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ᆢ
'26.4.3 2:56 AM
(113.131.xxx.109)
전화 통화한 거 보니
점주가 인간도 아니더만요ㅡ
그리고
고소하기 전에 먼저 겁 주고해서
550만원 받았다고 하던데요
회사에서 말하는 건 팔이 안으로 굽듯 일방적인 점주쪽 말만 믿고 그런 거구요
2. 아니에요
'26.4.3 3:00 AM
(39.116.xxx.202)
과정을 다 보면 두 점주가 특히 C점주는 악의적으로 알바생의 돈을 갈취했어요.
3. ..
'26.4.3 3:11 AM
(125.185.xxx.26)
200이었으면 이해가
알바도 아아정도지 지인에게 커피퍼준건 심함
4. ㅇ
'26.4.3 3:18 AM
(39.7.xxx.184)
-
삭제된댓글
그런적 없대요.포인트도 적립한적 없다 보여주고
매니저도 하루 한잔씩은 먹어도 된다하고 했다는데
6개월을 사장은 어찌 참다가 딱 그만둔다하니
저리 난리 난리 이상하지 않나요?
그럼 한달만에 자르던지 저리 못믿는 애를 친한c점주에게 소개시켜 여기저기 일시키고
왜 안 짜르고 6개월 시키다가 이제 6천만원 내놓아라
5. 이서
'26.4.3 3:19 AM
(39.7.xxx.184)
그런적 없대요.포인트도 적립한적 없다 보여주고
매니저도 폐기상품은 먹어도 된다하고 했고 다들 그리한다는데
6개월을 사장은 어찌 참다가 딱 그만둔다하니
저리 난리 난리 이상하지 않나요?
그럼 한달만에 자르던지 저리 못믿는 애를 친한c점주에게 소개시켜 여기저기 일시키고
왜 안 짜르고 6개월 시키다가 이제 6천만원 내놓아라
6. 인터넷
'26.4.3 3:21 AM
(125.134.xxx.134)
여론 안좋고 빽다방 불매하겠다는 글들 까지 보이니 꼬리를 내렸네요
속이 저렇게 좁아서 무슨 사업을 한다고
어린 알바생들한테 너네 그렇게 행동하면 빽다방이나 백종원관련된 가게는 일터는 취업도 안된다는말까지 했다면서요
가뜩이나 백종원 악플 만선인데 저 사장때문에 백씨까지 악플 더 먹고 미움까지 더 받고 있잖아요
백은 방송접고 가맹점들 사장이나 좀 다듬어라 그래요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저 점주도 이상한거 많더군요
7. 사건과정을
'26.4.3 3:23 AM
(211.206.xxx.191)
보니 쌍방과실이라뇨??
학생의 잘못은 점주의 주장일뿐 사실관계가 밝혀진 게 없어요.
점주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고소취하 할 이유가 없죠.
여론으로 자기가 진짜 나쁜점주가 되었는데 억울하죠. 더 밝혀야지.
과정을 보면 두 점주가 못되쳐먹었어요.
어린 학생을 대상으로.
8. 그쪽이
'26.4.3 3:28 AM
(49.1.xxx.141)
몇십년 묵은 그림 그려진 인간들 많이 있는 곳 이에요.
아시아 최대의 나이트클럽이 청주 한복판에 있습니다.
아라비안나이트같이 둥그렇고 뾰족한 지붕 얹어있는곳들이 다 모텔들 이었고요.
청주가 교육의 도시답게 어린이 유치원이 많다고 생각했는데 모텔 지붕이었다고 착각한 우스개소리가 있을정도.
점주들이 보통인간들이 아니란것에 오백원 겁니다.
9. ᆢ
'26.4.3 3:31 AM
(113.131.xxx.109)
소개 시켜 주고
나도 협박해서 550만원 받았으니
너도 그만둔다하면 폐기커피 먹은 거 꼬투리잡고 돈 받아내라 한 모냥이군요
끼리끼리 논다고 두친구가 악질이네요
백종원 가맹점에서 요즘 그나마 잘되는 곳이 빽다방이라는데
그 빽다방에서 사건이 터졌으니
이제 저 회사는 ㅉㅉ
10. ㅇ
'26.4.3 3:32 AM
(39.7.xxx.45)
악을 악을 쓰며 너 반성문 불러주며 쓰라하더니
550받고도 진짜 반성 하는 느낌이 없는 글이라고
고소취하 못한다고 안해줌
근데 공갈협박죄는 무죄되고 아이는 계속 조사받는다네요.
