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뭐가 필요하다고해서 사다주면 그냥
쓰는법이 없네요..
메이크업 지우는거 필요하대서 사다주면
전에것이 좋았다고 불평불만..
겨울에 피부 건조해서 가렵다해서 보습제
사다주었는데 안맞는다고 몇번을 쓰다 말고
뭘 필요해서 사야되면 전에 쓰던걸 꼭 다시
사야하고 새로운건 극도로 거부하네요
친정엄마 뭐가 필요하다고해서 사다주면 그냥
쓰는법이 없네요..
메이크업 지우는거 필요하대서 사다주면
전에것이 좋았다고 불평불만..
겨울에 피부 건조해서 가렵다해서 보습제
사다주었는데 안맞는다고 몇번을 쓰다 말고
뭘 필요해서 사야되면 전에 쓰던걸 꼭 다시
사야하고 새로운건 극도로 거부하네요
늙으면 새로운거 못믿어요
똑같은 성분 더 나은 영양제도 싫어하대요
원하는거만 사줍니다
늙으면 아주 작은 사소한 변화도 무서워하더군요
아주 사소한 새로운 것도 무서워하고요
그러다 치매약 드시고 계십니다
본인의 신념? 뭐 이런게 확고해져서 예를 들면 저건 저래야 하고 이건 이래야한다 뭐 이런게 있죠
저희 어머님은 며느리 말은 절대 안 믿으면서
친구분 자식이 사줬다는거는 다 괜찮다고 해요.
나중에 전에 제가 그거 괜찮다고 말씀 드렸잖아요 하면
몰라 기억 안난다 그러시고...
나에 드니 낯선 것도 스트레스예요
주세요 굳이 뭐 줘야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