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쿤도 두둔하면서 마음 한켠으로는찝찝하시죠?
민주당 지지자들보면 아이돌 수니들과 비슷해보여요
우리오빠가 잘못한거 속으로 알긴 아는데
무조건 쉴드치는거요 ㅎㅎ
그러다 후에 현타옵니다
직장내 괴롭힘으로 사과문까지 썼는데도
두둔하다보면 정의로운 사회 지지한다는 둥 하는
자기 스탠스랑 현타 안오세요??
칸쿤도 두둔하면서 마음 한켠으로는찝찝하시죠?
민주당 지지자들보면 아이돌 수니들과 비슷해보여요
우리오빠가 잘못한거 속으로 알긴 아는데
무조건 쉴드치는거요 ㅎㅎ
그러다 후에 현타옵니다
직장내 괴롭힘으로 사과문까지 썼는데도
두둔하다보면 정의로운 사회 지지한다는 둥 하는
자기 스탠스랑 현타 안오세요??
원글이 말하는 그 사람이 서울시장 후보인가요?
진짜
없어보이게 왜 이러세요?
이런거 쓰면 또 민주파출소에 신고한다고 할껄요?
그들은 현타안와요..
보는 다른 사람들만 현타옵니다..
사람의 밑바닥보는 느낌이잖아요..
엠비씨의 직장내괴롭힘사건도..
유명 영화인의 과거 범법도..
무안공항사건도..
일반인은 어리둥절 현타왔어요..
슬픈 사회에요..
잘잘못이 죽음이..이렇게 비틀어지고 있는 기괴한 사회에요.
일은 잘하나보다
자꾸 글올라오는거 보니
가해자 벌받아야지 당연히
얼마나 능력이 좋았으면 ㅎㅎㅎ
정씨 아니잖아요.
동행자가 가해자라는거 아닌가요?
웬 두둔?
주변인들 파서 괴롭히는게 검사하는짓과 완전 똑같아서 소름끼침 그럴수록 기시감에 지지율만 계속오르고 ...물론 직장내 고롭힘이 옳다고 하는건 아닙니다
동행자가 일 잘해서 파격 승진한거라면서요
여성이라고 선입견 갖지 말라면서요
괴롭힘 가해자가 파격 승진 입사한게
이상해보이지 않으세요? ㅎㅎ
양심에 손을 얹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알았어요. 박주민뽑죠 뭐 국힘지지자가 아무리 떠들어도 오세훈은 안뽑아요
출장 동행자까지 까대고 책임지라는 게 말이여 방구여
출장 동행을 누가 골랐을까요?
파격승진 입사는 누가 승인했을까요?
박주민뽑죠 뭐 국힘지지자가 아무리 떠들어도 오세훈은 안뽑아요
2222222
힌강버스, 받들어총이나 세우는 인간 끌어내립시다
옳다는 건 아니지만
병원에서도 태움하는 간호사가
능력자인 경우도 많아서...
윗사람 눈에는 능력자로 보였을 수도..
그래요 누굴뽑든. 이 사람은 너무 시끄럽네요. 여행에, 갑질에
공직자면 처신을 잘해야하는데 주변에 이상한 사람 두는것도 문데.
그래요 누굴뽑든. 이 사람은 너무 시끄럽네요. 여행에, 갑질에
공직자면 처신을 잘해야하는데 주변에 이상한 사람 두는것도 문제.
그 직장 내 괴롭힘 기사를 자세히 읽어보면 진심 현타 와요.
정신적 괴롭힘 외에 '신체적 괴롭힘'도 있었답니다.
어쩐지 A씨는 자기가 만든 단체에서 장장 9개월간 직장 내 괴롭힘 사실관계 조사를 받으며 버티다 결국 쫓겨난 거랍니다. 조사한다고 시간을 질질 끌면서 피해자를 따돌리고 뒷담화까지 하니 피해자도 결국 그만뒀구요.
진짜 최악이네요.
A씨가 낸 부정적 소문 등 신체·정신적으로 계속 괴롭힘을 당하던 B씨는 그해 5월부터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
B씨는 "A씨가 위원장 임기 동안 했던 인터뷰나 논설 등을 읽게 될 때마다 느꼈던 괴리감을 기억한다. 인권이나 상호 존중, 민주주의, 페미니즘 같은 것을 말하던 그의 흔적이 전부 거짓이라 생각하지 않지만 그 말의 대상에 왜 자신과 우리는 포함되지 않았을까"라며 "누구나 사정 하나쯤은 있다. 그게 폭력을 합리화할 순 없다. 인신공격이나 태움 같은 직장 내 괴롭힘은 그 자체로 단속하고 징벌하는 게 우선돼야 한다"고 했다.
이어 "사과와 용서엔 적절한 때가 있고 골든 아워가 있다. 그걸 시도했다가 멸시 당했던 순간의 기억이 사라지지 않는다. 사과를 주고 받고 용서를 논하며 아름다운 그림을 만들기에는 그 양이 적지 않다"며 "대화를 기대했던 시간도 있었지만 그 기다림 동안 피해는 '피해 코스프레'가 됐고 상황을 해결해 나가자는 호의는 뒷담 소재가 됐다. 난 이 과정에서 구성원에 대한 신뢰를 잃어 퇴사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근데 별정직 4급으로 구청장이 임명한거면
임명한 구청장 임기가 완료되면 그 4급도 계약해지 되는건가요?
