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빠니보틀'이라나하는 젊은이가 '원조'라 생각되면서 대단한 사람이구나
어떻게 그 옛날에 미지의 세계각국을 혼자 누비고 다녔는지요
상상도 못할 지경입니다 저로서는,저라면 지금도 자식들이 여행유튜버한다면 위험하다고 말릴듯한데요
새삼 '빠니보틀'이라나하는 젊은이가 '원조'라 생각되면서 대단한 사람이구나
어떻게 그 옛날에 미지의 세계각국을 혼자 누비고 다녔는지요
상상도 못할 지경입니다 저로서는,저라면 지금도 자식들이 여행유튜버한다면 위험하다고 말릴듯한데요
위험한곳 다녀야 도파민 터지는 사람들도 있어요
말린다고 안할 자식이면 애초에 할생각도 없을걸요
두번째댓글 화났나봄
예쁜 여자 유투버 없잖아요
위험하니까
빠니보틀이 여행한게 그 옛날인가요?ㅋㅋㅋ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해서 정보도 많고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이 엄청 편해져서
여행하기엔 진짜 좋은 세상이다 싶어요
전에도 여행 유튜버들이 있었지만 빠니가 새로운 장을 열었죠. 빠니가 정말 머리도 좋고 영리해요
그런데 빠니도 대단하지만 5~60년전에 김찬삼이란 세계여행 하는 교수님인지 있었어요 그분책을 읽고 해외여행에 대한 꿈을 꾸었었는데 여행 책자도 없던 시절이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다니셨는지 대단한것 같아요
유튜브는 안 했어도
우리 젊을때도 많이들
세계 각지로 여행 다녔어요
궁금한게 많고 가 보고 싶은곳도
많을 나이 였죠
그 분의 세계여행기 컬러판으로 두껍고 자질좋은 책 있었죠.
보고 보고 또 보면서 눈으로만 세계여행을 했었는데
60 중반인 지금 가보고 싶었던 곳은 거의 다 가 본 거 같아요.
저에게 세계를 나가 보고 싶은 꿈을 주었던 분이셨어요.
이스탄불인가에서 교통사고로 운명을 달리하셔서 너무 안타까웠지만
죽음도 그렇게 딴 세상에서 하셨다는 게 상징적으로 느껴질 정도였구요.
빠니 보틀 전에도 여행다니는 분들 많았어요. 오히려 그때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없던 때인데 스스로 찾아다니는 분등이 대단했죠. 지금은 다 나이드셨겠지만.
저는 아이랑 같이 여행하는 오소희라는 여행작가 좋아했었어요
유튜브 없던 블로그 시절이요
블로그 글이 인기를 얻어 책까지 나왔었죠
터키를 시작으로 라오스, 아프리카, 남미 등을 취학전 꼬꼬마였던 아들과 둘이 다녔는데 글이 참 좋았어요
요즘도 작가로 활동하는것 같지만
그 시절 저도 아이 키우며 읽으면서 힐링했었어요
뭔가 여행가중에 네임드로 알려진 첫번째는 한비야 아닌가 싶네요
여자 혼자 위험한 나라도 막 다녀서
비판적인 시각도 많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