11. ..
'26.4.3 3:55 AM
(1.233.xxx.223)
어린 나이에 아이가 얼마나 상처가 클까요?
12. ᆢ
'26.4.3 3:59 AM
(113.131.xxx.109)
두 악귀가
어린애 하나 죽일려고 작정한거죠
미친 인간말종시키들ᆢ
13. ...
'26.4.3 5:03 AM
(49.164.xxx.154)
-
삭제된댓글
소 취하만 한거고 550은 안 돈려 준다고 했다고..
14. 알바생이
'26.4.3 5:50 AM
(223.39.xxx.227)
음료 먹은걸로 소송하는 인간들을
알바생도 잘못이 있다?
버스기사가 천원 삥땅 치고 재판 받는걸
돈이 얼마인지가 중요하지않다 돈 훔친건 사실이잖아?
하는 식으로 생각하는 인간부류들
답이 안나오는 아스퍼거인가요?
15. 어휴
'26.4.3 5:56 AM
(110.15.xxx.81)
어떻게 21살알바생한테 500만원이 넘는 합의금을
뜯어내나요
와.. 제가부모라면 가만히 안당할듯하네요
이건 쌍방이아니죠
16. 애그
'26.4.3 6:12 AM
(61.102.xxx.230)
업데이트가 늦네요
이미 다른 예전 알바생도 비슷한 일로 녹취한거 터졌어요
아이는 협박당한거에요
녹취에 윽박지르는 소리 들이니 나라도 저나이때 무서워서 하라는데로 했을거같네요
어리니까 어른이 하라는데로 반성문쓰고 하지 누가 쓰란다고 반성문을 쓰나요?
보니까 갓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만 상대로 그전엔 가만있다가 그만둔다는 소리나오면 저렇게 했던데...
17. ..
'26.4.3 6:21 AM
(1.243.xxx.9)
나도 당했다. 24년 알바 녹취 올라와 있어요. 카페업주가 완전 악질 상습범이예요.
18. ..
'26.4.3 6:23 AM
(1.243.xxx.9)
a카페, b카페 지인(친구)이 아니라 모자 관계래요.
19. ..
'26.4.3 6:25 AM
(1.243.xxx.9)
알바가 친구에게 퍼준게 아님. 자기카드로 계산했음. 쌍방아니라구~~~요.
20. ...
'26.4.3 6:34 AM
(104.171.xxx.20)
악질이네요. 어린애들한테 사회경험 없는거알고 합위금이랍시고 그큰돈을 갈취하고 그게 어떻게 합의금이예요? 금부치를 훔친것도아니고 경고정도나 훈계차원에서 임금에서 빼던지 그정도면되죠. 어린청년들이 사회가 얼마나 무서운지 뼈저리게 느꼈겠네요.
21. ..
'26.4.3 6:38 AM
(210.123.xxx.144)
나 여기서 점주 편드는 사람들보면 진짜. ㅉㅉㅉ..
자기도 그런 점주던지 사업장 가진 사람이라 저러는거 같음. 82도 돈많은 할머니들땜에 썩을대로 썩음.
22. ..
'26.4.3 6:44 AM
(1.243.xxx.9)
백다방 알바광고에 4시간 근무시 음료 1잔 무료라고 써있대요. 5개월 근무하는 112잔이면 하루한잔도 아님.
점주 쉴드치는 댓글에 4시간 근무로 치면 75잔인데 더먹었다고 계속 댓글 붙여쓰기하고 다니더군요... 업주가 댓글다는듯.
23. 와
'26.4.3 6:46 AM
(118.235.xxx.236)
어제 인스타에서 우연히 녹취듣고 피가 거꾸로 솟는줄
점주는 깡패새끼고
알바생 목소리 듣는데
얼마나 떨던지 ㅜ
24. ...
'26.4.3 6:56 AM
(218.232.xxx.208)
-
삭제된댓글
대화 보니깐 사람 들들 볶는게 아주그냥...
이건뭐 100잔을 마셨네 아니네가 문제가 아니라
고소?? 웃기고있네...
