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와 주식사는 개인들 무섭지도 않나봐요

,, 조회수 : 6,729
작성일 : 2026-03-30 09:47:07

그 불장일때 기분을 못잃는건지

외인기관 죄다 팔아재끼는데

어디까지 내려갈줄 알고 개인들 사재끼는 걸까요?

IP : 59.14.xxx.107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30 9:47 AM (61.97.xxx.221)

    그럴만하니 하겠죠

  • 2. 확신이 있으니
    '26.3.30 9:49 AM (14.35.xxx.114)

    그들은 확신이 있으니 사는 거죠

  • 3. ..
    '26.3.30 9:49 AM (59.14.xxx.232)

    코로나때도 개미탕을 끝으로...기억상실이거나 나는 아니겠지 이거나.

  • 4. 확신이 있으니
    '26.3.30 9:49 AM (14.35.xxx.114)

    어차피 지금 매수하고 있는 종목들 반도체섹터 아님 지수 아닌가요?

  • 5. 배당주
    '26.3.30 9:49 AM (39.7.xxx.179)

    세일가인데 사야죠.

  • 6.
    '26.3.30 9:51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알아서들 하겠죠..
    2021년 1월 꼭대기 찍었을때 딱 이랬어요.
    개미들 열차에 가득차게 태극기 흔드는 짤 유행하고..

  • 7. kk 11
    '26.3.30 9:51 AM (114.204.xxx.203)

    아무도 모르는게 주식 .
    겁만 내다가 하락기에 못사고 다시 오르면 그것도 속상

  • 8.
    '26.3.30 9:52 AM (140.248.xxx.3)

    방금 사고 들어왔더니.... 6천간다할때 이만하면 마이묵었다 하고 팔았어서 지금 반도체 다시 사들이고 있어요. 분할매수중입니다.

  • 9.
    '26.3.30 9:52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지금사는 사람들은 양반이죠.
    고점에 물라사람들 속이 죽을맛이지..

  • 10. 경험치
    '26.3.30 9:53 AM (61.105.xxx.165)

    여윳돈이 그만큼 많다는 거겠죠.
    기다리면 된다.는 마인드
    은퇴자들일까요?

  • 11.
    '26.3.30 9:53 AM (221.138.xxx.92)

    지금 사는 개미들은 양반이죠.
    고점에 물고 계신분들이 죽을 맛이죠.
    그나저나 저도 남걱정할때가 아닌데 ㅜㅜ

  • 12. ㅡㅡ
    '26.3.30 9:53 AM (1.236.xxx.46)

    진짜 개인 자산가들이 많네요 ...

  • 13. ...
    '26.3.30 9:53 AM (59.10.xxx.5)

    삼전 개인들이 폭풍매수했더만요 외인들은 매도하고 계속.... 좀 무섭기는 해요..

  • 14. 123
    '26.3.30 9:53 AM (61.35.xxx.148)

    지금 사는 개미들은 양반이죠.
    고점에 물고 계신분들이 죽을 맛이죠. 222

  • 15. 그런데
    '26.3.30 9:54 AM (118.235.xxx.79)

    여유돈이 많아서 투자하는건데, 뭐 개인 선택이죠
    진짜 우리나라 부자 많은 듯.
    하루에도 몇 조씩 쏟아붓는 거 보면 놀랍고 부러울뿐입니다

  • 16. mm
    '26.3.30 9:54 AM (1.227.xxx.56)

    상승장에서는 내가 꼭지 잡을까봐 두렵고 하랃장에서는 더 떨어질까봐 못사고..그럼 언제 사나요?
    지금 사시는 분은 두려움과 불안과 맞서면서 사는 거예요 집이든 주식이든 불안에 사는 분들이 결국 더 벌더라구요

  • 17. 뭔 확신씩이나
    '26.3.30 9:56 AM (211.36.xxx.10)

    사고 싶은거
    가격 세일된것 같으니 사는것임

  • 18. ds
    '26.3.30 9:56 AM (211.114.xxx.120)

    이제 삼전 외인들이 들고 있는거 거의 다 털었대요. 바꿔 말하면 환율내리고, 전쟁 종식되면 외인들이 다시 들어올 일만 남았죠. 오를 일만 남았단 얘깁니다.

