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참다 참다 손절할때 이유를 알려 줄까요?

.. 조회수 : 3,736
작성일 : 2026-04-02 01:33:25

참다 참다 손절할 타임인거 같은데

(중간 중간 힌트를 많이 줬어요)

제가 돌려받을 서류가 있는데

서류 어디다 맡겨 달라고 문자하면서

(원래는 만나서 받기로 했는데  그 만남어 시간도 아까워 서류만 다른곳에 맡겨달라고 할 예정  )

마지막으로  그간 내가 참고 힘들었던 점을 

감정 빼고라도 얘기 해 주는 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시간이 없어 못 만날것 같으니 

서류좀 맡겨 달라고만 하는 게 나을까요?

 

 

IP : 183.99.xxx.23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6.4.2 1:36 AM (210.126.xxx.33)

    말 안함.
    어차피 손절할거 말 안해줌.

  • 2. 아뇨
    '26.4.2 1:37 AM (159.26.xxx.221)

    손절하는 마당에 굳이 그럴 필요있나요.

  • 3. ㅡㅡ
    '26.4.2 1:38 AM (112.156.xxx.57)

    오죽했으면 서류만.
    서류만 따로 받고
    톡이나 문자로 이유를 알려 주세요.
    근데 손절당하는 사람은 알려 줘도 못 알아 들어요.
    그러던가 말던가 서류는 따로 받고,
    이유는 문자나 톡으로.

  • 4.
    '26.4.2 1:40 AM (118.235.xxx.220)

    맡겨달라하면 그런 사람은 질질 끌어요
    급하다고 하고 퀵 보낸다고 하세요 서류 받게요

  • 5. ...
    '26.4.2 1:41 AM (42.82.xxx.254)

    손절할때는 조용이...말해줘도 앙심만 품지 뭘 깨달을까요..중간중간에 힌트 줬는데도 못 알아차린거잖아요.

  • 6. ...
    '26.4.2 1:41 AM (110.70.xxx.50)

    정말정말정말 모를 수는 없다고 봐요.
    난 이래도 되고,너니까...그런 마인드라...

    말해도 못알아듣고 그거가지고?넌 뭐 나한테 더 했...그런 태도로 나옴.

    그냥 아무일없는듯 뚝 짜르는것도...

  • 7. 저도 같은상황
    '26.4.2 2:03 AM (223.38.xxx.156)

    겪었는데요
    전 당연히 안 알려줬죠
    얌전히 맡겨달라는데에 맡겨두면 다행일정도에요
    끝까지 질질끌어서 진절머리났음 에휴
    말섞기도 싫은데 아쉬운 제가 서류갖다놨냐고 계속 확인하게 만들어요 끝까지 진상

  • 8. 완소서
    '26.4.2 2:41 AM (118.235.xxx.28)

    제 경험상
    같은업종에 구설이라도 오르내릴 관계면
    말하지 마시구요
    영원히 안볼사이면 단호하게 하시는게 좋아요

  • 9. ....
    '26.4.2 2:56 AM (112.157.xxx.36)

    어짜피 손절할 생각이시면 이유조차 이야기 안하는게 맞아요
    경험상 그렇더라고요

  • 10. Mm
    '26.4.2 3:56 AM (119.200.xxx.109)

    전 요번에 면전에다
    이야기 해버림
    예전에도 손절했는데
    다시왕래 또다시 그런문제
    상대방은 그걸 잘모르더라구요
    그때도 지금도
    같은 이유라고
    짧게 이야기하고 끝!

  • 11. 이거요
    '26.4.2 4:14 AM (117.111.xxx.49)

    그냥 시간이 없어 못 만날것 같으니

    서류좀 맡겨 달라고만 하는 게

    말 섞지 마세요. 어차피 안 통함
    정 말하고 싶으면 메세지 남겨놓고 차단

  • 12. ..
    '26.4.2 6:22 AM (117.111.xxx.67)

    사람은 고쳐지지 않잖아요
    말해본들 아 내가 그랬었구나 할까요
    저는 조용히 손절했어요

  • 13. 하지마요
    '26.4.2 6:25 AM (220.78.xxx.213)

    살아있는한 어디서 어떤상황으로 다시 마주칠지 모르는게 사람이에요
    굳이 척지지 마세요

  • 14. ..
    '26.4.2 6:38 AM (119.70.xxx.9)

    다들 한 목소리네요~
    말해본들 소용없어요~

    죽을 때까지 그렇게 사는 게 그 사람들의 형벌이래요...

    내 입에 내 손에 똥을 묻히지 맙시다.

  • 15. lil
    '26.4.2 6:54 AM (112.151.xxx.75)

    그런 말 알아듣고 인정하면 그렇게 행동하지도 않아요
    애초에 글러먹은 인간
    너는 그렇게 살아라~ 하고 손절하는게
    나아요
    그냥 나랑 안 맞구나~~
    날 위해 손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45 청주 카페 점주 대변하는 법무법인이 블로그 열었네요. 참나 07:03:05 45
1804044 아주 오랜만에 큰애 아기때 앨범을 봤어요 ㅇㅇ 07:02:15 32
1804043 올리브유 살때마다 고민인데요 1 ㅇㅇ 07:01:35 64
1804042 핸드폰을 들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1 ㅇㅇ 06:53:10 122
1804041 정신과 봄비 06:34:57 211
1804040 명언 - 언제까지나 청춘 함께 ❤️ .. 06:25:51 274
1804039 절에 대해 궁금한거 질문하세요 7 06:19:30 453
1804038 급질 버스에서 아이폰을 잃어버렸어요 2 궁금이 06:19:24 569
1804037 드디어 올해는 벚꽃을 보러갈 수 있어요 4 두근두근 05:49:28 950
1804036 유시민- 누가 절 까는지 싹 다 찾아봤어요 25 ... 05:41:55 1,675
1804035 어느 외국인의 이런 애국가 보셨나요 .... 05:08:45 450
1804034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2 ... 05:02:45 426
1804033 AI 시대와 자녀 교육의 대전환 1 유튜브 04:40:49 1,481
1804032 치아 교정 문의 3 트로이 04:26:01 288
1804031 한양여대 두 차례 불 지른 20대…“도주 우려 없어, 구속 기각.. 2 ㅇㅇ 04:05:18 1,756
1804030 네이버 'N배송' 거래액 1년만에 71%↑…쿠팡 '로켓배송' 대.. 6 ㅇㅇ 03:42:34 2,370
1804029 만우절 돈 주웠다는 글은 어딜가나 다 있네요 ㅎㅎ ........ 03:34:38 262
1804028 82에 올렸던 글을 살펴보고 있는데 5 wow 03:24:59 517
1804027 '곰팡이 코로나 백신' 1420만 회 접종? "한 건도.. ㅇㅇ 03:14:32 1,349
1804026 옷 말인데요. ㄱㄴㄷㄹㅁ 03:11:33 499
1804025 유아 주입식 교습 하루 3시간 제한…‘영어유치원’ 제동 걸리나 4 ㅇㅇ 02:37:32 1,006
1804024 수원 사시는 분 8 봄봄 02:01:01 1,348
1804023 늙음이 너무 슬퍼요 6 01:48:56 3,339
1804022 아..얼른 자야하는데 1 불면증 갱년.. 01:40:53 1,029
1804021 참다 참다 손절할때 이유를 알려 줄까요? 15 .. 01:33:25 3,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