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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 나와서 친정에 있습니다

지금 조회수 : 9,509
작성일 : 2026-03-30 19:37:47

남퍈과 이런저런 대화하려고 해봤으나 

20년간 시가관련은 회피또는 내 의견 무시하는 태도로 인해 

(모든일에 의논없이 통보.불만제기해도 그때뿐,

2월 설에도 앞으로 긴 연휴는 무조건 첫날인 토요일 오전부터 의논없이 시가감. 가니 시누들 미리 와있고, 

저는 설거지 독박하는 분위기.

그간 이런 저런 여러 문제에도 모르쇠. 

저는 애들있으니 참음)

 

도저히 주말동안 둘만 함께 보낼 자신이 없어서 

토요일에 친정으로 왔어요. 

(애들은 타지역 대학감) 

친정엄마와 오늘까지 같이 보내고, 

엄마는 일이 있어 친정집을  몇주 비우게 되셔서, 

저도 제 집으로 가는 줄 아시지만(남편과 문제 말씀 안드림)  엄마 배웅하고 저는 비어있는 친정으로 다시 왔어요. 

 

여기 친정에 마냥 있는게 나을지, 

내일이라도 돌아가서 다시 대화를 해볼지 

어떤게 나은가요? 

 

남편은 개인톡은 전혀없고, 

가족방에서만  저도 외갓집 온거나 애들 안부 소통하고 있고요) 

 

 

IP : 115.86.xxx.195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뭘또
    '26.3.30 7:40 PM (58.29.xxx.96)

    해봐요
    20년동안 안변했는데요
    변하지 않아요
    내가 변하는게 더빠름

  • 2. ..
    '26.3.30 7:46 PM (223.38.xxx.53)

    전업이신 것 같고, 남편에게 맞춰주며 사신듯요.
    최대한 늦게 들어가세요.
    아내가 없는 불편함 좀 느껴보게 두세요.
    그 다음은 이후 상황 보시고 다시 생각하세요.
    남편도 생각이라는게 있으면 무슨 말을 하겠죠.

  • 3. ..
    '26.3.30 7:47 PM (110.15.xxx.91) - 삭제된댓글

    대화가 상대방도 의사가 있어야되는데 20년을 말해도 듣지 않는 벽창호인데 말이 통할까 싶네요
    아이들오 다 컸는데 마음에 병 생기기전에 님하고 싶은대로 해야죠

  • 4. ..
    '26.3.30 7:48 PM (110.15.xxx.91)

    대화가 상대방도 의사가 있어야되는데 20년을 말해도 듣지 않는 벽창호인데 말이 통할까 싶네요
    아이들도 다 컸는데 마음에 병 생기기전에 님하고 싶은대로 해야죠

  • 5.
    '26.3.30 8:01 PM (61.75.xxx.202)

    남편과 대화하지 마시고
    통보만 하세요
    저는 20년 전 부터 시댁 안가고 있어요
    삶은 결국 혼자예요

  • 6. 대화
    '26.3.30 8:11 PM (59.13.xxx.227)

    남편과 대화하지 마시고
    통보만 하세요
    이에는이 눈에는 눈
    합의점을 못찾으면 각자도생

  • 7. ,,,,,
    '26.3.30 8:18 PM (110.13.xxx.200)

    20년간 봐오셨는데 변하겠나요. 그럴인간이면 애초에..
    나는 내가 지키는 거에요.
    20년넘었는데 뭐가 무서워서..
    전 10년쯤 되니 시가 뭐 까이꺼. 남편도 뭐..
    그렇게 되던데요.
    결혼해선 초보니 뭣모르고 맞춰줬고 할만큼 했기에
    그이상은 안한다 생각했네요.
    내인생 나생각해주는 사람 나밖에 없더군요.
    당연한 진리지만요.
    남에게 기대할수록 실망하는게 사람인생.
    기대를 접으세요.
    20년겪어놓고 미련갖는 사람이 미련한거.
    그럼에도 이 ㄴ밖에 없기에 미련갖는거 이해가지만
    본인이 변해야 할 필요성과 이유를 느끼면
    일아서 변할겁니다.
    전략을 바꾸세요.
    상대가 아쉬워하는거 최대한 안해주기.
    남편바라보거나 기대지말고 혼자 씩씩하게 지내기