앞으로도 알바생들 계속 저런식으로 당했을껄 생각하면 저런식의 사업?? 오히려 공갈 무고로 처벌받아야하는거 아닌가요??
25. ...
'26.4.3 6:56 AM
(114.203.xxx.229)
550은 안돌려준다던데요
26. 플랜
'26.4.3 7:00 AM
(125.191.xxx.49)
어제 저녈리스트에서 취재 후기 다뤘는데
점주가 나쁜 사람이더만요
어린 알바생이 얼마나 힘들었을까??
27. 웃기네
'26.4.3 7:02 AM
(121.190.xxx.190)
쌍방같은 소리하네요
비슷한 다른 알바도 있다고 하는데
저 점주 상습범입니다
28. ㅇㅇ
'26.4.3 7:05 AM
(211.197.xxx.32)
그 반성문 내용이 너무 이상하더라니..
근데 변호사가 반성문 강요한적없다고
cctv도 보면 혼자 구석에서 쓰고있는거 있다는건 뭐에요?
29. ...
'26.4.3 7:11 AM
(118.235.xxx.36)
청주 알바생 고소 카페에서 일했던 사람 또다른 증언
2023-2024 1년간 일했던 사람이 녹음한 내용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896459
30. ??
'26.4.3 7:12 AM
(115.143.xxx.137)
쌍방이라니.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군요. 놀랍네요. 님의 사리판단이 말이에요.
31. 이런것도
'26.4.3 7:19 AM
(118.235.xxx.61)
혹시 점주측 지인일까요?
쌍방은 무슨..
32. …
'26.4.3 7:26 AM
(209.89.xxx.145)
빽다방 점주들이 쌍방이라며 열심히 댓글 단다던데.
노동부 기획감사가 큰가보네요 ? 합의금을 550이나 받아놓고 차용보관증에 cctv 다 뒤져서 3잔 찾아놓고 상습절도 횡령으로 고소하더니 이제는 고소 취하
일 커져서 근로계약서 미작성도 걸리고 전수 조사하니까 지역 경찰 유착되어 있는거 걸릴거 같고ㅋ 공갈 협박으로 역고소 당해야 정신차리지. 그래놓고 합의금은 안 돌려주겠다니ㅋㅋㅋㅋㅋㅋ 이걸로 끝나겠냐? 노동부가 장난으로 보이나?
33. ....
'26.4.3 7:29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침튀기며 주인 편들던 소상공인들도 이미 런하는 분위기인데
원글이는 업데이트가 안되는 모양이네
34. ...
'26.4.3 7:32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정권 바뀌고 노동부 파워 엄청 강해졌어요
근기법 어기면 처벌 받습니다
35. 흠...
'26.4.3 7:33 AM
(211.206.xxx.191)
업주 쉴드 치는 글들은 빽다방 업주들인가요?
링크 글 보니 다른 학생에게도 빽다방에서는 알바 못할거라고
점주들 끼리 정보 공유한다는 말 까지 하네요.
진짜 악덕 업주들이네요.
36. 쌍방같은 소리
'26.4.3 7:35 AM
(119.200.xxx.109)
쌍방같은 소리 하고 있네
점주 구정물이라도ㅈ튄 관계인가?
37. ...
'26.4.3 7:48 AM
(118.235.xxx.12)
고소 취하에서 끝낼게 아니라 점주 처벌해야죠 돈도 돌려주고
38. ....
'26.4.3 7:54 A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세상에 이런상황에서도 고소 취하는해도
550은 못 돌려 준다고??
노동부는 전수 조사해서 죄과 톡톡히 치르도록 해주세요
39. 이제
'26.4.3 7:59 AM
(110.70.xxx.60)
깊은 생각은 빵에서 하셔도 됩니다.
40. ...
'26.4.3 7:59 AM
(14.4.xxx.247)
또다른 빽다방 운영자가 쌍방과실이라고 몰고가는 댓글 달고 다니는거 들켰어요
41. ....
'26.4.3 8:00 AM
(121.175.xxx.109)
실제로 청주 빽다방 점주들 사이 알바 블랙리스트 존재하면 저 여자는 골로 갑니다 더불어 다른 점주들까지요
너무 겁이 없었네
42. dma
'26.4.3 8:02 AM
(124.49.xxx.205)
쌍방이라니 어디가 쌍방이예요?
