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퇴근하고 대면대면하다가
저한테 회사에있을때 화내지 말라고 하길래 그럼
나한테 상처준거 사과해라했더니 어이없어하면서 본인은 잘못이없데요ㅡㅡ
나한테 목소리듣기싫다고한거 사과하랫더니 알았어 하고 끝.. 남편이 봐준건가요?
남편퇴근하고 대면대면하다가
저한테 회사에있을때 화내지 말라고 하길래 그럼
나한테 상처준거 사과해라했더니 어이없어하면서 본인은 잘못이없데요ㅡㅡ
나한테 목소리듣기싫다고한거 사과하랫더니 알았어 하고 끝.. 남편이 봐준건가요?
남편이요 ㅠ
댓글들 얘기 귓등으로도 안 들으면서 왜 계속 물어봐요?
욕먹겠지만 얘기할곳이없어서요ㅜ
모친 혼자 잃어봤나
유난도 참
같이사는이는 얼마나 질릴까요 ㅠㅠ
하세요 뭐하러 상처주는 사람이랑 살아요.
제발 이혼
징징징 22222
님
상담 받으세요.
본인 상태를 넘 모르십니다.
경계선 지능문제 같습니다. 이해력이 부족하니 나나나
네 담주에 예약해놨어요ㅜ
경계선 같아요 2232
제발 애는 낳지 마세요.
첫글 읽고싶네요. 원글님..너무 집요하게 그러시면 상대가 질려버립니다. 하나하나 다 따지고 내가 기어코 사과 받아내야하는 맘으로 상대 공격하면 상대가 질려버리고 정 떨어져요. 정도껏 하시고 넘어가는게 지혜로운 거예요. 그리고 출근 한 남편한테 아침부터 그런 전화하는거 최악입니다. 제발 그러지마세요. 남자들 피곤한거 딱 싫어해요. 님이 집요하게 파면 팔수록 남편은 동굴안에 더 깊이 들어가 숨어버려요.
부부가 싸움이든 아니든 서로 말 많이 하네요. ^^
치매 예방에 부인의 잔소리가 그렇게 좋다네요. 두분 매일 싸우면서 화해하고 그리 사세요.
댓글감사드립니다 정도껏 지혜롭게..명심할께요~!
저는 남편이 너는 입이 너무 툭 튀어나왔다 다리가 자라다 말았다. 그러면
히히 그렇지? 아웅 난 너무 입툭튀야. 난 왜이렇게 다리가 짧지? 하구 찡긋 웃고 말아요.
목소리 듣기 싫다고 하면 '왜~ 나름 매력있쟎어' 하고 웃고 말아버려요.
사과가 뭐 그리 중요하다고. 말로만 사과하고 속으로 딴 생각할텐데. 저는 아예 그런 생각 못 하게 계속 목소리 따위 중요하지 않다는 식으로 계속 세뇌시키는데. 님은 정말 곰이네요.
아니고
사에 있을때면
님 남편은 사에 잘못한 겁니다
사에 있는 시간은 사의 시간이에요
님 남편은 집에서 싸우든 이혼을 하든 왜 일할 시간에 전화질입니까?
첫글 뒤늦게 읽고 막댓 썼는데요
님 남편같은 직원
팀원들 다 진절머리를 냈습니다,
결국 본인도 너무 민망했는지 퇴사했구요
부부싸움이 온동네 알아줘야 할 일 아닙니다
그 분별 안되면 이혼하자는 말 지키세요
대면대면---- 데면데면
잘못이 없데요----잘못이 없대요
남편하고 이혼하고 싶으신거죠??
저 첫글 읽고 이렇게 경계선이 없는 사람도 잘 살고 있구나 싶었구요
두번째 사과하라 해단 글에서 질린다 싶었어요
사회생활도 지치는데
굳이 집에서조차 질리게 살 필요 있나요?
자존감을 가지고 좀 쿨 해지세요
자존감이 너무 떨어지는것 같고 사회생활과 가정생활의 경계선도 모르는것 같아요
직장으로 전화해서 싸울바에는
퇴근하고 본격적으로 싸우고 화해도 하는게 낫죠
하루 종일을 싸우는데 쓰나요? 질리네요
이상해요.
일하는 회사에까지 전화해서 하...
다 떠나서 남편 불쌍해지려 해요.
지킬 선이란 게 있잖아요.
남편도 안지키니 나도 안지킨다?
강압적으로 답변 받는 게 무슨 의미가 있다고 ㅉㅉ
왜 부부란 허울 뒤집어 쓰고 사나요
생리전이세요?
갱년기 증후군이거나요.
정신과 약 좀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