.xxx.59)
제주변에도 sky 중 한군데 나와 안풀린 사람들 제법 있어요
둘다 50대초 여자인데 그시절에 취업도 제대로 못하고 최저시급 받는 수준으로 살아요. 한명은 미혼, 한명은 남편도 똑같은 경제적 수준.
10. 뭐
'26.4.11 1:13 PM
(210.100.xxx.239)
명문대가 뭐라구요
스카이 나와서 백수인 사람 예전이나 지금이나 얼마나 많은데
경제활동 하다가도 얼마든지 망할 수 있는 거구요
상황이 안좋게 흘러가는 건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
11. 학벌이 꼭
'26.4.11 1:13 PM
(121.166.xxx.251)
경제력을 보장하지 않을 뿐더러
내가 감히? 이런 경우가 있지요
전교 1등에 천재 수재 칭찬만 받다가 남의 지적 비난 이런걸 못받아들여서
큰아버지가 서울대 나와서 직업이 없으셨고
어머니 지인 남편분도 Y대 차석졸업이 평생 자랑이고 멍에가 돼서 집에만 계셨조
12. 뭐
'26.4.11 1:14 PM
(210.100.xxx.239)
남편 연대 전산 나왔는데 얼마전 시아버님 장례식때보니
영화감독 강사 회사원 백수 자영업 아주 다양해요
13. ㅇㅇ
'26.4.11 1:16 PM
(211.234.xxx.38)
9x학번 y대 저희과 보면 대부분 잘살고 최소 중산층은 맞아요
(그런 애들만 연락되는걸지도?)
아는애중에 가난하게 사는애는 1명정도네요
14. ...
'26.4.11 1:17 PM
(211.243.xxx.59)
sky 나온 남자 3명은 처음부터 중소기업 다니고 월급도 그닥,
지방대 나와도 갈수 있는 곳.
자영업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도 학벌 필요 없는 일.
지방캠 아님. 다 서울캠.
다 50대 얘기예요.
15. 제가 그래요
'26.4.11 1:18 PM
(223.38.xxx.32)
화창한 봄날 주말 82에서나 서성일 정도로 어려운 처지예요.
대부분 잘 지내죠, 저같은 예외는 예외적인 경우.
월세 5000/70은 그다지 나쁘지 않아요, 게다 사업까지 했던 분이면 뭐 걱정 마세요.
대기업 다니다 사업한다 망한 사람도 걱정 마세요, 대기업 경력, 사업 이력 아무나 갖출 수 있는거 아니얘요. 뭐라도 합니다.
부모 형제 자식에 쪽쪽 빨린 사람, 이 쪽은 좀 고생이 많겠네요. ㄱ
래도 걱정 마세요, 다 알아서 잘 살아요,
스카이 간 이유 있어요.
저도 그렇게 믿고 열심히 삽니다.
16. ...
'26.4.11 1:24 PM
(211.234.xxx.119)
문과에 많아요
예술쪽 지향하면서 비정규직으로 시작..
나중엔 교육쪽 알바정도 하고 그냥저냥 먹고 사는정도
17. ..
'26.4.11 1:29 PM
(1.235.xxx.154)
있겠죠
초중고 대학 그때 친구들 한반 60명이었을때
몇명이나 알까요
모른다구요
18. 서울대 친척
'26.4.11 1:30 PM
(223.38.xxx.190)
-
삭제된댓글
예전에 집에서 돈 안대줬어요
과외하며 돈벌어서 학교 다녔어요
19. 꽤봤어요
'26.4.11 1:31 PM
(97.217.xxx.187)
대학생 때 독재반대, 민주화 위해 싸우고 빨간줄 그어져서
취직도 못하고 단칸방에서 아이 낳고 어렵게 살던 삼촌이 있었어요.
사촌언니도 연세대 영문과 나왔는데 운동권이어서 취직이 안되 학원강사로 돈 벌고 어렵게 가난 탈출했지만 오랫동안 가난에서 헤어나질 못했어요.
좋은대학 운동권 학생들 돈 못벌게 하려 과외도 못하게 했던 전두환 시절
길에서 독재타도 외치며 최류탄, 전경들과 싸우고 민주화 위해 노력한 분들이 대부분 저랬을꺼예요. 집안이 아주 부자가 아니었다면..
20. ...
'26.4.11 1:32 PM
(221.165.xxx.97)
t서울대 아닌 하버드대 나와서도 못 사는 사람 있죠.
세상 살이 잘 하려면
IQ 아닌 EQ가 높아야 할 것 같아요.
21. 문과 출신...
'26.4.11 1:32 PM
(223.38.xxx.190)
문과에선 잘 안풀리면 별 수 없잖아요
22. 네?
'26.4.11 1:34 PM
(223.38.xxx.83)
밥한끼 샀다고, 그 사람들 그렇게 망해갈 땐 뭐하고 이제와서?
원글님 좀 이상해요, 아마 학력도 짧고 시야도 그다지 넓은 사람은 아니니 이런 글 쓰겠죠.
부끄러운 글인데..
23. 의사도
'26.4.11 1:42 PM
(118.235.xxx.160)
망한 집 봤어요.
