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막히네요.
취업 된거 축복이고, 할 일이 있다는 것 행복인데요.
이 시간만 되면 우울합니다.
내일 또 구역질 나는 사람 봐야 되니까요ㅠ
어떤 마음으로 다스릴까요?
숨이 막히네요.
취업 된거 축복이고, 할 일이 있다는 것 행복인데요.
이 시간만 되면 우울합니다.
내일 또 구역질 나는 사람 봐야 되니까요ㅠ
어떤 마음으로 다스릴까요?
이직을 알아보시면 안되나요. 저같은 경우엔
그랬어요.
너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서 그 에너지로
퇴근하고 매일매일 6개월동안 이력서를 썼어요.
이직을 알아보시면 안되나요. 저같은 경우엔
그랬어요.
너무 보기 싫은 사람이 있어서 그 에너지로
퇴근하고 매일매일 6개월동안 이력서를 썼어요.
어떻게든 벗어나고 싶다는 마음이 원동력이였어요.
생각나네요. 일요일 저녁 되면 가슴이 답답...
지렛대로 삼아 더 좋은데로 가세요
내가 너같은 인간하고 동급이라니
전 애가 세돌인데 남편만보면 분노와 구역질에 그러기 싫어도 속이 안좋고 몸이 아파요
남편이 그러면 어떻게해요? 별거는 하고 있는데 나랑 애를 낳은 남자고 시어머니랑 시댁동거도 했었고 애가 세돌이니 안보고 살수도 없는데.. 최대한 마음 굳게 먹고 안보고 사는 쪽으로 노력해보려고요 내 인생이 너무 불쌍하네요
그래요
개그콘서트 끝나는 음악 들으면 슬퍼진다고..
그 심정 알죠
저도 직장생활 30년 넘게 하고 은퇴한 사람으로서 그 심정,
너무너무 깊이 이해합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내 능력으로 돈 벌 수 있었을때가 좋았었던거 같아요.
뭐든 한 가지 돈 벌어서 좋은점 큰 거 하나를 생각해 내서
그걸 되뇌이며 이겨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