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반전카페. 온라인 영어모임. 까이유/라푼젤/인턴

반전 조회수 : 789
작성일 : 2026-04-10 12:49:38

엄마의반전인생 온라인 영어낭독팀 모집해요. (싫으면 패스 부탁드립니다) 카페는 공부 공지 인증용입니다. 

 

1일3시간 영어공부 모임을 제안했다가, 

작품별 영어 낭독 모임으로 변경했어요. 

쉐도잉이 기본입니다. 듣고 똑같이 말하는거예요.

하루 1시간이상 공부하고 인증입니다.  

 

4/13(월)시작.  8주간 진행. 

대본, mp3 등 자료는 카페 자료실에 있어요

 

라푼젤, 까이유는 카페에

모든 문법 해설, 해석이 다 있습니다. 

 

여기 가서 원하는 공부모임에 신청하심 됩니다.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57799

 

IP : 211.51.xxx.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
    '26.4.10 1:09 PM (58.238.xxx.213)

    반전님~질문요 까이유 공부를 마치고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우문이긴한데 질문드려봅니다

  • 2. . .
    '26.4.10 1:20 PM (175.209.xxx.35)

    제가 지금 외출중이라. 지금은 간단히 쓰고 1~2시간 후쯤 설명할게요.

    저는 까이유 6개월 공부하고 원어민과 간단 대화 가능했어요

  • 3. ㅇㅇ
    '26.4.10 1:39 PM (74.255.xxx.81) - 삭제된댓글

    하루 3 시간 6개월을 했는데 간단한 대화면
    ㅡㅡ

  • 4. 저기
    '26.4.10 1:42 PM (74.255.xxx.81)

    반전님 82 에서 모임 모으는거 1 년? 넘어전에도 본거 같은데 6 개월요?

  • 5. ㅠㅠ
    '26.4.10 1:44 PM (96.60.xxx.13)

    하루3시간6개월인데 간단한 대화요?ㅠㅠ

  • 6. ...
    '26.4.10 1:59 PM (211.51.xxx.3) - 삭제된댓글

    이제 외출에서 돌아왔어요. 댓글로 설명하려니 어렵네요.
    --

    82 에서 모임 모으는거 1 년? 넘어전에도 본거 같은데 6 개월요?
    ---
    하루3시간6개월인데 간단한 대화요?ㅠㅠ
    ---


    제가 처음 영어 시작한 것이 약 20년 전쯤 까이유였고,
    그때 6개월 공부해서 대화 가능.

    20년 전은 아이들이 유치원도 안다닐때라 하루 3시간씩 공부는 어려웠음.
    몇 시간 공부했는지는 알수 없음.

    그리고 20년 전이면 고등 졸업하고 20년간 영어 안하다가 시작한 것임.

    이후 2019년에 82에서 라푼젤 팀 만듬
    2020년 코로나로 모임 중지.

    2026년 인턴 모임 만듬.

    뭐 이렇습니다. 어떻게 댓글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 7. ...
    '26.4.10 2:03 PM (211.51.xxx.3) - 삭제된댓글

    1일3시간은 열흘 전쯤 제가 생각한 것이고요. 1일 3시간씩 영어공부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그럴 시간이 없었던 사람이예요. 애도 키워야 하고 집안일도 해야하고. 돈도 벌어야 하고. 짬짬이 공부했었습니다.

    좀 긴 얘기지만, 카페에 까이유 공부한 얘기를 적은적이 있어요.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2319

  • 8. ...
    '26.4.10 2:07 PM (211.51.xxx.3)

    이제 외출에서 돌아왔어요. 댓글로 설명하려니 어렵네요.
    --

    82 에서 모임 모으는거 1 년? 넘어전에도 본거 같은데 6 개월요?
    ---
    하루3시간6개월인데 간단한 대화요?ㅠㅠ
    ---


    제가 처음 영어 시작한 것이 약 20년 전쯤 까이유였고, 그때 엄마들 영어공부 모임을 만들어서 6개월 공부해서 대화 가능. 20년 전은 아이들이 유치원도 안다닐때라 하루 3시간씩 공부는 택도 없었고. 몇 시간 공부했는지는 알수 없음. 20년 전이면 고등 졸업하고 20년간 영어 안하다가 시작한 것임.