43. ㅇㅇ
'26.4.3 8:08 AM
(106.101.xxx.43)
원글 정상이아닌 또라이거나..악덕자영업자
44. ᆢ
'26.4.3 8:10 AM
(121.167.xxx.120)
그 550만원도 반환하게 했으면 좋겠네요
45. 사과
'26.4.3 8:11 AM
(112.169.xxx.252)
사과만하지말고 돈도돌려줬데요???
알바가정신적 피해보상금까지 요구해서
따블로받아내기바람
46. 쌍방
'26.4.3 8:13 AM
(14.35.xxx.114)
도대체...쌍방타령이 왜 나오나요?
그냥 슥 읽어만봐도 점주가 ㄱㄱㄲ던데....알바한테 저렇게 구는 사람이 손님들한테는 각박하지 않았을 보장이 있을까요? 식품위생법위반사항 있는지도 알아봐야 할 듯....
47. ...
'26.4.3 8:15 AM
(1.212.xxx.232)
-
삭제된댓글
한 지점은 559 받은 곳.
다른 지점은 고소한 곳.
48. 1111
'26.4.3 8:27 AM
(218.147.xxx.135)
쌍방이라니요
원글님이 점주이면 알바생한테 몇백 받아내실건가요?
누가 봐도 상식적이지 않은 일은 욕먹어도 돼요
어른이 왜 어른인가요 어른은 아직 미성년자인 아이들을 돌볼
사회적 책임도 있는 사람이예요 악의적으로 훔쳐간거 아니고
폐기할 제품을 가져 간거 정도는 훈계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자기 편의를 봐주면서 열심히 일해준 학생이면 더더욱이요
오로지 법의 처벌만이 옳은건 아니잖아요
49. 점주
'26.4.3 8:32 AM
(211.177.xxx.170)
주장은 사실로 확인된게 없는데 쌍방과실이라니요?
아니 백잔넘게 먹을때까지 아무말안하고 있었다는게 말이된다고 생각하나요?
지인들 퍼줬다면 그 당시 말했어야지 말없이 있다가 갑자기 고소한다고요? 이걸 믿다니
진짜 황당하네
50. 알바한 곳이
'26.4.3 8:34 AM
(1.212.xxx.232)
두 곳이라
한 갯은 550 받아 쳐먹은 곳.
한 곳은 12800원 고소한 곳.
학생 주장이 사실로 밝혀지면
무고죄로 처벌 받아야 함.
51. 원글 점주 지인
'26.4.3 8:34 AM
(211.218.xxx.125)
어떻게 21살알바생한테 500만원이 넘는 합의금을
뜯어내나요
와.. 제가부모라면 가만히 안당할듯하네요
이건 쌍방이아니죠 2222
지역 경찰 유착 확인해야 할거 같아요. 윗사람들을 가능하면 몇년에 한번 순환근무 시켜야 이런 일이 안생기려나 싶네요.
52. ...
'26.4.3 8:35 AM
(1.243.xxx.9)
550만원 뜯어낸 카페는 엄마가 운영, 3잔 고소한 카페는 아들이 운영.
550만원 부당하다고 협박으로 고소하니, 아들이 3잔 횡령으로 알바 고소한 것.
경찰이 550만원협박은 혐의없음으로, 3잔 횡령은 기소함.
점주측 변호인이 4명이래요.
53. 흠..
'26.4.3 8:45 AM
(222.100.xxx.11)
알바도 무서워서 못하겠네요.
앞으로 저런곳에서 알바하면 무료제공하는 음료도 절대 먹으면 안될듯.
솔직히 니가 먹은 음료값만 달라고 하면 그러려니 했겠는데. 고소에. 앞길까지 막으려고.. 너무 한거 아닌가요?
54. ....
'26.4.3 8:48 AM
(223.38.xxx.54)
경찰이 550만원 뜯어 낸 것은 혐의 없음.
12800원은 횡령 기소한 거죠.
경찰도 지역 카르텔인지 조사 필요하네요.
학생 주장이 사실이라면 청주 청소 좀 되겠네요.
55. ....
'26.4.3 8:56 A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병원들도 직원정보 공유하는거 인터넷에서 봤어요.
일하기 무섭죠
56. 쌍방같은소리
'26.4.3 8:59 AM
(122.254.xxx.130)
집어쳐요ㆍ 저점주 인간말종 이예요
개같은 x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