  • 8. .....
    '26.3.30 8:21 PM (118.235.xxx.77)

    남편이 나가게 하기
    님은 싫은 곳 안 가기

  • 9.
    '26.3.30 8:24 PM (116.42.xxx.47)

    부인 집 나간다고 나이먹은 남편이 겁 먹겠나요
    돌볼 어린아이가 있는것도 아니고
    잔소리하는 부인 없는 집에서
    해방감 느끼며 편히 지내겠죠
    돈이 없는것도 아닐테고
    배고프면 배달시키고 치맥도 한잔하고
    게임도 마음껏 하고
    안씻는다고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마음 불편한 건 원글님이겠죠
    시간 길어 귀가할 타이밍 놓치거나
    엄마한테 들킬까봐..
    무조건 하는 가출말고
    준비된 가출을 하세요

  • 10. 저라면
    '26.3.30 8:31 PM (110.14.xxx.134)

    마냥 있어요.
    애들도 크고 타지역 대학 갔겠다
    이제 내 마음대로.
    앞으론 같이 따라다니지 마세요.
    그동안 남편이 불편할 일이 없었잖아요?
    자유 만끽하시고
    대화 생각은 없애버리세요.
    먼저 대화해오면 응하시고요
    (단 너무 기다렸다는 듯이 적극적 노노)

  • 11. 지금
    '26.3.30 8:34 PM (115.86.xxx.195)

    네,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키는거 맞아요.
    처음 시가 관련 불만이 이제는 남편이 제일 나쁜걸 아는데,
    남편은 자기 문제(회피, 통보) 말해도 여전하고 문제를 몰라요.
    그러면 마냥 있을까요.
    2주뒤 부부 건강검진이 있긴한데ㅠ

  • 12.
    '26.3.30 8:38 PM (116.42.xxx.47)

    원글님이 경제적인 부분을 의지하니까
    남편 감정에 휘둘리는거 아닌가요
    내가 경제력이 있다면 이혼불사 목소리 크게 낼수 있어요
    남편 혼자 시가 가든가 말든가
    나는 안가면 됩니다
    20년했으면 이제 해방되세요

  • 13. ..
    '26.3.30 8:38 PM (211.208.xxx.199)

    남편 지금 하나도 안불편하고
    하나도 안 답답함
    '네가 그런다 이거지?'
    님 혼자 안달복달.
    그 인간 새로 태어나야 사람이 바뀜
    각자도생 하세요

  • 14. 그게
    '26.3.30 8:40 PM (118.235.xxx.20)

    이혼하셔도 혼자 먹고 살거 있고 하면 뻗대도 되는데 남편분이 지금까지 계속 그러신 것으로 보아 그럴 경제력이 되어도 남편한테 지는 분 같아 보여요..
    남편은 오히려 지금 휴가다 기분 좋을걸요

  • 15. 남편의
    '26.3.30 8:43 PM (223.38.xxx.230)

    변화는 기대하지 말고
    건강검진 날짜에 맞춰 집에 간다고 톡에 오리세요.

    님 남편과 비슷한 남자랑 살던 지인으이혼 후 독하게 공인중개서 자격증 따서 이혼하고 독립.
    이혼 후 연금 개시 시기에 남편 것 신청해서 80만워인가
    매달 나온대요.
    재일 잘한 게 이혼이라고 어주 속편하게 삽니다.

    님이 이혼을 하든 말든
    경제적으로 독립을 시도해 배세요.
    여자는 할 거 많아요.
    요양보호사도 할 수 있고.

  • 16. 지금
    '26.3.30 8:44 PM (115.86.xxx.195)

    애둘낳고 하던 일 눈믈을 머금고 그만두고,
    애들 키우는 동안 상황봐서 일도 했고요.
    좀 전업이아고 지레 짐작하지 마시길요,
    그리고 남편한테 개인톡으로
    앞으로 난 빠질테니 알아서 하라고 톡은 남겼어요.
    그래도 무응답.

  • 17. 그게
    '26.3.30 8:49 PM (118.235.xxx.44)

    전업이라서 나쁘다 무조건 접어라 이게 아니고요
    님 상황이랑 글 쓰신게
    협상력이 하나도 없어보여요...