  • 19. ㅇㅇ
    '26.3.30 9:57 AM (211.114.xxx.120)

    상승장에 사는 사람보다 지금 사는 사람이 현명한거죠.

  • 20. 주식은
    '26.3.30 9:59 AM (14.48.xxx.75)

    원래 공포에 사는 겁니다
    저는
    아직 공포가 아니라서
    몇일전부터 조금씩 담고 있다가 금요일부터 스톱하고 있어요
    어차피 돈으로 뭐 할게 아니라면
    사 놓고 문 닫아 놓고 있음 되지요
    레버리지도 있고 인버스도 있고,
    커버드콜도 있어서
    그냥 기다리면서 이거저거 합니다.

  • 21. ...
    '26.3.30 9:59 AM (219.254.xxx.170)

    저도 돈 있으면 사겠어요

  • 22. 배당주
    '26.3.30 10:00 AM (119.64.xxx.122)

    금융주 사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오후장에 사야지

  • 23. 어이구
    '26.3.30 10:03 AM (211.222.xxx.211)

    주식전문가 다 납셨네..
    계속 사세요.

  • 24. 분할매수
    '26.3.30 10:04 AM (58.29.xxx.96)

    하면 안무서워요
    삼전 닉스는

  • 25. ...
    '26.3.30 10:06 AM (202.20.xxx.210)

    워낙 핫했으니 매운 하락장 경험 해보고 나면 안 사요. 이런 장에서 급등이 나오기 어려워서,, 당분간 지지부진...

  • 26. ...
    '26.3.30 10:08 AM (39.7.xxx.84)

    순진한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주식을 여유자금 자산만으로 한다는 생각 자체가.
    나라에서 주식 장려하면서 급격하게 올리는게 왜 무서운건지 모르세요?
    다른 정치인들은 주식부양 할 줄 몰라 안한줄 아는건지 ㅎ

    그게 다 레버리지 쓰고 미수거래하고 빚 내서 도박처럼 들어오니 문제인 거예요.
    전쟁이니 코로나니 뭐니 돌발변수는 언제나 있을 수 있는거구요.
    그래서 국민들 대상으로 주식 장려하는게 무서운 거예요.
    결국 개미들 빚내서 들어온 돈, 큰손들만 부자 돼서 나가고 빚쟁이 개미들만 물려서 남는거.

    어쨌든 장려는 나라에서 했으니 알아서 다시 올려놔야겠죠.
    안그러면 국민들 파산 한둘이 아닐텐데.

  • 27. ..
    '26.3.30 10:09 AM (223.38.xxx.210) - 삭제된댓글

    계단식 하락장이 제일 골치아픈 것
    오래 지지부진

  • 28.
    '26.3.30 10:13 AM (125.181.xxx.149)

    줍줍하랔ㅋㅋㅋ

  • 29. ...
    '26.3.30 10:17 AM (175.211.xxx.67)

    저도 돈 있으면 살꺼인디... 아깝네요.
    더 하락가능성은 있지만,, 우량주는 어차피 오를터인디..

    그리고 일일 단타 쟁이들은 돈 좀 벌듯.

  • 30.
    '26.3.30 10:19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삼전 18만대 깨져서 168000대까지 하방 열려 있다고 해서 168000에 매수 걸어놓았는데 개인들 매수세가 강하다보니 계속
    17만대에서 안내려오네요

  • 31.
    '26.3.30 10:20 AM (59.8.xxx.75)

    다 팔았어요. 손실이 800 넘었는데 늦게 들어가서 평단이 다 높게 물리고.
    스윙식으로 한거라 마지막에 전쟁 터지고 물려서...
    그전 수익 생각하고 손실 눈 질끈 감고 일괄매도.
    주식장 들어가서 결과적으로 손해는 아니었지만 매일 주식창 보고 눈도 아프고 수익 날때마다 배민 시키고 펑펑까진 아니어도 먹는데 아낌없이 써서 행복했네요.
    이제 다시 허리띠 졸라매고 있는 돈 조금씩 갉아먹으며 살아야할듯.

