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가장 아름다운 꽃

함께 ❤️ 행복 조회수 : 1,357
작성일 : 2026-03-31 11:18:14

 "고난은 당신을 단련시키기 위한 대지의 시련입니다."
"뿌리가 깊은 나무는 거센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시련을 겪을수록 우리의 생명력은

더욱 깊어지고,

결국 가장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됩니다."

IP : 14.4.xxx.6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는 꽃
    '26.3.31 11:42 AM (220.125.xxx.37)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이다.
    모든 꽃나무는 홀로 봄앓이하는 겨울
    봉오리를 열어 자신의 봄이 되려고 하는
    너의 전 생애는 안으로 꽃피려는 노력과
    바깥으로 꽃피려는 노력 두 가지 일 것이니
    꽃이 필 때 그 꽃을 맨 먼저 보는 이는 꽃나무 자신.

    꽃샘추위에 시달린다면 너는 곧 꽃 필 것이다.

    -꽃샘바람에 흔들린다면 너는 꽃 / 류시화-

  • 2. ..
    '26.3.31 11:56 AM (39.118.xxx.199)

    오..원글님 때문에
    예전에 좋아했던 류시화님의 시를 떠올리네요.
    감사합니다.~~행복한 하루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880 연봉 4억인데요 oo 15:34:41 109
1822879 홍명보 입국장면 봤는데 ㅁㅁ 15:34:30 75
1822878 알함브라궁전은 예매 후 취소, 변경이 안되나요? 주니 15:33:56 26
1822877 에일리언 어미같은 축협을 싹 들어내야 합니다 촛점 15:27:15 69
1822876 비엔나에서 일주일 보내기 2 .. 15:24:09 192
1822875 심폐소생술 가서 사기 당했는데 경찰서 가야죠? 소비자보호원.. 15:19:34 546
1822874 엘지계열 대학 학자금 지원요 1 드림 15:19:24 236
1822873 현대차는 가망 없나요? 6 하,,, 15:18:57 793
1822872 요즘 고1 자퇴생이 늘았다는데 5 ㅁㄴㅇㄹ 15:18:21 523
1822871 홍명보 현역시절 3 15:15:57 509
1822870 제가 젊었을 때 나카시마 미카 닮았단 소리 자주 들었는데... .. --- 15:15:25 168
1822869 맨끝줄소년, 와우 김윤진 너무 하네요 6 gdgdfd.. 15:13:39 961
1822868 전주 가성비 호텔 추천 부탁드려요 3 여행 15:12:10 216
1822867 음악회 진상들.. 1 ㅇㅇ 15:10:39 413
1822866 더본코리아는 -77%네요 3 ........ 15:09:50 1,047
1822865 12년 된 미스지 원피스 처분할까요? 12 텔미 15:05:55 627
1822864 옥수수 저렴해요 3 옥수수 15:04:45 486
1822863 사랑니 이럴 경우 어디서 하는게 좋을까요? 3 ........ 15:01:19 172
1822862 거실에서 무화과 나무 키우고 있는데요. 땅에 심어도 살수 있겠죠.. 7 무화과 14:58:39 465
1822861 잇몸뼈 이식 수술 미뤘어요 4 잇잇 14:58:31 578
1822860 쇼츠를 봤는데 8 장르만여의도.. 14:56:30 432
1822859 배재고? 일베?~ 17 ..... 14:55:39 600
1822858 강유정은 인상도 변했네요 18 얼망 14:55:02 1,915
1822857 피규어로빅 후 허리통증 허리 14:51:23 126
1822856 조국혁신당, 박은정, 대한민국 대도약의 시대! 환영합니다 4 ../.. 14:50:07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