    칼을 뺐는데 아무것도 못 자르면 갈수록 더 만만이가 돼요

  • 18.
    '26.3.30 8:51 PM (116.42.xxx.47)

    말로만 하지말고 행동을 보이세요
    남편 눈치 볼 필요없으면 원글님이 생각대로
    밀고 나가요
    20년살아오고도 남편을 참 모르시네요

  • 19.
    '26.3.30 8:54 PM (61.75.xxx.202)

    원글님 통보 잘하셨어요
    다 그러면서 변하는 거예요
    20년 전에 집 나와 찜질방에서 자기도 하고
    혼자 여기저기 돌아 다녔네요
    그러다 순간 열 받아서 집에 들어가 반응 없는
    남편에게 소리 지르고 싸우다
    이혼 도장도 찍고 했네요
    원글님이 변해야 남편도 변합니다
    그리고 같이 잘 살 생각하지 마시고 혼자 잘 살 생각
    하시면 어느 순간 다 제자리로 돌아 올 거예요

  • 20. 지금
    '26.3.30 9:01 PM (115.86.xxx.195)

    네, 지난주 이력서 넣은 것중
    좀전에 풀타임(경력) 면접연락도 왔네요.
    내일은 들어가야 하나봐요.
    면접 연락 오기전까지 친정머물려고 했지만요

  • 21. ...
    '26.3.30 9:10 PM (73.195.xxx.124)

    그리고 같이 잘 살 생각하지 마시고 혼자 잘 살 생각
    하시면 어느 순간 다 제자리로 돌아 올 거예요 22222

  • 22. 33
    '26.3.30 9:16 PM (218.235.xxx.73)

    애들 생각해서 참으신거 아는데.. 할 일 다하고 시가에서 나오셨으니 남편이나 시누들은 타격 없잖아요. 그러니 또 반복하는거. 들어간 순간 조용히 나와서 집으로 오시지요. 몇번 뒤집어져야 고칠까 말까 입니다. 친정에 계셔도 남편 안변해요. 경고 또하시고 다음에 또 그러면 그냥 나오셔서 집으로 오세요.

  • 23. 지금
    '26.3.30 9:21 PM (115.86.xxx.195)

    네, 제가 20년간 너무 물렀네요.
    누구보다 자식들이 있으니 제가 피하지않고 떳떳?하려했나봐요.
    저도 남편한테 문자로 빠진다고 했으니 이젠 그럴게요.
    모두 감사해요

  • 24. 마음
    '26.3.30 9:30 PM (106.101.xxx.253)

    마음 한켠에서 나를 찾기를 사과하기를 바라실거예요
    그럼 마음부터 버리세요
    나간즉시 혼자 있는 시간 즐겨요
    남편과의 갈등 걱정해봤자 변하지 않아요
    내가 앞으로 나이갈길만 바라보세요
    맛있는거 먹고 즐겨요

    다음에는 어머니에게 가지말고
    다른지역 숙소 잡고 가세요
    어머니도 걱정하시고
    가족일 다른가족까지 이어봤자 좋지 않아요

  • 25.
    '26.3.30 9:36 PM (61.75.xxx.202)

    제가 계속 댓글 쓰는데요
    같은 인간끼리 떳떳하고 말고 할 게 있나요?
    인간은 궁극적으로 서로 사랑하며 상대의
    자유를 존중해 주며 사는 거예요
    그걸 훼방 놓는 인간은 마땅한 대가를 치러야 합니다
    오늘 저녁 그냥 보내지 마시고
    20년 세월 1번 부터 100번까지 원글님 슬프게
    한 일들 정리해서 남편에게 보내세요
    남자들은 문장 길게 쓰면 못알아 보니
    꼭 1번 2번 3번 이렇게 간략하고 보기 쉽게
    정리 하세요

  • 26. 그게
    '26.3.30 9:59 PM (118.235.xxx.34)

    응원합니다 그간 원글님을 우습게 알고 저랬나본데 원글님 재미있는거 많이 하시고 즐겁게 사시길

  • 27. 제발 사랑해줘
    '26.3.30 10:01 PM (61.105.xxx.165)

    아직도 남편 사랑이 깊으신듯 한데
    더 많이 사랑하는 쪽이 외로워요.
    사람은 안 변하니
    남편 안 변합니다.
    님도 안 변할테고...
    이제 50이면 앞으로 50년을 더 그런 세월을 보내야하는데

  • 28. 지금
    '26.3.30 10:22 PM (115.86.xxx.195)

    네, 모두 덕분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이젠 무서운 것도 없고 독립적으로 살려고요.

