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방위 시절 8개월 추가 복무 논란으로 “탈영병 출신” 의혹을 받고 있다.
1980년대 방위의 표준 복무 기간은 14개월이었지만 안규백은 총 22개월을 복무했다.
후보자는 “행정 착오”로 설명했으나 군 복무 규정상 탈영이나 영창 징역 시 공백 기간만큼 추가 복무해야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의혹이 증폭됐다.
국방장관 후보자로서 병적 기록 공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지만 후보자는 “공개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https://view.mk.co.kr/car-tech/article/209763/
헐 방위출신을 국방부장관으로 임명한 것도 희한한데, 탈영병 출신이라는 의혹도 있군요.
병적 기록을 공개도 안하고...
전쟁나면 국방부장관의 역할을 찾아봤어요.
"전쟁 시 대한민국 국방부장관은 대통령의 명을 받아 국군(합참의장 및 각군 참모총장)을 지휘·감독하며, 군정(인사, 군수) 및 군령(작전)에 관한 사항을 총괄하는 최종 책임자 역할을 수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