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거죠. 대소변 못 가리고 치매인데 오래 사는 게 문제란 거잖아요. 저는 건강이 안 좋아서 90세 넘어서는 살기 싫어요. 기본적으로 건강한 무병장수는 존경해요. 그게 가족력이든 본인 관리든 간에요.
90세 아니라 100세라도 사람답게 살면
건강장수면 좋지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26-04-09 00:03:11
IP : 121.161.xxx.2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다
'26.4.9 12:04 AM (219.255.xxx.86)그렇게 생각하고 그러길 바래요
아픈채 남에게 의지하며 사는걸 제일 무서워하죠2. 당연하죠~~
'26.4.9 2:00 AM (174.93.xxx.188)100세가 아니라 120세까지도 무병장수는 복 받을일이지만
현실은 무병장수라는 말은 그냥 희망사항일뿐 여기저기 무너지는게 대부분이잖아요.
말씀하신데로 가족력이든 본인 관리든 90세까지도 큰 문제없고 건강하다면 그건 0.1%도 안 될듯싶은데 아닌가요 ? ..ㅎㅎ.3. ..
'26.4.9 6:16 AM (61.97.xxx.7)자식도 못알아보고 침대에서만 누워서 몇년을 지내니 사는게 아니죠
4. ㅇㅇ
'26.4.9 7:33 AM (121.147.xxx.130)무병장수 플러스 경제력이죠
100세에도 충분히 재력이 있어서 돈 쓰고 살면 좋지만
대부분은 노년에 자식들한테 의존하잖아요
언제까지 부모를 부양해야 하나 생각하면
장수가 자식입자에서 좋기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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