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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마음은 쾌락중추를 민감하게하는 경향이 있대요

....... 조회수 : 1,271
작성일 : 2026-04-09 09:31:59

외로움이 커질 때는

평소 이상형이 아니었던 사람에게  끌려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굳이 필요도 없는 물건에 지름신이 내려 

쇼핑을 과다하게 하면서

질낮은 도파민의 쾌락을 추구하게 된다고해요

윤홍균 교수의 심리학 책에서 인용한 글입니다

IP : 1.219.xxx.24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좋은 글
    '26.4.9 9:34 AM (211.219.xxx.62)

    연령대높은 이곳은 자기가 읽고 좋은 글이나
    정보공유, 따뜻한조언 이런게 넘치면 좋을듯
    오십대중후반되니 눈침침해 읽기가 쉽지않아
    이런 책내용들 보면 숏츠처럼 다가오네요.

  • 2. 어느정도
    '26.4.9 9:38 AM (211.234.xxx.63)

    맞는 말이긴해요.
    당장 제 자신만 봐도...
    다만 사람한테 끌린적은 없고 거의가
    물질, 예술, 문학....등이예요.
    물질(옷, 가방, 보석, 신발....등)은 늘 자제하고
    한 번 더 생각하지만 역시나 어느샌가 쌓이고.

  • 3. ...
    '26.4.9 9:38 AM (221.140.xxx.68)

    다이소 자주 가서 쇼핑하는 이유가
    도파민의 질낮은 쾌락 추구 때문이었군요.
    감사합니다.

  • 4. ..
    '26.4.9 9:38 AM (104.28.xxx.4)

    인간은 사회적동물로 진화한 존재라
    혼자있으면 외로워지는게 당연하고
    외로움은 정신과 신체 건강 모두 다 악영향을 줘요.

    82쿡에선 의존적인것과 외로움을 비슷한걸로 착각해서
    외로움 안타는게 독립적인것처럼 잘못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 물론 지나치게 외로워하며 의존적인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일반적으로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외롭지 않게 사는게 좋은거죠.

  • 5. .....
    '26.4.9 9:43 AM (1.219.xxx.244)


    공감해요 하지만
    이 글의 핵심포인트는 평소엔 관심도 없던 사람 즉 비호감이었던 사람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파국적인 관계를 얘기하는 겁니다.
    즉, 쉽게말하면 불륜같은 관계요.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으로
    인간관계의 교류는 필수죠

  • 6. ..
    '26.4.9 9:51 AM (121.137.xxx.171)

    왜냐면 자기자신을 버리는 행위를 쉽게 해버리는 거예요. 자기애 상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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