5층짜리 병원건물 운영했던 병원장인데 자식들이 다 문과 내지 다른 직종이라 그냥 팔고 부동산에 몰빵했는데( 당시 90년대) 100프로 사기당해서 망했어요. 그 의사는 울화병으로 저 세상갔고 시댁이 망하니 전문직 며느리가 이혼요구해서 시모가 전세살이로 애들 키우고..
의사도 사기당하면 한순간이고 분산투자해야지 몰빵은 위험하다는 거..ㅠㅠ
24. ..
'26.4.11 1:58 PM
(58.236.xxx.52)
-
삭제된댓글
지금도 전문직들 신용불량자 많아요.
대출도 잘나오니, 크게 투자 했다가 말아먹는..
지인 회계법인 회계사 인데, 회사에 여럿있다고
하더라구요.
25. .....
'26.4.11 1:59 PM
(221.165.xxx.251)
명문대를 스카이라 치면 한해 입학생만 만명이 넘어요. 당연히 가난하고 망하고 그런 사람들도 엄청 많겠죠.
그래도 평균적 비율을 보면 중상위로 잘사는 사람들 비율이 훨씬 높긴 할겁니다
26. ..
'26.4.11 2:07 PM
(58.236.xxx.52)
글이 좀 저질이네요.
그래서 기분좋은가봐요? 뭔가 고소하고.
내가 너보다 공부는 못해서 열등감 있었지만,
지금은 내가 너한테 이렇게 베풀수 있는 위치란다
이런거? 이런마음으로 밥사준다고 만난걸 알면, 상대방은 얼마나 인간이 혐오스러울까요?
게다가 글까지 올리고.
진지한 댓글 달았다가, 다 읽지 않았던 글 다시보고, 댓글지우고 씁니다.
마음의 여유를 갖을 만큼의 사회적 위치와 자산은
아닌것 같은데, 나보다 안된 사람보며 우월감 느끼지 말고 매사 겸손하게 사세요.
사람일은 아무도 모르거든요.
27. 58님
'26.4.11 2:31 PM
(211.36.xxx.227)
자해석으로 넘겨짚는 댁같은 사람 진짜 싫습니다
님같은 사람이 사회를 얼마나 혼탁하게 하는지 아세요?
본인 생각이 맞다고 생각해서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뭐하는 겁니까!!!
내가 언제 우월감 느꼈다고 했습니까!!
하지도 않는 소리로 윽박지르고 가르치려는 거 아주 나쁜 거예요
알지도 못하면서 입바른 소리하는 거 삼가하세요!
네?님
우리가 성인 인생에 이래라 저래라 하고 삽니까?
그들 인생에 뭘 도우라는 거죠?
뭐하는지 그들이 나에게 일일이 보고하고 사나요?
말도 안 되는 소리하지 마세요!
28. .....
'26.4.11 3:59 PM
(59.15.xxx.225)
서울대 나왔다고 다 잘사는 거 아님
29. 학교
'26.4.11 4:01 PM
(112.169.xxx.252)
학교하고 팔자하고 완전 다름
30. ........
'26.4.11 4:42 PM
(211.170.xxx.23)
학교졸업하고 제때 취업해야 하는데 그게 한번 꼬여버리면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좋은 곳에 취업했다 하더라도 중간에 어떤 이유로 퇴사해서 그 이후로 꼬여버리기도 하고.
31. 친구
'26.4.11 4:49 PM
(223.38.xxx.84)
결혼 잘못했어요. 사업으로 망한 경우, 원래 돈 못버는 사람과 결혼한 경우
32. k대
'26.4.11 5:05 PM
(125.142.xxx.144)
여자 동기들 모두 사회 저명인사로 잘 살아요. 남자동기들도 모두 여러 분야에서 높은 직급이고 자산가로 대박난 경우도 있고.. 동기 톡방에 30여명 있는데 그안에 형편이 어려운 동기는 한명도 못봤어요.
근데 회사 동기들 중 서울대 나온 동기들이 좀 안풀리는거 같더니..와이프들이 아주 잘나가네요.
33. ...
'26.4.11 5:27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원글님 중간에 몇몇 댓글에 발끈 하셨는데
저도 제목 보는 순간 이분 뭐지? 싶다고 느껴지네요.
스무살 어린애도 아니고
명문대 졸업이 뭐라고
명문대 출신인데 가난한 사람 봤냐니요 ㅜㅜ
댓글 안달았어도 여기 자게에도 한 트럭 되겠지요.
그분이 친구인지 누구인지는 몰라도 저라면 원글님이 이런 글 올린걸 알면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을것 같네요.
원글님이 의도 하지 않았겠지만 오해 받을수 있는 내용 같아요.
34. ...
'26.4.11 5:30 PM
(219.255.xxx.142)
원글님 중간에 몇몇 댓글에 발끈 하셨는데
저도 제목 보는 순간 이분 뭐지? 싶다고 느껴지네요.
스무살 어린애도 아니고
명문대 졸업이 뭐라고
명문대 출신인데 가난한 사람 봤냐니요 ㅜㅜ
댓글 안달았어도 여기 자게에도 한 트럭 되겠지요.
그분이 친구인지 누구인지는 몰라도 저라면 원글님이 이런 글 올린걸 알면 다시 만나고 싶지 않을것 같네요.
그리고 글은 아 다르고 어 다르지요.
원글님이 의도 하지 않았겠지만 오해의 여지가 있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