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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 동서가 이상한거 아닌가요

.. 조회수 : 5,347
작성일 : 2026-04-03 01:33:05

둘째 부인이 어림 나이는 모름

 애셋을 시모가 합가하며

밥빨래 육아 등하원 10년을 키움

용돈을 거의 안받음 명절 생일 조금

막내손주 키우며  우울증

시모가 일주일에 응급실 세번을감

 

코로나시절 생각하면 학교도 문안열때고

최근 아이맡긴 엄마는 천만원 주고 바디 프로필

 

큰아들 아이없음

큰아들 등하원이 뭐그리 큰일이냐 안힘들다 입장

7년째 사실혼 예비 큰며느리에게 하소연했다고

 

둘째동서 어머님 이제 모시기 싫다.

근데 퇴근하고 헬스다니는데

모시고 산거는 아니잖아요

 

IP : 39.7.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대
    '26.4.3 1:41 A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며느리 애는 봐주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애맞기고 헬스라니ㅠ

  • 2. 시어머니 불쌍
    '26.4.3 2:04 AM (223.38.xxx.117)

    시어머니 희생이 너무 컸네요

    일주일에 응급실 세번을 감
    ................................
    모시고 살았단 말이 왜 나오는지...?

  • 3. 다음주
    '26.4.3 2:06 AM (49.175.xxx.11)

    도대체 누구애 친자검사를 한건지..어질어질ㅜ

  • 4. ..
    '26.4.3 2:41 A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며느리입에서 모시고 살았다고
    근데 이제 못모시겠다고 그랬다고

  • 5. 통계도
    '26.4.3 8:33 AM (118.235.xxx.48)

    있어요. 시부모가 아이 키워주면 돈을 안주거나 친정엄마의 절반이였어요. 아들이 안챙기고 며느리는 니손주잖아 마인드

  • 6. 그 동서와
    '26.4.3 9:38 AM (211.234.xxx.150)

    시동생의 애가 3명인데 그 중 하나가 남편의 애인거
    같다고 친자소송한다는 거래요
    그러니까 제수와 형의 불륜인거죠

  • 7.
    '26.4.3 3:36 PM (49.167.xxx.252)

    남편도 우유부단하지만 시어머니는 작은 아들집에 왜 들어간거며 동서는 애들 다 맡기고 살림살아준 시어머니를 자기가 모셨다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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