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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처럼 불장에 매수하겠다는 분들 특징

....... 조회수 : 3,242
작성일 : 2026-04-01 15:27:44

최근처럼 대폭락장에서

뒷짐지고  지켜만보다가

 하락 시마다 분할매수하겠다는 소신있는

투자자들에게 

아직은 아니라면서 쓴웃음 날리거나 여유있는 모습 보이면서 

방관자적 태도 보임 

그러나 오늘처럼 대폭등 시기에는

진입시기 놓쳤다생각하면서

이제라도 들어갈까요 안절부절해 함

 

IP : 1.219.xxx.2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ㅐㅐ
    '26.4.1 3:31 PM (220.77.xxx.211)

    저 포함 개미들 특징이네요.

  • 2. 장이 황당
    '26.4.1 3:32 PM (175.208.xxx.213)

    하네요.
    전 6개월전에 매수했다 어제 패닉셀한 입장에서
    계좌 비우고 장을 보니 진짜 기가 차긴 하네요.
    저러다 실적발표까지 쭉 달릴까 싶기도 하고.
    19에 들어가는 건 야수의 심장인디.

  • 3. 저요 ㅎㅎ
    '26.4.1 3:34 PM (120.142.xxx.158)

    내내 지켜보다가
    어제도 끝까지 고민하다 막판까지 떨어지길래 못샀다가
    오늘에서야 이제 들어가야하나 ㅋㅋㅋ
    웃프네요 그냥 주식 안하려고요 장기로 묶어둘 생각이었음
    어제 샀어야 맞는건데 흑

  • 4. ....
    '26.4.1 3:37 PM (106.101.xxx.222)

    지금 들어가면 22만이 넘어야 한다는건데..
    그걸 누가 장담하겠어요

  • 5. 어제는
    '26.4.1 3:38 PM (175.209.xxx.184)

    15만원 갈수있다 분위기였어요

  • 6. ....
    '26.4.1 3:40 PM (1.219.xxx.244)


    15만 보다는
    20만이 코앞에 다가오겠네요

  • 7. 단타
    '26.4.1 3:53 PM (61.101.xxx.76)

    라니까요~~

  • 8. 아무도 모르는게
    '26.4.1 4:16 PM (119.71.xxx.160)

    주식인데요 오늘 많이 올랐다고 앞으로도 계속

    올라 전고점을 뚫을 것이다 라고 확신할 순 없죠.

    너무 도박판 같아서 손털고 싶으신 분도 많을 듯.

  • 9. ......
    '26.4.1 5:42 PM (211.118.xxx.170)

    이게 장이 오늘 올라주니까 결과론적으로 어젠 뭐했냐 소리 나오는거죠.
    오늘 장도 퍼러면 과연 이런 말 나올까요.
    어제 삼전 하방이다 소리 나오고 떨어지는 칼날 잡는 것 아니라는 조언도 나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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