청와대 별정직, 같은 케이스들은 대통령임기 끝나면 그 별정직들 계약 해지 되던데 같은 과정을 거치는 거겠죠?
당 구청장이 필요료한 인물이고 해당 구청장이 물러나면 같이 페이드아웃하는 것?
박주민뽑죠 뭐 국힘지지자가 아무리 떠들어도 오세훈은 안뽑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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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 없네요.
칸쿤 정원오도 싫고
쓸데없이 한강버스와 감사의정원에 세금 퍼붓는 오세훈도 싫고
저는 박주민 뽑아야겠어요.
전현희도 좋구요!
회사에서 신체적 괴롭힘까지 당하면 버티기 힘들죠.
피해자분은 지금 어디서 뭘 하고 살고 계신지 몰라도, 위로 드립니다.
제가 세상 살아보니 결국 인과응보, 사필귀정이더군요. 내 복수는 언젠가 남이 해주더라구요.
원글님 정원오에게 현타 오세요?
가만 세워둔 한강버스에 몇백억 쏟아붓는 오세훈도 현타오죠?
그럼 박주민 뽑으세요
밑에 사람 잘못 쓰는것도 본인 책임이죠
잘라내야죠 저런 인간은.
그런데 정원오가 가해자가 아니잖아요.
누가 가해자를 옹호했어요?
왜 왜곡해서 혼자 정의로운척 남을 몰아가세요? ㅎㅎ
정원오는 민달팽이 활동가가 아니라 경찰을 때렸죠.
칸쿤 커플이 아주 쌍으로 힘이 세나 봐요.
여기저기서 사람 패고 다니고...
우리가 낸 세금으로 월급받는 공무원이 알고보니 직장내 괴롭힘 가해자
본인 업무랑 관계없는데 구청장이랑 해외출장을 4번이나 감. 계약직 공무원이.
나중엔 4급에 해당되는 직급으로 재취업
칸쿤 그분 한덩치 하시는 것 같은데, 신체적 괴롭힘을 당하신 분 입장에선 전혀 웃기지 않을 것 같습니다.
요새 누가 매 맞으며 회사 다니나요?
원오는 민달팽이 활동가가 아니라 경찰을 때렸죠.
칸쿤 커플이 아주 쌍으로 힘이 세나 봐요.
여기저기서 사람 패고 다니고2222222
세상 무서울거 없었을듯
댓글을 쭉 보고오니
서울시장은 박주민이 제격이네요.
준비 많이했어요.
그리고 오랫동안 지켜봤잖아요.
정원오 이 분은 기본이 안된 사람이라 봅니다.
공과사를 구분 못한 행동이잖아요.
세금으로 간 사람이 칸쿤가서 돈 태우다 온 건 똥과 된장을 구분 못하는겁니다.
구청장이나 되서 저랬다는건 정말 문제에요.
삼성 엘지에서 저런일 가능할까요?
지탄받아 마땅합니다.
본인 아파트 임대료 올리고
임대차 3법 만든 얍샵이가 무슨 서울 시장감...
인물이 그렇게 없어요?
저는 정원오 뽑을겁니다.
몇백억 피같은 세금을 자기 치적을 쌓아 쇼를 하는
오세훈 시장은 완전 반대합니다.
정원오는 민달팽이 활동가가 아니라 경찰을 때렸죠.
칸쿤 커플이 아주 쌍으로 힘이 세나 봐요.
여기저기서 사람 패고 다니고 3333
정원오가 쎄긴 쎄네
작업 너무 티나요.
직원과 출방가는데 직원의 면면을 다 조사하고 동행해야하나요?
2찍들은 그래서 김건희달린 윤돼지 뽑았나요?
차라리 박주민을 뽑아요.
뭘 굳이 세금 수천만원으로 딸나이 직원과 칸쿤 간 사람을요.
왜 정원오만 온갖 네거티브가 이런 저런 커뮤니티에 널려있죠 경선 때 정원오가 김어준이 사과해야 한다고 떠들어서 박주민 뽑으려고 했는데 이러면 정원오 뽑아야 하나 고민이 될 정도네요
착한 괴롭힘이라 괜찮다네요.
그만 괴롭히세욧!!
정원오가 행정을 잘한다기에 기대를 했었는데 들려오는 소리가 참...
박주민도, 오세훈도 정원오도 다 모자라네요.
참... 인물이 이렇게 없다니...
ㄴ 매번 선거때마다 단골로 나오는 말.
인물이 이렇게 없다니..... 잖아요.
지난 대선에서도 극우들은 인물이 없다고 선거판 물을 흐렸어요.
그런데 지금 보세요.
그롬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이 당선되고
날이 갈수록 지지율이 최고치를 찍습니다.
정말 인물이 없는게 아니라
극우쪽 후보가 단점이 너무 많고 지지율에서 밀리니
남의 후보를 깎아내려 인물이 없다는 프레임을 만드는거잖아요.
그래서 누굴 뽑히길 바래서 원글님은 이러는거여요?
오세훈? 박주민?
정원오 뽑으면 안된다고 열심히 바이럴 하는 목표가 있을 것 아니여요.
여긴 뭐 그냥 쉴드치면 무조건 쉴드치는곳이라 그런걸로 현타 안옴.
하나같이 멀쩡한 물건들이 없네요
강선우 느낌 폴폴 나네요
세컨이라고 스스로 자랑스러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