    이후 2019년에 82에서 라푼젤 팀 만듬. 2020년 코로나로 모임 중지.

    2026년 인턴 모임 만듬.

    뭐 이렇습니다. 어떻게 댓글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 9. ...
    '26.4.10 2:07 PM (211.51.xxx.3)

    1일3시간은 열흘 전쯤 제가 생각한 것이고요. 1일 3시간씩 영어공부를 해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그럴 시간이 없었던 사람이예요. 애도 키워야 하고 집안일도 해야하고. 돈도 벌어야 하고. 짬짬이 공부했었습니다.

    좀 긴 얘기지만, 카페에 까이유 공부한 얘기를 적은적이 있어요.
    https://cafe.naver.com/momsecretgarden/2319

  • 10. ...
    '26.4.10 2:12 PM (211.51.xxx.3) - 삭제된댓글

    제 경험상, 나이 마흔에 시작해서, 학원 가지 않아도, 까이유 같은 유아영어 6개월 하면 간단 회화는 가능합니다. 그게 다 동네 아줌마들 모임을 통해서 가능했고요. 혼자라면 못했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공부모임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 11. ...
    '26.4.10 2:14 PM (211.51.xxx.3) - 삭제된댓글

    제 경험상, 학원 가지 않아도, 까이유 같은 유아영어 열심히 하면 간단 회화는 할 수 있습니다. 그게 다 동네 아줌마들 모임을 통해서 가능했고요. 혼자라면 못했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공부모임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 12. ...
    '26.4.10 2:16 PM (211.51.xxx.3)

    제 경험상, 학원 가지 않아도, 까이유 같은 유아영어 열심히 하면 간단 회화는 할 수 있습니다. 그게 다 동네 아줌마들 모임을 통해서 가능했고요. 혼자라면 못했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공부모임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영어를 잘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읽는 것이 좋아서 모임을 만들 뿐입니다. 저는 효용을 생각하지 않아요. 지금 영어 공부해서 써먹을 곳이 없거든요. 유학 갈 것도 아니고, 외국에서 살 것도 아니고요. 여행은 영어를 못해도 가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93 깻잎 장아찌에 양념? 깻잎 16:27:04 37
1804292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ㅇㅇ 16:24:50 180
1804291 애월에 아침먹을만한곳 ........ 16:22:30 66
1804290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2 ... 16:22:19 465
1804289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1 버드나무 16:18:22 87
1804288 대학생 아들 오는데, 반갑지 않네요. 6 ........ 16:13:36 1,019
1804287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9 ..... 16:09:11 814
1804286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16:07:27 420
1804285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3 16:07:20 440
1804284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2 마늘장아찌 16:05:21 204
1804283 경남에서 광주 가는게 이렇게 힘드나 8 ... 16:01:11 446
1804282 개심사 통신원~ 1 내일은 사장.. 15:59:29 293
1804281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3 ... 15:58:03 691
1804280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8 무의미 15:52:33 791
1804279 저희엄마가 경찰보내서 남편이 집에 안들어오는데요 34 키키 15:46:12 2,566
1804278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15:44:40 132
1804277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플로네 15:41:18 177
1804276 기자 출신 60대 보수 유튜버 인천대교서 떨어져 사망 12 ... 15:39:43 2,352
1804275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39 A 15:31:57 1,669
1804274 추운건 진짜 오늘내일이 마지막이네요 3 .. 15:28:38 1,554
1804273 친정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객관적 조언 부탁드려요 13 루피루피 15:27:59 1,217
1804272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2 ㅇㅇ 15:27:47 560
1804271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5 냐옹이 15:27:07 296
1804270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15 ,, 15:22:51 799
1804269 어린 시절 미숙한 행동을 성인이 되어서도 하는 사람들의 공통점 ........ 15:19:27 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