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적은 생전 첨인데요
진짜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마지막 이용이 스벅인데
스벅에서 결제한후 테이블까지 움직이고
거기서 한두시간 있다 나왔다가 바로 알았거든요
근데 아무리 찾아도 없네요
도난신고는 했는데 다행히 스벅이후 사용은 없어요
근데 진짜 이해가 안갈만큼 감쪽같아요
움직인거리가 거의 없다시피 한데..
집와서 가방이랑 다 뒤집어엎었는데도
결국 안나왔어요
돈도 하나도 없고 (비상금도 오늘 다 써버린..)
휴대폰도 배터리거의 나가서 거의 분실신고하고
콜택시잡아타고와서 택시비도 집에돈으로 현금드렸어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상해요
귀신이 곡할노릇..
진짜 어디로 증발한건지 참내
이런적 있으신가요
눈앞에서 혹은 그 자리에서 감쪽같이 사라진..
너무 궁금합니다 도대체 어케된일인지
이런건 신만이 아시는 거겠죠?


