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쿠팡이츠 배달인데 의견 부탁드립니다

조회수 : 1,175
작성일 : 2026-03-28 13:36:51

저는 아르바이트로 재미로 하고 있는데... 

누가 배달을 시켰더라고요. 공영주차장에서 받을 생각이었나봐요. 픽업해서 갖고 갔는데 아직 도착을 못했데요. 주차장으로 받는 장소 하고 장소에 시간 맞춰 도착할 생각이었던 듯... 왤케 일찍 왔냐고 하던데...

 

그래서 고객셈터 전화해서 상황설명하니 

수취인과 통화해보더니 

주문 취소되었으니 음식은 알아서 처분하라고 하더라고요. 피자 2판인데...

지금 일단 제가 사는 아파트 앞인데 그냥 음식은 갖고 있어요. ㅜㅜ 어카면 좋죠 알아서 처분하라니 

참 이거 내가 먹을 수도 없고... 어찌들 생각 하실까요

IP : 118.235.xxx.10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3.28 1:39 PM (61.73.xxx.204)

    처분하라니 먹어야죠.

  • 2. ...
    '26.3.28 1:43 PM (218.148.xxx.6)

    맛있게 드세요

  • 3. 그냥
    '26.3.28 1:47 PM (122.34.xxx.60)

    드시면 됩니다.
    버리시지 마시고 꼭 드세요
    한 판은 오늘 저녁으로 드시고
    한 판은 집에 가서 랲으로 씌워서 냉동시키셔도 되고요.

  • 4.
    '26.3.28 1:47 PM (175.202.xxx.223)

    도로 반납하는게 아니고요?? 알아서 처분하라는거 맞으세요?
    그럼 먹어서 처분하란 의미...

  • 5. ...
    '26.3.28 1:48 PM (223.38.xxx.250)

    드세요 그럴거면 자기가 먼자 도착 하던지 비번 알려주고 문앞에 두게 하지 이상한 사람이네요

  • 6. ...
    '26.3.28 1:48 PM (218.148.xxx.105)

    이런경우 취소라는건
    고객이 결제취소까지한게 아니고
    그냥 피자를 포기한건가요?
    고객 잘못인거 같은데 쿠팡이나 가게에서
    취소하고 손해 감수하는건 아닐거같구요

  • 7.
    '26.3.28 1:50 PM (112.218.xxx.155)

    제가 다시 음싣점 갖다중까요 무러보니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 하던데 ㅜㅜ 이런이런.. 먹어도 되나....
    그렇담 조각내서 냉장 시킬까....
    의견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런 경우에는 주문한 사람은 음식 값 안내겠죠? 아마 왜 일정 (안내시간) 대로 배달 안했내고 클레임 했을 거 같은데 그럼 쿠팡이츠 쪽에서는 손해보더라고도 주문 취소 시켜주는 시스템인가봐요...

  • 8. 플랜
    '26.3.28 2:20 PM (125.191.xxx.49)

    종종 그런 일이 일어나더라구요
    짬뽕 다섯그릇 배달하러 갔다가 아파트 앞에서 주문취소
    경비 아저씨 드시라고 몇개 드리고 왔다고 숏츠에서 본적 있어요

  • 9. ㅇㅇ
    '26.3.28 3:01 PM (222.108.xxx.71)

    식당이 손해보는 거예요
    글타고 피자 다시 받아도 다른 손님한테 낼순 없고…
    아다리가 안맞은거죠

  • 10. ...
    '26.3.28 5:10 PM (106.101.xxx.183)

    웃기는 사람이네요. 재료비 배달비 다 낭비한 가게는 어쩌라고....

  • 11. ....
    '26.3.28 5:56 PM (112.148.xxx.119)

    식당이 손해보는 거 맞아요?
    손님이 손해봐야 할 거 같은데요.
    이게 사실이면 사람들이 쉽게 취소할 거잖아요.
    혹시 양쪽 다 손해보는 건 아니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89 다담된장 샀는데 어떻게 끓여야맛있나요? ㅜㅜ 00:23:28 8
1805488 비트코인이 오르는거 같아요 갑자기 00:23:21 37
1805487 신혼때들은 말인데 기분상할일 맞지요? 2 ... 00:20:22 105
1805486 박상용 검사 페북, 짜깁기 말고 녹취 전체 공개 요구 5 .. 00:17:21 110
1805485 가디건 두껴운 거 지금 사도 얼마 못 입겠죠? 1 .. 00:13:45 141
1805484 개원빙자 대출로 아파트 매수, 의사들 입건 3 ... 00:13:05 210
1805483 예전에 고등학교 자퇴 2 .. 00:07:47 219
1805482 수요없는데 나오려는 연예인 3 당근 2026/03/28 838
1805481 생리전 배 나오는것과 폐경과의 관계? 5 해피 2026/03/28 405
1805480 두바이 텅텅 비었대요 1 ㅇㅇ 2026/03/28 1,236
1805479 고3아들 키 175에 53키로 야식문제 13 러허 2026/03/28 477
1805478 축구요 코트디부아르 잘하네요 3 ........ 2026/03/28 262
1805477 노트북 구입 3 2026/03/28 362
1805476 남동생이 심리상담비용으로 팔천만원을 썻대요 15 심리상담 2026/03/28 2,431
1805475 요즘은 장례식장에서 밤 안새우나요? 11 .. 2026/03/28 1,956
1805474 투자 거장 스탠리 드러켄밀러의 명언(펌) 4 투자 2026/03/28 1,136
1805473 바벨 옮기다가 손가락쪽 인대인지 좀 아픈데 3 2026/03/28 289
1805472 친구가 혼자 중얼중얼거린다는데 5 ㅁㄶㅈㅇ 2026/03/28 1,732
1805471 이재명 주범되는 자백 있어야 한다는 박상용 녹취 기사 났네요. 11 어휴 2026/03/28 881
1805470 일이년 지난 옷들 묘하게 안예뻐 보이는 이유가요? 5 /// 2026/03/28 1,431
1805469 자식 말이라면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무조건 아니라고 하는 엄마.. 4 ... 2026/03/28 807
1805468 말로 하는 성희롱은 어떻게 할 수 없나요 6 ... 2026/03/28 688
1805467 염색하는게 늙음에대한 형벌같네요 12 ㅇㅇ 2026/03/28 2,267
1805466 저 오늘 반팔입고 다니고 아들도 반팔입고 학원갔어요 2 3월인데 2026/03/28 911
1805465 최욱,박시영의 이재명 조롱쇼 22 000 2026/03/28 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