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감 물어보니 깨끗하다고 해서 사왔는데
집에와서 보니 많이 더러워서 빨기도 싫네요
판매자한테 사진찍어서 보내보는게 나을까요
그냥 5000원 버리는게 나을까요?
사용감 물어보니 깨끗하다고 해서 사왔는데
집에와서 보니 많이 더러워서 빨기도 싫네요
판매자한테 사진찍어서 보내보는게 나을까요
그냥 5000원 버리는게 나을까요?
그냥 버리셔요
제발 속옷같은것은 새것도
좀 꺼려지는데
사용한 그런류의 옷은
찜찜해서절대 싫어요.
다시는 그런 물건 못팔게 얘기하고 버리세요
깨끗하다는 의미를 모르는게 아닐텐데 속인거죠
사진보내고 버린다고 하세요
일단 환불요청한다.
말이 안 통하면 당근에 비매너 신고한다.
나쁜 사람이네요.
윗님 비매너 신고라는게 있군요
별걸 다 파네요
우리 옆집도 맨날 팔던데
우리 옆집도 맨날 뭘 팔던데
별걸 다 파네요
무슨 기능성에 큰 차이가 있는것도 아닌거같고
만원대면 사는건데 더 주고 새거 사지
남이 쓰던 더러운 속옷을 사나요
원가 삼만원이라도 안사고 만원짜리 새거 살래요
우리 옆집도 맨날 뭘 팔던데
별걸 다 파네요
무슨 기능성에 큰 차이가 있는것도 아닌거같고
만원대면 사는건데 더 주고 새거 사지
남이 쓰던 더러운 속옷을 사나요
사고파는 접속도 보통 귀찮은게 아니고
원가 삼만원짜리라도 안사고 만원짜리 새거 살래요
글쓴분은 나잇대가?
무슨 속옷을 남입던거 사시나요?
50년대 전쟁통도 아니고
구질구질...제발 그러지 마세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똑같아요.
오염부분 사진 올리고 반품하겠다하니
조용해서
당근 고객센터
분쟁조정신청서 제출하겠다고 쓰니
바로 답이 오더라구요.
설명과 색이 다른 패딩(사실 오래되어 냄새), 안감 오염된 천가방 모두 반품했어요.
처음엔 귀찮아서 그냥 버리려고 했었지만요.
그런데 두 판매자가 입금되면 물건 받기도 전인데 글숨김, 글삭제했어요.
패딩,가방은 거의 십년 넘은 물건들이네요.
옷종류 새거 아니면 사지도 팔지도 않아요
제발 속옷은 올리지도 사지도 맙시다. 남이 입던 것 찝찝하지도 않나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똑 같음
스포츠브라가 얼마나 한다고 헌 속옷을 당근으로 사서 시간 맞춰 가지러가고 그래야해요?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진짜 구질구질하네요.
새속옷도 당근으로는 안살거 같아요.
그런걸 왜 당근에서
누가 썼는지도 모르는걸
다 사고 판다지만 입던 속옷을 구지 왜??
스포츠 브라라지만..브라인데. 그걸 당근으로 팔고 그리고 사고
샀는데 더럽다고 하고 ..ㅜㅜ
새 것 아니면 한번 입었다 하더라도 찝찝해서 못 사입을 것 같은데
누군지 모를 사람 말을 믿고 사는 원글님도 이상합니다.
다이소에 새 속옷 5천원해요. 새거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