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401111203512
"박덕흠, 의원 하면서 가족 건설회사에 3000억 몰아줘"
https://v.daum.net/v/20200919211200931
다시 돌아온 박덕흠.
친윤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앉혔다는 것은
국민의힘이 지방선거를 포기한다는 뜻이겠죠?
박덕흠이 누구냐.
국회의원 3번하는 동안 국토위 상임위를 하면서
가족들 회사에 3000억원 정도의 사업을 다 몰아줘서
이해충돌(포관적 뇌물과 직권남용 혐의)로 시끄러워지자
탈당하고 이후 조용히 다시 복당.
참고로 사돈이 윤석열 비서실장 정진석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