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번 다녀왔는데 갈때마다 외국인들 바글바글하더라구요 궁궐이든 전시장 식당이든
한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매일 종로 가다시피했는데
그땐 외국인 자체를 길에서 보는게 드물었는데 제법 국제도시 느낌 나는게 신기해요.
서양인은 근데 절반이상은 러시아인인거 같더라구요 가까워서 그런지
최근 몇번 다녀왔는데 갈때마다 외국인들 바글바글하더라구요 궁궐이든 전시장 식당이든
한 201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매일 종로 가다시피했는데
그땐 외국인 자체를 길에서 보는게 드물었는데 제법 국제도시 느낌 나는게 신기해요.
서양인은 근데 절반이상은 러시아인인거 같더라구요 가까워서 그런지
광화문부터 종로 인사동까지 국제적 관광명소죠.
이번에 방탄 콘서트 때문에 더 흥할 듯
몇년전부터 경복궁가면 외국인들 바글바글
2010년 무렵에도 이미 외국인은 많았어요
외국인 자체를 길에서 보는게 드물었다뇨...
그쪽에 외국계 회사도 얼마나 많은데
느낍니다
변방의 나라가 이리 핫해지다니!
한국을 좋아하는 외국인들 보면 너무 뿌듯하더라구요
어느나라 사람이든 많이들 와서
돈 써주고 가면 좋죠
제주도에도 중국 사람들 바글바글 하던데
중국인이라도 돈 많이 써주고 가서 좋고
한국에 온 거 엄청 자랑하더라구요
그래도 중국에선 부자들이니 한국관광 오는 거
종로구 부암동 주민인데 동네 작은 도서관에도 외국인들 와서 책봅니다...
앞으로 윤뭐시기같은 놈과 한반도 전쟁만 아니면
몇십년은 대한민국 짱짱할텐데
십몇년전 학교 다닐때 자주 갔는데 평일낮엔 길에 사람도 거의 없고 주말에나 좀 있었어요. 그중 외국인도 있긴했겠지만 인상적으로 많다 느낀적없고 그땐 국현미도 공사중이었고. 이젠 평일 낮에 가도 바글바글하고 외국인이 절반이상이라는건데요?
일요일에 창덕궁 가니 외국인이 90프로 이상이라 놀랐는데.. 생각해보니 한국인이 관광지 잘 안가는게 당연한것.. 파리인이 에펠탑 가지 않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