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글에 봄에 우울증이 많다고 하던데
사방에 꽃피고 일조량도 좋아서 오히려 겨울에
더 많을 거 같은데요
왜 봄에 우울증이 오는걸까요
어느 글에 봄에 우울증이 많다고 하던데
사방에 꽃피고 일조량도 좋아서 오히려 겨울에
더 많을 거 같은데요
왜 봄에 우울증이 오는걸까요
제가 봄 우울증인데 겨울에 누적된 우울에 더해서
나는 시궁창인데 세상은 다시 한 번 생기 있어지고 행복해지는구나
그런 느낌 들어요
우울하게 하더라구요
지금은 아닌데 예전에 그랬어요.
너무좋아요 ㅎㅎ
새싹나오고 꽃들이 만발하고
전 봄되면 매일매일 들떠있어요 ㅋㅋ
에너지가 뿜뿜이고
봄이 엄청기다려잔다는....
가을이 쓸쓸하고 암튼 봄이 너무~~~좋아요 ㅎㅎㅎㅎ
봄에 우울증 많다고 알아요
스스로 생명을 놓는경우도 봄에 많다는..
친구가 그 어린 나이에
벚꽃 피는 계절이면 너무 우울하다 하더라고요
딱 이해되지 않나요?
다들 새롭게 출발하는 봄, 화창한 날씨.. 우울감 최고조인데요.
저는 그 정도까지는 아닌데, 저도 봄이 제일 싫어요. 버겁고..
저희 동네 사고도 봄에 많았어요.
우울증이 일조량과 정말 관계가 있는걸까요?
저는 아닌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날이 좀 흐려야 마음이 안정되던데.
남들은 꽃구경 다니고 다들 행복해보이는데 나만 시궁창 인생인것 같아서 아닐까요?
봄에 많이 가신대요.
벚꽃길 산책하는데 다들 몰려다니니 좀 우울하긴 했어요.
조증이 올라오는 케이스도 있고
우울증이 심한 케이스도 있고...다양하다고 들었어요.
인간이 워낙 각양각색이라.
해가 짧은 겨울에 비해 늘어난 일조량에 인체가 어쩌구 과학적으로 근거 대던데 그런가보죠 뭐 비타민제나 먹어주고 위기를 넘깁시다
꽁꽁얼었던 날씨가 오히려 안정감을 주는데 날이 풀리고 햇빛은 비치고 해서 극단적 선택을 더 부추긴대요
내 맘은 그대론데 세상은 쉼없이 움직여서 또 봄이니 현타가 더 심하게 온대요
봄에는 벌써 올해도 3개월이나 갔구나
9월 10월 가을에는 올 한해가 다 갔구나 한것도 없는데
세상은 밝고 따뜻해지는데
나만 우울하구나 해서
봄에 우울증이 깊어진다고 합니다
우울증은 없는데 이상하게도 이맘때면 울적함이라고해야하나 맘물이 샘솟는 중에 마음이 그 반대로 가요 다행인것은 잠깐 그러다 만다는 것
맘물--->만물
살짝 상태 안좋은 사람들이 꽃 꽂고 돌아다닌다고 하잖아요
우스갯소리가 아니고 진짜 그렇답니다
봄처녀...
가을남자...그런말 있기도...
봄이 좋은데,
반대로 가을이면 우울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