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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깍두기

깍두기 조회수 : 727
작성일 : 2026-04-03 12:41:01

맛있는 제주무도 제 손만거치면 맛없는 김치로 변신하네요.

맛이 없어서 이것저것 추가로 넣었더니 맛은 좀 나아졌는데

오늘 보니 말로만 들어봤던 점액질이 생겼어요 

넘 당황스러운데

이거 팍 익혀버리면 지져서라도 먹을수 있을까요?

아님 아예 지금 버려야하남유? ㅠㅠ

 

 

 

 

 

IP : 175.125.xxx.20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3 12:51 PM (73.109.xxx.54)

    점액질이 생긴게 뭘까요
    그럼 못먹나요? 무 식감이 변했어요?

  • 2. 익으면
    '26.4.3 12:54 PM (61.73.xxx.75)

    깍두기볶음밥 해보세요 맛있어요

  • 3. 그게요
    '26.4.3 1:02 PM (175.125.xxx.206) - 삭제된댓글

    양념이 좀 느른해진 느낌?
    아 콧물처럼 느른해졌다는 요 ㅠㅠ이 말만은 안하고 싶었어요
    무 식감은 좋아요.
    맛도 처음보다는 좋아졌는데 양념하고 국물이 단합했다고 해야되나? 뭉친것도 아니고 안뭉친 것도 아니고ㅠㅠ

  • 4. 그게요
    '26.4.3 1:12 PM (175.125.xxx.206)

    양념이 좀 느른하게 뭉쳤다고 할까.
    콧물처럼 변했다는 얘긴 들어보긴 했지만 저도
    이런경우가 처음인데 그걸보니 밥 먹으려다가
    식욕이 뚝 떨어졌어요.

  • 5.
    '26.4.3 1:13 PM (175.125.xxx.206) - 삭제된댓글

    무 식감은 사각사각 좋아요.

  • 6. ㅇㅇ
    '26.4.3 1:15 PM (73.109.xxx.54)

    콧물 ㅋㅋㅋ
    식감만 괜찮으면 먹는건 상관없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 7.
    '26.4.3 1:15 PM (175.125.xxx.206)

    무 식감은 사각사각 좋아요.
    깍두기 볶음밥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8. 설탕이 들어가면
    '26.4.3 1:38 PM (118.218.xxx.85)

    어김없이 점액질이,겨울에 동치미도 그래요

  • 9. 혻ㄱ
    '26.4.3 1:45 PM (222.113.xxx.251)

    설탕 넣으셨나요?

    제ㅣ 깍두기는 눈이 휘둥그래질정도로 맛있게됐어요
    아직 무가 맛있나봐요

  • 10. 설탕
    '26.4.3 1:49 PM (59.5.xxx.89)

    설탕이 과하게 들어가면 콧물처럼 끈적끈적 합니다

  • 11.
    '26.4.3 1:59 PM (180.64.xxx.230)

    명절에 시댁가면 시어머니가 물김치를 담아놓으세요
    시댁서 먹을때는 멀쩡했는데
    하도 가져가라해서 좀 가져와 먹으려하면
    국물이 콧물처럼 느른해져있어서 몇번 버렸거든요
    그때는 이유를 모르고
    근데 나중에 알고보니 설탕을 많이 넣어서 그랬던것
    전 김치 담을때 매실엑기스 조금 넣는거말고는
    설탕 아예 안넣고 과일을 갈아넣어요
    요즘 열무 물김치 담는데 배 하나씩 갈아넣었더니
    시원하고 맛있네요

  • 12. 깍두기에
    '26.4.3 3:20 PM (106.101.xxx.135)

    설탕은 절대 노노

  • 13.
    '26.4.3 3:44 PM (59.11.xxx.10)

    대충 씻어서 볶아 드시거나 지져 드세요.
    Jun티비라고 유튜브에서 찾아서, 설탕이랑 액젓 안 들어가는 걸로 만들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좀 신기한 레시피인데 울 식구들이 뭐 베스트다! 그렇게 말하지는 않지만 잘 먹어요.

  • 14. ..
    '26.4.3 4:11 PM (59.14.xxx.232)

    깍두기는 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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