  • 29. 대답문자
    '26.3.30 10:37 PM (211.178.xxx.118)

    당연히 안오죠! 뭘 기대 하셨습니까?
    나중에 남편이
    몇월 며칠 시가 방문. 통보오면

    원글님은
    "싫어" 하면 끝입니다.

  • 30. 대답문자
    '26.3.30 10:38 PM (211.178.xxx.118)

    변명고 이유도 하지 마세요.
    변명하고 이유를 댄다면 동의를 구하는 거니까요!

  • 31. 20년
    '26.3.30 10:53 PM (1.239.xxx.192)

    20년이면 할 만큼 하신듯요. 싸울 필요도 없고, 내가 할 수 있는 건 하고, 나의 정신 건강상 할 수 없는 건 못하겠다 하고 조용히 안하면 될듯요~

  • 32. ㅇㅇ
    '26.3.31 4:42 AM (73.109.xxx.54)

    떳떳하려 했다는게 무슨뜻인지 잘...
    아이들에게 숨기지 마세요
    그게 님 약점이 될 수 있어요

  • 33. 지금 안하시면
    '26.3.31 6:40 AM (223.39.xxx.227)

    더 세월이 가면
    분노가 더 쌓입니다
    이제부터 시작하시는게 맞아요

  • 34. 나이들수록
    '26.3.31 7:17 AM (114.200.xxx.141)

    남자는 더 아내에게 의지하게 되는데
    그걸 모르고 여전히 자기가 대장이냥 행동하네요
    세상이 바뀌었어 임마!
    하는 자세로 대하세요
    아직도 남편말에 속으로만 불만가득 겉으로는 소극적 반항만 하니 자기가 휘어잡고 산다 생각하니 저러죠
    나도 독립적 인간이고 너 이제 버려질수도 있어
    이렇게 나가야
    쬐금 바뀔까 말까입니다
    의심이 ㅡ 어 저여자 좀 달라졌는데?ㅡ
    확신이 ㅡ 어 이러다 나 낙동강 오리알 되나?ㅡ
    되어야 판을 바꿀수 있어요
    그나저나 그집 시누들을 뭐하는 인간들인데 명절전부터 친정와있고 손하나 까딱 안하나요
    남편이나 시누들이나 다 싸가지들이네요

  • 35. 근데
    '26.3.31 7:31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남편은 하나도 안 불편한데
    원글님은 그 와중에도 안달복달 이신듯요
    당장 돌아가야 하나에 가족 단톡방으로 소통
    에혀 그냥 돌아가셔서 사시던것처럼 사세요
    원글님은 못 바꿔요
    일단 비어있는 친정에 와서도 맘편하게 못지내고
    안달복달 하고 있는게 여기까지 느껴지는데요

  • 36. 근데
    '26.3.31 7:34 AM (112.157.xxx.212)

    남편은 하나도 안 불편한데
    원글님은 그 와중에도 안달복달 이신듯요
    당장 돌아가야 하나에 가족 단톡방으로 소통
    시가에 가서도 시누들 다 그냥 있는데 설거지 독박???
    요즘 누가 그렇게 살아요? 20년을 살았으면
    하다 못해 시누 불러서 옆에 세워놓고 헹구거나 닦으라고 요구 하죠
    이제 새댁인줄 알았더니 자식도 다 키워 놓은 사람이네요
    에혀 그냥 돌아가셔서 사시던것처럼 사세요
    원글님은 못 바꿔요
    일단 비어있는 친정에 와서도 맘편하게 못지내고
    안달복달 하고 있는게 여기까지 느껴지는데요

  • 37. ㅌㅂㅇ
    '26.3.31 8:01 AM (182.215.xxx.32)

    나를 설명하려고 하는 사람이 약자더라고요
    네가 나를 이해하든 못 하든 상관없다 이런 사람이 강자고 그런 사람은 설명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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