  • 32. 에ㅔ
    '26.3.30 10:37 AM (39.7.xxx.216)

    아까 삼전 170,700원일때 살껄
    회사에서 일하느라 못봤는데 아휴

  • 33. ...
    '26.3.30 10:48 AM (210.96.xxx.10)

    상승장에서는 내가 꼭지 잡을까봐 두렵고 하랃장에서는 더 떨어질까봐 못사고..그럼 언제 사나요?
    지금 사시는 분은 두려움과 불안과 맞서면서 사는 거예요 집이든 주식이든 불안에 사는 분들이 결국 더 벌더라구요22222

  • 34. ..
    '26.3.30 11:16 AM (59.14.xxx.232)

    배당주라고 금융주를 기다리시다니..
    진짜 할 말이없다.

  • 35. ..
    '26.3.30 11:20 AM (59.14.xxx.232)

    골드만삭스 주가좀 보고 오세요.

  • 36. 저도
    '26.3.30 1:29 PM (112.168.xxx.110)

    사고 있습니다.
    총알도 넉넉합니다.

  • 37. ㅇㅇ
    '26.3.30 2:32 PM (211.206.xxx.236)

    저도 샀어요
    과거 코로나공포에 시작해서 이런저런 상승상 폭락장 겪어보기했고
    평단이 낮은 상태라 지금 공포구간에 수량 더 모으고 있거든요
    빚내서 무지성으로 막 사는건 문제지만
    보유한 현금으로 공포구간에 사는건 용기가 필요한 일이긴합니다.
    내가 겁나면 안나면 되는거고
    싸잡아 마치 하수들 걱정하듯 겁도없이 사댄다 할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다 자기책임이고 본인이 알아서 하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384 당근에 보니 앤틱 가구가 안 팔리네요 당근 17:53:46 5
1805383 예전 코로나시절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때 주식 어땠는지 3 어땠을까 17:50:32 95
1805382 국민연금 고민 1 **** 17:50:23 78
1805381 달러 환율 1516.30 3 ... 17:47:47 162
1805380 제가 좀 순진한편이긴한데.. 2 111111.. 17:46:51 171
1805379 권민정은 안나오는게 좋을듯 10 뉴공 17:45:40 371
1805378 수애와 주지훈 3 드라마이름이.. 17:44:22 480
1805377 앞으로 기준금리 올리나요 8 궁금 17:40:58 280
1805376 무조털래유 긁힐예정 12 이념가치성향.. 17:40:01 234
1805375 미국선 엔비디아가 최고 아닌가요? 1 ㅇㅇ 17:36:55 299
1805374 대파만 비쌌던 시절이 그립네요 28 ... 17:36:47 723
1805373 50대분들 부모님께 존댓밀 쓰시나요? 5 혹시 17:30:53 288
1805372 넷플 '가수들' 보다가 초반에 심쿵하고 눈물 흘리는데 벌써 엔딩.. 넷플 17:28:00 312
1805371 사이시옷은 정말 너무 어렵네요 5 맞춤법 17:19:04 550
1805370 20대 딸엄마에요 33 ........ 17:15:22 1,852
1805369 아래 배우이름 묻는 글이 나와서..김보정 배우 아시나요? 4 배우는 배우.. 17:10:56 406
1805368 "백도어 우려"…'中 로봇 철퇴' 나선 미국에.. ㅇㅇ 17:05:02 573
1805367 영작하나만 봐주세요 4 콩민ㅣ 17:03:59 210
1805366 간호조무사 따실려는분 1 .... 17:03:41 764
1805365 나이들어 뼈말라 다이어트 하면 몸에 해롭지 않나요 10 ㅁㄹ 17:00:54 1,030
1805364 김진애 할머니는 왜 저렇게 된거에요? 23 .. 16:58:52 2,305
1805363 아형 서장훈이 김영철 잘 챙기네요 4 A 16:48:47 1,082
1805362 버스에서 한 청년이 구해줌 10 고맙 16:48:07 2,015
1805361 비오는 사려니숲길 7 제주도 16:45:37 1,195
1805360 환율 계속 오르면 어찌되나요? 16 ㅇㅇ 16:44:36 1,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