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엄마가 차가 없어서
제가 애들같이 노는 스케줄에
차량 제공을 좋은마음으로
했는데 이제 안하려구요.
차상태 엉망되고 손자국 발자국
간식먹고 음료흘리고
애들 꽉채워 태우니 산만해서
운전집중불가 위험하고
오는길에 쇼핑몰 들리자고 제안에
와우 이제 안해요~
상대엄마가 차가 없어서
제가 애들같이 노는 스케줄에
차량 제공을 좋은마음으로
했는데 이제 안하려구요.
차상태 엉망되고 손자국 발자국
간식먹고 음료흘리고
애들 꽉채워 태우니 산만해서
운전집중불가 위험하고
오는길에 쇼핑몰 들리자고 제안에
와우 이제 안해요~
ㅋㅋ 나 차에 다른 사람 안 태워. 상태까지 가는 동안 원글님같은 경험 꼭 있죠. 저도 여러 번 있었어요.
처음부터 거절했어야 하는데...ㅠ ㅠ
집근처 놀이터에서나 놀고 차타고 가는건 하지말아요
휴.. 잊고있었는데 다시 생각났어요.
새차를 샀는데 뭐에 씌였는지 의자시트를 스웨이드로 한거예요. ㅜㅜ
친구랑 친구애기 태우고 가는중
친구 애기가 제차 뒷자리의자에 오줌을...
하.. 새차인데 ㄷㄷ
아니 왜 오줌마렵다고 말을 안하냐고.. 그때 3ㅡ4살정도 됬을텐데
우리애 기저귀 차던시기라 기저귀도 있었는데
급하면 달라고하지
그친구는 미안타는 소리도 안하고
스웨이드 시트에 흡수되기전에 갓길에 차세우고 닦고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