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재방송으로 살림남 봤어요
낯익은 일본청년이 나오길래 봤어요
어릴때 부모이혼으로 생부를 찿아가는거에요
나이를 먹어도 숨겨논 감정들이 슬프네요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 한바가지 흘렸네요
추천합니다
아침에 재방송으로 살림남 봤어요
낯익은 일본청년이 나오길래 봤어요
어릴때 부모이혼으로 생부를 찿아가는거에요
나이를 먹어도 숨겨논 감정들이 슬프네요
마지막 장면에서 눈물 한바가지 흘렸네요
추천합니다
아들이 너무 멋지게 자랐죠
타쿠야 만화주인공같애요
주저앉아 우는데
왜 일본서민 중노년층
왜그렇게 가난한가요. 신문사 기숙사라니.
타쿠야가 톡파원25시인가에 나오는 그 타쿠야인가요? 생긴건 귀공자처럼 생겨서 그런 아픔이 있었내요
타쿠야가 톡파원25시인가에 나오는 그 타쿠야인가요? 생긴건 귀공자처럼 생겨서 그런 아픔이 있었네요
눈물 주륵주륵 흘리며 봤네요
타쿠야 진솔하고 바른 게 느껴져요
비담 때 부터 쭉 응원했는데 앞으로도 응원하려구요
아버님 진실된 분이라 감동
타쿠야와 여동생 생일
빛바랜 사진
10만원 용돈
무엇 보다 사과 저렇게 하는 부모 드물어요
타쿠야 가끔 아빠 만나뵙고 지내길
다음엔 식사도 함께 하길 바랍니다
일본은 중산층이 좁은 평수에 살아요
야노시호는 탑급 모델이라 고급으로 사는 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