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날 내일 배움카드 발급 받았어요
요번주내로 나온다고하고 학원에가서 등록 하면돼요
간호학원에 상담갔더니 보자마자 나이가 어찌되냐고 그래서 52세라고했더니
취업이 쉽지는않다 학원 다니게되면 제가 최고령자다 이러더라고요
나이많다고 학원에서도 홀대하는 느낌? 받았고요
고용노동부 상담하시는분이 성격이 여리고 착한거같은데 간호조무사 할수있겠냐 걱정하네요
갈팡질팡 마음이 아직도 왔다갔다해요 시작을 할지말지
금요일날 내일 배움카드 발급 받았어요
요번주내로 나온다고하고 학원에가서 등록 하면돼요
간호학원에 상담갔더니 보자마자 나이가 어찌되냐고 그래서 52세라고했더니
취업이 쉽지는않다 학원 다니게되면 제가 최고령자다 이러더라고요
나이많다고 학원에서도 홀대하는 느낌? 받았고요
고용노동부 상담하시는분이 성격이 여리고 착한거같은데 간호조무사 할수있겠냐 걱정하네요
갈팡질팡 마음이 아직도 왔다갔다해요 시작을 할지말지
다른 대안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딱히 대안이 없다면 뭐든지 배워놨다고 손해볼 건 없죠.
사람 앞일이 어찌 될지 알아서
등록해서 배우세요.
고용노동부 상담사 직원이
사람 볼 줄 얼마나 안다고
자기가 판단 하나요.
본인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일단 하세요
50대 많대요. 젊은 애들이
오히려 없지요. 실습음 좀 힘들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따놓으면 좋죠.
시간낭비 해도 좋다면 등록하세요.
50대 많아도 취업 힘들어요
82에 아무리 말해도 모르겠지만
네이버 간호조무사 카페가서 물어보세요
현실을 알려면 이방 저방 들어가 분이기 보시고요
거기 요양병원 .한의원에 52세라고 등록할까 취업되냐 물어보세요
학원에서 저리 나오는건 취업 못시켜준단 말입니다
네이버 간호조무사 카페 들어가볼께요
유튜브에 간호조무사 하시는분 영상에도 댓글이 다 부정적이라 의기소침해 있어요
할거 없으면 하세요.
작년 이맘때 50에 시작해서 저저번주에 시험보고 합격했어요. 다 하기 나름이에요.
3월달 시험이라는데 저저번주에 시험보고 합격하셨군요 대단하세요 1년동안 고생많으셨어요 실습이 어렵지는 않으셨는지 경험담 듣고싶네요
저는 1년동안 한것없이 놀기만했네요
하기 나름이지만 뽑아주는 입장에서 안뽑아주면
개업할것도 아니고 뭘하겠어요?
가족중에 개원 예정자가 있는거 아니고 순수 취업으로 하기에는 별로에요. 50대중반에 자격증 있다고 신규로 뽑는 곳 잘 없어요. 현실적으로 요양보호사나 산후관리? 로 가야할 연령대에요.
요양보호사하고 병원동행 이런거하세요
병원가도 안뽑아요
간호사는 그나이에도 뽑아요
조무사는 안뽑음
교대근무 가능하면 자리는 있을 거예요.
확률적으로 50대 신규
의원 취업률 아주 낮아요
집에 있는게 너무 무료하고 쳐지는것같음 나가시구요 취업은 크게 기대하지마세요 주사연습 많이하고 주사연습 재밌어야 적성에 맞아요 그래도 공부하고 살습하고 하다보면 힘들고 스트레스 받지만 배우는건 많아요 집에 가만있어서 우울증 걸리는것보단 나은것같아요
수업시간에 학원내에서 하는 실습시간엔 어떤것들 배우나요?
저는 일단 해보시라고 하고싶네요.
사람사는데 정답은 없어요. 해보시면 뭐라도 길이 있다고봅니다
50 넘어서 자격 취득한 친구는 병원이나 한의원 자리는 없어서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근무해요.
이 친구는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자격도 취득해서 원래 주간보호센터에 근무하던 친구였어요.
추가로 간조 취득해서 다른 곳으로 취업했어요.
저더러 고용노동부 구직상담하시는분이 그냥 요양보호사 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요양보호사 하기에는 제나이가 젊은축이고요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두개있으면 그래도 어디라도 갈수있지 않을까싶어서 두개 다 따려고요 이제서야 늦게라도요
젊은축 아닙니다. 요양병원 가보면 40대 요양보호사도 많아요
요양보호사로는 10년 넘게 현역 가능, 간조는 이미 취업이 안되는 나이에요. 신규 아니라도요. 그래도 공부가 해보고 싶고 여러개 따겠다는 생각이면 하는거죠.
저라면 안해요. 언니친구가 49에 땄는데
정말 취업 안돼요. 각오하고 따시면 모를까
제 아는 지인분 50중반에 따셔서
요양병원 근무해요
아주 만족하던데요
시누가 60에 따서 2년 요양병원서 일하다가 홧병나서 그만두고 지금 김밥집해요
태움이 태움이 말도 못한대요
주간보호센터나 산후조리원3교대는 50대초반이면 뽑긴해요
내년되면 또 늦었다고 후회할 거에요
등록해서 자격증 따세요
요양보호사나 사복으로 일하다가 나중에 간조 따는 사람들 너무너무 많습니다
장농면허되기 쉽긴한데 그냥 따세요
갈팡질팡할바엔 걍 하고 후회하세요
보통 실습할때 처음 현타맞고 면허따고도 취업까지는 엄두 못내거나
취업까지는 해도 얼마못하고 관둬요
위 댓글에 요양병원 근무 만족하고 다니신다는분이 희귀케이스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