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정도 되는 옷도 딱 맞아간다 하던 차에
마음잡고 살 빼서
55로 돌아왔습니다.
말이 55지 예전 옷 아직 안잠기지만.. 그래도 작게나오지 않은 55 얼추 다 들어갑니다.
살뺀김에 외국다녀오는 길에 옷을 한 아울렛에서 한 300정도는 사왔는데
둘 곳이 없어서 정리했더니 속이 너무 시원하네요.
77정도 되는 옷도 딱 맞아간다 하던 차에
마음잡고 살 빼서
55로 돌아왔습니다.
말이 55지 예전 옷 아직 안잠기지만.. 그래도 작게나오지 않은 55 얼추 다 들어갑니다.
살뺀김에 외국다녀오는 길에 옷을 한 아울렛에서 한 300정도는 사왔는데
둘 곳이 없어서 정리했더니 속이 너무 시원하네요.
우아. 쉽지 않은걸 해낸 글쓴님께 박수 드리려고 일부러 로긴했어요. 저는 2년전 55였다 현재는 66이고. 이대로라면 77도 가겠구나 하는중인 사람이거든요. 저도 살빼서 옷300 지르고싶네요. 고생하셨어요. 계속 유지 하시길 응원해요
대단하시네요!
올해 새옷 입고 예쁘게 꽃놀이 가서 사진도 믆이 찍으세요!
대단하세요. 축하드립니다.
살은 어떻게 빼신 건지 여쭤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