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선생님들이
학대 받는 것 같다고 신고했는데,
살릴 기회가 있었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이미 학대 전과가 있는 부모인 걸
담당자는 모르는 걸까요?
그렇게 애말만 믿고
넘어가다니...
학교 선생님들이
학대 받는 것 같다고 신고했는데,
살릴 기회가 있었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이미 학대 전과가 있는 부모인 걸
담당자는 모르는 걸까요?
그렇게 애말만 믿고
넘어가다니...
몰랐다기 보다는..
계부와 생모가 서로 짜고 공무원들, 관계자들을 속였잖아요
할머니집에 며칠 있다가 애를 훔쳐오다시피 데려와서
사실상 감금. 사람들이 확인 차 오면
애가 자기집에 없는 것처럼 물건 다 치우고..
너무 불쌍하고..
그 엄마가 진짜 미#^#^₩&₩**₩ 이에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