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듣고 충격이였네요
곡 소송도 있었어요?
오늘 듣고 충격이였네요
곡 소송도 있었어요?
자세히 써주셔야 이해를 할텐데요...
뭔 선생님이요??
1. 작곡가 이름이 바뀐 이유
당시 상황: 1984년 제2회 MBC 창작동요제 응모 자격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로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실제 작곡: 당시 숙명여대 작곡과 학생이었던 최현규 씨가 곡을 썼으나, 자격 요건 때문에 선배인 안호철 교사의 이름으로 출전하여 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문제의 시작: 이후 노래가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저작권료와 작곡가 명예 문제가 발생했고, 오랜 기간 안호철 교사의 이름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2. 저작권 해결 및 정정
소송 대신 합의: 법정까지 가는 치열한 '소송전' 보다는, 작사가 이동진 씨와 주변 음악가(신귀복 선생 등)의 중재와 협의를 통해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최종 결과: 2004년경, 안호철 교사가 최현규 씨가 실제 작곡가임을 인정하면서 한국음악저작권협회(KOMCA)에 작곡가 이름을 최현규로 정정 등록했습니다.
현재 상태: 현재 모든 공식 매체와 교과서 등에는 작사 이동진, 작곡 최현규로 올바르게 표기되고 있으며, 저작권 역시 최현규 씨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3. 요약하자면
이 사건은 '저작권 소송'으로 판결이 난 사례라기보다, 자격 요건 때문에 빌려 썼던 이름을 실제 창작자에게 되돌려준 명예 회복 및 저작권 정정 사례에 가깝습니다. 덕분에 지금은 원작자가 정당한 권리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베이킹하시면서 혹은 여유로운 시간에 이 노래를 들으시면 그 서정적인 멜로디가 더 깊게 다가올 것 같네요. 혹시 특정 법적 판결문을 찾고 계셨던 거라면 말씀해 주세요! 다시 한번 세부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아니라 서울대라던데요 군대간 남자가 숙대 다닐리 없을것 같고요
숙명여대 적곡가요?
남자가?
서울대 적곡가에요.
못된 놈이에요.
바꿔준다더니 잠수타고.
저 노래로 교육부장관상까지 받고 서울로 발령났는데.
찌질한 놈.
그런가요??
--;
제미나이 이 자식...
노을 진짜 아름다운 동요인데
가사도 곡도 정말 서정적임.
명예 되찾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