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되돌아보니
잘한거
직장계속 다닌거
아이낳아키운거
아이들 원하는 학원 무리해서라도 보낸거
ㅡ덕분인지...다들 상위권대학 좋은 회사
아이들 믿고 제자리로 돌아오길 기다린거
2017년 무리해서 좋은곳에 집산거
작년에 대통령믿고 주식 시작한거
후회하는건
부모가 가정환경 보고 반대하는 남자랑 결혼한거....
평생 후회할듯
되돌아보니 다들 어떤가요
살아오면서 되돌아보니
잘한거
직장계속 다닌거
아이낳아키운거
아이들 원하는 학원 무리해서라도 보낸거
ㅡ덕분인지...다들 상위권대학 좋은 회사
아이들 믿고 제자리로 돌아오길 기다린거
2017년 무리해서 좋은곳에 집산거
작년에 대통령믿고 주식 시작한거
후회하는건
부모가 가정환경 보고 반대하는 남자랑 결혼한거....
평생 후회할듯
되돌아보니 다들 어떤가요
제 평생 후회하는 건 자식을 낳은 거에요.
손이 많이 가는 자식으로 평생 고생입니다.
아들엄마 아들 결혼 반대 하지 말라고 니아들 손주 못볼줄 알아라 하는
82말이 얼마나 이기적인가 싶어요. 본인들은 환경차 나는 남자 싫어하고 후회하면서
후회하는건
부모가 가정환경 보고 반대하는 남자랑 결혼한거....
평생 후회할듯 22222222222222
전 인생이 다 후회인데 ..
저는 많은 게 후회스럽지만 2017년에 최상급지 집 못산거가 그 중 최고네요.
2017년에 최상급지 집 못산거가 그 중 최고22
후회는 없네요
뒤늦게 애가지려 했는데 안생겼지만
그렇다고 후회는 없어요
50넘어 일하고 있지만 만족하고
늙어가는게 슬프지만 막을수 없고
주식은 미장에서 이득본거로 버티는중이고
부동산 투자도 일단 벌린거니 후회는 말고
운동관리가 가장 만족스럽고
가난한 남편과 결혼했지만 둘이 으쌰해서 많이 벌었고
아쉬움은 조금씩 있지만 후회는 없네요
인생이 후회막심이나
이정도인걸 감사하면서 삽니다
잘한거
결혼
직장그만둔거
엄마표로 아이들 사교육비 최소 좋은 고등대학보낸거
후회되는거
상급지 갈아탈 타이밍 놓친거?
저도 그래도 이정도인걸 감사하며 삽니다
60넘었는데요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일을 놓치않고 계속 한거요
애들 어릴때는 진짜 미칠것같았는데 지금껏 일을 해서 노후가 든든히 마련되어 있는게 가장 잘한일같아요
더불어 남편은 퇴직했는데 저는 출근하는게 더 행복하다는거요
둘이 한집에서 하루 세끼를 같이 한다는건..
괴로울것같아요ㅜ
더 불안하죠..40대까진 희망이 있고 미래가 있다해서 열심히 살면 더 좋아질거라 생각햇는데 지금은 뭔가 미래가 불안하고 그래요....................열심히 살아왔는데 요즘 왜이리 맘이 불안한지...
결혼을 반대하는게 잘못된게 아니고
반대하는 걸 너무 티나게 하는게 잘못인 거죠어떻게 자식이 하는 모든 일을 다 찬성할 수가 있겠어요
반대할 수는 있는데 현명하게 해야 한다는 거죠
저도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게
참 이상한 점이 많았던 남자를
마냥 좋게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결혼한 거
인생을 망가뜨린 일이더라고요
후회는 하지만 뭐 어쩔수 없죠
전 다 후회되요
공부 열심히 안 한것도
좀 더 이쁘게 꾸미도 즐기지 못하고 산것도 ㅎㅎㅎㅎㅎ
비슷한 연배
원글님이랑 거의 반대삼황
반대 뚫고 결혼한게 제일 잘한 일
지나 온 길 다 감사합니다.
때로는 슬픈 일, 힘든 일, 마음 아픈 일도 있었지만
이제 건강하기만 하면 돈은 돈에 맞춰서 살면 되는 것이니
검소하게 살아 와서 걱정은 없고
가족들 서로 건강하고 아끼고 사랑하고 이해하며 살았으면 좋겠어요.
갈등 없이.
죄송하지만,
말씀하신것 보니 전부 다 결과론 적인 얘기일 뿐이네요...
제일 잘한 일 ㅡ 남편이랑 맞춰 산 일
남편이 젤로 좋아요
본성이 좋은 사람이라
개차반같은 저를 다듬어가며
살아보니 저도 편해요
제일 후회되는 일 ㅡ 사랑
남편이 제일로 좋고
남편과의 결혼이 후회되진 않아요
근데 지금도 꿈에서 나오는 친구가 있어요
친구의 마음 알고
친구를 좋아는 했지만
진심을 다하지 못하고
멀어진 친구가 계속 생각나요
꿈도 친구가 고백했을 때
망설이는 제가 나오거나
제가 제 마음을 고백하는 타이밍을 놓치고
안절부절 못하는 상황
너무 욕심 없이 현실에 안주하며 평탄한 삶을 지향하며 살았는데, 덕분에 별 굴곡 없이 큰 걱정없이 평범하게 잘 살고 있는데 과연 이게 괜찮은 삶인가..하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적당한 대학, 적당한 취업, 적당한 결혼..
나의 재능이나 능력보다 한두단계 낮은 선택을 하며 살아왔어요. 욕심 내다 실패하느니 조금 낮게 편안하게 살자는 생각이 컸고, 욕심껏 굴곡지게 사는 삶이 피곤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며 작은 위험도 회피하는 삶을 살아왔는데 나이 들고 나니 이렇게 사나 저렇게 사나 한번 뿐인 인생인데 너무 천편일률적이고 재미없게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다시 태어나도 마찬가지일 것 같긴 해요.
그릇된거 없다는거
반대하는 결혼은 하지않아야 한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